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19살 된 수능친 학생이랍니다 ..ㅋ 이런데다 쓸 얘기는 아닌데,,,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는 고2때까지, 남자도 안만나봣고, 손도 한번 안잡아 봤습니다. 이유는,,, 제가 살이,, ㅋㅋ 100키로 가까이 갔었거든요 ㅋㅋㅋ 그거에 주눅이 들어서,, ㅋㅋㅋㅋ 만날 기회가 있어도 매일 도망다녔어요 ㅋㅋ 고2되서 여러사람들의 권유에 의해서 살을 뺏습니다. 49키로 까지요 ㅋㅋ 매일 헬스 다니고 밥 못먹고 1시간 걸리는 학교도 걸어다니고,, 아 서술이 너무긴가?ㅋ 고2여름땐가,, 친구 남자친구에 의해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나이도 나보다 4살 많은, 좀 잘생긴 ㅋ 남자를 만나 어린나이에 술먹으면서 얘기하고 이러다보니 그냥그냥 장난으로 핸폰 번호 가르쳐 주고,, 다음날 부터 연락이 왓어요, ㅋ 나도 연락하고, 내친구들이랑 나중에 놀자그러길래 그러자고 했죠 ㅋㅋ 몇일뒤에 친구들이랑 그오빠 친구들이랑 술을 먹었어요ㅋㅋ 그게 잘못이었죠 ㅋㅋㅋ 여관에서 술은 별로 안먹었는데, 친구들이 뿔뿔이 흩어졌죠 ㅋㅋ 남친만나러 가고, 집에 가고,, 저랑 오빠랑 둘이 남고 전 소개해준 친구한테 전화했죠 ㅋㅋ 다시 오라고, 온다구 햇어요 ㅋ 그런데 1시간이 넘도록 안오는거 있죠??ㅋㅋㅋ 알고봣더니 걔는 남친이랑 놀러간거였고, 나랑 그오빠는 의도적으로 둘이 남게 된거였어요 ㅋ 남자를 첨만나 보는거라, 경험도 없고, 어쩌다보니 거의 당햇죠, 근데 첨이라서 그런지, 되게 신기해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진짜 영화에서나 그럴만하게 나는 울고, 옆에서는 계속 미안하다고, 사귀자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정신도 없는 상태에서 사겼어요,. 그리고 나서 집에가서 친구한테 얘기 해줬죠. 사귄다고, 그말하자마자 또 정신이 나가겠더군요 ㅋㅋ 여자친구 있다고, 그 차도 그여자가 사준거고, 오만여자 다 찝쩍거리고, 오봉킬러라고, 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던데요 ?ㅋㅋ 암튼, 전화해서 따졌고 시인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만나서 얘기해준다고, 다시만났더니, 차에 사진도 잇고 반지도 끼고 나왓더라구요 ㅋㅋ 그냥 아는 오빠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근데 만나다 보니 좋더라구요, ㅋㅋ 여자친구가 있던 없던 ㅡ, 그오빠도 절 좋아햇습니다. 거짓말인거 같지만, 진심으로 서로 좋아햇고, 여자친구랑도 저때문에 몇번 깨졌습니다. 그런데 다시 여자가 굽히고 들어오더라구요,.. 매일 긴장하면서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못만나면 아쉬워하고, 만나면 정말 연인같고, 12월 30일날 친구들하고 놀고있는 저를 데리러 왓더라구요, 왠가 싶었죠 ㅋㅋ 자기 친구들한테 가자고ㅡ ㅋ 그래서 싫다그랬는데 갔다 그냥 가래요 ㅋㅋ 그래서 따라갔죠 ㅋㅋ 갔는데 제가 다니는 학교 대선배님들이 있더라구요 ㅋㅋ 소위잘나가는 나이 많은 언니오빠들 ㅋㅋ 술집에서 문잠궈놓고 싸웠습니다. ㅋ 맞고 ,, 때리고 ㅋㅋ 함정이었죠 ㅋㅋ 오빠는 나한테 그냥 언니한테 사과하라는데 ㅋㅋㅋ 좋아하는것도 죈가요 ?ㅋㅋㅋ 암튼 그날 제가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한테 욕 조낸 먹었어요 ㅋ 그렇게 살지말라고, 재수없다고 ㅋㅋ누가 할말인데 ㅋㅋㅋ 그뒤 한 4달 못만났어요 ㅋㅋ 그런데 어쩌다가 전화가 왓죠, 그래서 , 모든걸 잊고 다시 만났어요, 좋아하니깐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7월에 군대를 갔는데 군대가기 전날 까지도 자기 친구들한테,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나라고, 얘기햇답니다.. 친한 오빠가 있어서 들었어요,, 관계도 많이 했었지만, 저는 후회는 안해요, 좋아하면 이성을 잃게되더라구요, 애도 한번 지웠었고,, 오빠몰래 혼자했어요,, 그런 오빠가 휴가를 나왓어요 ㅋㅋㅋㅋㅋ 전화하고 싶은데,, 오빠를 위해서는 못하겠고,,(여자친구가 폰 가지고 있어요) 보고싶은데도, 못보고,, 어쩌죠?? 이남자가 절 진짜 사랑하긴 한건가요? 아님 ,,, 바보같이 몸함부로 굴린 제가 잘못된건가요 ?? 아직까지도 너무 좋습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어떻게 조언좀 해주세요.. 3일뒤에 다시 복귀한데요....
