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그녀를 알았을땐 단지 좋은 선후배였지요 매일 학교에서 같이 다니고 밥먹고 자주 술자리도 하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저한테 고백을 하더군요 절 좋아한다고
저도 솔직히 그녀를 맘에 두고 있었지만 그녀는 군대에 가 있는 남자친구가 있었기에 포기상태였죠
절 좋아한다는 소릴 듣고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너무 행복했고요
그래서 그녀와 전 그날부로 사귀게 되였죠. 그녀의 남자친구와는 전부터 사이가 안좋았고 헤어지려고 했었던지라 정리가 다 되였죠
그녀와의 하루 하루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더 전 그녈 진심으로 사랑했고요
근데 그녀는 이번 겨울방학이 되면 유학을 가게 됩니다. 호주로 1년동안 가기 되는데 많이 속상햇죠
하지만 전 기다릴꺼라 다짐했고 그녀에게도 기다린다고 약속하고 수없이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먼가 달랐습니다. 어느날 갑작히 힘들다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니깐
1년동안 절 잡아두는거 같아 안되겠다고 헤어지는게 나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업었습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꼭 기다리고 어떻게든 기다리게 만드려야하는거 아닌가요?정말 기다릴수있고 꼭 그럴꺼라 했는데 왜 그러는지...
저도 그 소릴 듣고 너무 화가나서 그러자고 대뜸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저의 진짜맘은 그게 아니였죠. 그녀도 마찬가지였던거 같습니다. 밤늦게 머하냐고 전화도 하고
술한잔 먹으면 전화하고 울고, 저두 마찬가지였고요.
그녀에겐 다른 사정이 있는거 같은데 저한테 자세한건 절대 말을 안하더군요
몇일전 다시 그녀가 술이 취한체로 전화를 하더군요 저한테 다시 시작하자는 씩으로 말을 합니다.
전 속으론 너무 좋았지만 그녀가 날 한번 배신한 느낌에 얼버부렸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술깨면 다시 얘기하자고 했는데 다음날 연락한번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해서 물었봤습니다.우리 어떻게 되는거냐고 그녀가 하는말이 자기가 멀생각하고있는지 자기 맘을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저에겐 그말은 날벼락이였습니다 정말 잔득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머가 그리 복잡한걸까요
그녀말들을 들어보니 그년 결정을 한거 같더군요 그래서 이제 더이상 잡지 않을껍니다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아직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전 이제 잊을려고 합니다 그렇게 결정 못하는 그녀에겐 제가 차라리 없는게 나을꺼 같은생각이 듭니다
소개팅도 할꺼거요 그녀생각을 절대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단지 유학 때문에 그깐 1년 기다리는거 때문에 헤어져야 한다니...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왜 꼭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속상합니다!
벌써 그녀와 헤어진지 2주가 다 되였네요
그녀와 전 같은학교 같은과 선후배 사이였습니다. 나이도 4살이나 차이나고요
첨에 그녀를 알았을땐 단지 좋은 선후배였지요 매일 학교에서 같이 다니고 밥먹고 자주 술자리도 하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저한테 고백을 하더군요 절 좋아한다고
저도 솔직히 그녀를 맘에 두고 있었지만 그녀는 군대에 가 있는 남자친구가 있었기에 포기상태였죠
절 좋아한다는 소릴 듣고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너무 행복했고요
그래서 그녀와 전 그날부로 사귀게 되였죠. 그녀의 남자친구와는 전부터 사이가 안좋았고 헤어지려고 했었던지라 정리가 다 되였죠
그녀와의 하루 하루는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더 전 그녈 진심으로 사랑했고요
근데 그녀는 이번 겨울방학이 되면 유학을 가게 됩니다. 호주로 1년동안 가기 되는데 많이 속상햇죠
하지만 전 기다릴꺼라 다짐했고 그녀에게도 기다린다고 약속하고 수없이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먼가 달랐습니다. 어느날 갑작히 힘들다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니깐
1년동안 절 잡아두는거 같아 안되겠다고 헤어지는게 나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업었습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꼭 기다리고 어떻게든 기다리게 만드려야하는거 아닌가요?정말 기다릴수있고 꼭 그럴꺼라 했는데 왜 그러는지...
저도 그 소릴 듣고 너무 화가나서 그러자고 대뜸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저의 진짜맘은 그게 아니였죠. 그녀도 마찬가지였던거 같습니다. 밤늦게 머하냐고 전화도 하고
술한잔 먹으면 전화하고 울고, 저두 마찬가지였고요.
그녀에겐 다른 사정이 있는거 같은데 저한테 자세한건 절대 말을 안하더군요
몇일전 다시 그녀가 술이 취한체로 전화를 하더군요 저한테 다시 시작하자는 씩으로 말을 합니다.
전 속으론 너무 좋았지만 그녀가 날 한번 배신한 느낌에 얼버부렸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술깨면 다시 얘기하자고 했는데 다음날 연락한번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해서 물었봤습니다.우리 어떻게 되는거냐고 그녀가 하는말이 자기가 멀생각하고있는지 자기 맘을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저에겐 그말은 날벼락이였습니다 정말 잔득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머가 그리 복잡한걸까요
그녀말들을 들어보니 그년 결정을 한거 같더군요 그래서 이제 더이상 잡지 않을껍니다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아직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전 이제 잊을려고 합니다 그렇게 결정 못하는 그녀에겐 제가 차라리 없는게 나을꺼 같은생각이 듭니다
소개팅도 할꺼거요 그녀생각을 절대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단지 유학 때문에 그깐 1년 기다리는거 때문에 헤어져야 한다니...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