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겉 낳지, 속 낳나..

슬프네2005.11.26
조회217

나이도 어린데,

얼마나 괴로우면 목을 맸을까?

좀더 강할순 없었을까?

맘이 아프다..

무슨 사연인지 알수 없지만,

사랑땜에 죽을 수 있다는

그 순수함 내지는 무모함이..

가슴 아프다.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먼저 보낸 자식 가슴에 안고 살아가야할..

부모의 맘이 너무 가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