[그것이 알고 싶다] 머라이어 캐리가 하루에 1달러로 살 수 있었던 이유

캐리2005.11.26
조회63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정상흔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한때 하루에 1달러로 연명한 암울한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머리이어 캐리가 최근 여성지 ‘글래머’ 영국판과의 인터뷰에서 '한때 하루 1달러만으로 생활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고 11일 외신은 전했다.

 

하지만 머라이어 캐리 자신은 이러한 힘든 상황에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았다고. 머라이어 캐리는 "바로 지금처럼 언젠가 성공하리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최근 라이브 콘서트를 갖기 전 반드시 가습기가 설치된 방에서 15시간 취침해 목소리를 유지한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보통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취침하고 오전 2시에 점심을 먹기 때문에 마치 자신만의 소우주에서 사는 기분이 든다고 전했다.

-------------------------------------------------------------

어찌되었건 현재 그녀는 성공을 했고 나는 그녀를 부러워한다.

물론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그러겠지.

허나,,,,, 나도 지금은 만원으로 살고 있지만 (혼자 매일 만원의 행복 찍는다 OTL ;;;)

언젠가는 나만의 소우주 속에서 훨훨 날꺼다.

이렇게 우아한 키샤(이름 넘 이뽀~*)처럼...  밥은 굶겠는데 이 넘은 굶을 수가 없다는;;

[그것이 알고 싶다] 머라이어 캐리가 하루에 1달러로 살 수 있었던 이유

 

랜덤으로 들린 블로그에 이런 내용 있더라.

이날 이후 이것은 궁금증 소녀를 무지막지하게 괴롭혔다.

과연 머라이어캐리는 어떻게 1달러만으로 살 수 있었을까?

넘 궁금하고 이해안되서 잠도 안온다.

미국의 물가가 비싸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어떻게 1달러로 살 수 있었단 말인가?

1달러짜리 버거를 먹어도 콜라는 먹었을테고, 콜라를 물로 대신했다고 해도 잠은 어디서?

잠은 무료노숙시설에서 잤다고 해도 차비는 어떻게? 항상 걸어다녔나?

매일 버거만 먹음 질렸을텐데 1달러짜리 다른 메뉴가 있었나?

아~ 어질어질 @.@

여기서 중요한 단서는 ‘단지 하루를 1달러로 살았다’가 아닌 ‘생활했다’는 거다.

역시나 이상야릇하다.

그냥 화제끌려고 뻥치신건가?-_-

세계적 대스타님께서 설마 그럴리가;;;

할 수만 있다면 머라이어 캐리 찾아가서 물어보고 싶지만, 비행기표 값이 장난아니자네-_-

이게 어떻게 가능할 수 있는지 유학하신 분들이나 경험자(?)들 적극적 리플 바란다.

(이런건 지식인에 올려야 하는건가?;;)

진짜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머라이어 캐리가 하루에 1달러로 살 수 있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