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힘내세요

면접관2005.11.26
조회215

조그마한 회사에 관리실장으로 있습니다.(관리실장이라고하니 거창하네요^^)

물론 몇년전에는 10여개월동안 저또한 백수인채로 보낸시절도 있었구요.

요즘도 힘든 일들이 생길때 가끔 여기 와서 글을 보고 올챙이적 생각을 하고 힘을 내곤합니다.

이제 곧 취업시기가 오네요.

어제도 회사에 기술직직원을 채용하려고 워크넷에 구인광고를 했더니 메일과 전화,팩스가 불이 나더군요.

언론에서 하는말도 실감나구요.

다른것은 몰라도 면접을 볼때는 자신감과 밝은 인상이 최고입니다.

솔직히 면접관이 신이 아닌이상 모릅니다.

어느정도(물론 사회상규상 심하면 곤란하지만)의 과장은 이해해줄겁니다.

자신있게 말하고 할수있다고 하고 항상 웃는얼굴로 표현한다면 다른사람보다도 더높은 점수를 줄겁니다.

저희사장님도 저랑 생각이 같다고 하시고..(그래서 동업하는지도 모르지만^^)

모두 힘내시고 좋은곳에 취업하셔서 곧 다가올 성탄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글구 아마 조만간에 경리여직원을 채용할지 모르는데 그렇게 되면 여기 사이트에 젤 먼저 구인광고를 낼께요.^^

다시 한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