제가 미쳤나요?ㅋㅋ
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19살 된 수능친 학생이랍니다 ..ㅋ
이런데다 쓸 얘기는 아닌데,,,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저는 고2때까지, 남자도 안만나봣고, 손도 한번 안잡아 봤습니다.
이유는,,, 제가 살이,, ㅋㅋ 100키로 가까이 갔었거든요 ㅋㅋㅋ
그거에 주눅이 들어서,, ㅋㅋㅋㅋ 만날 기회가 있어도 매일 도망다녔어요 ㅋㅋ
고2되서 여러사람들의 권유에 의해서 살을 뺏습니다. 49키로 까지요 ㅋㅋ
매일 헬스 다니고 밥 못먹고 1시간 걸리는 학교도 걸어다니고,,
아 서술이 너무긴가?ㅋ
고2여름땐가,, 친구 남자친구에 의해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나이도 나보다 4살 많은, 좀 잘생긴 ㅋ 남자를 만나 어린나이에 술먹으면서
얘기하고 이러다보니 그냥그냥 장난으로 핸폰 번호 가르쳐 주고,,
다음날 부터 연락이 왓어요, ㅋ
나도 연락하고, 내친구들이랑 나중에 놀자그러길래 그러자고 했죠 ㅋㅋ
몇일뒤에 친구들이랑 그오빠 친구들이랑 술을 먹었어요ㅋㅋ
그게 잘못이었죠 ㅋㅋㅋ
여관에서 술은 별로 안먹었는데, 친구들이 뿔뿔이 흩어졌죠 ㅋㅋ
남친만나러 가고, 집에 가고,, 저랑 오빠랑 둘이 남고 전 소개해준 친구한테 전화했죠 ㅋㅋ
다시 오라고, 온다구 햇어요 ㅋ
그런데 1시간이 넘도록 안오는거 있죠??ㅋㅋㅋ
알고봣더니 걔는 남친이랑 놀러간거였고, 나랑 그오빠는 의도적으로 둘이 남게 된거였어요 ㅋ
남자를 첨만나 보는거라, 경험도 없고, 어쩌다보니 거의 당햇죠,
근데 첨이라서 그런지, 되게 신기해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진짜 영화에서나 그럴만하게 나는 울고, 옆에서는 계속 미안하다고, 사귀자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정신도 없는 상태에서 사겼어요,. 그리고 나서 집에가서 친구한테 얘기 해줬죠.
사귄다고, 그말하자마자 또 정신이 나가겠더군요 ㅋㅋ
여자친구 있다고, 그 차도 그여자가 사준거고, 오만여자 다 찝쩍거리고, 오봉킬러라고, 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던데요 ?ㅋㅋ
암튼, 전화해서 따졌고 시인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만나서 얘기해준다고, 다시만났더니,
차에 사진도 잇고 반지도 끼고 나왓더라구요 ㅋㅋ 그냥 아는 오빠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근데 만나다 보니 좋더라구요, ㅋㅋ 여자친구가 있던 없던 ㅡ, 그오빠도 절 좋아햇습니다.
거짓말인거 같지만, 진심으로 서로 좋아햇고, 여자친구랑도 저때문에 몇번 깨졌습니다.
그런데 다시 여자가 굽히고 들어오더라구요,..
매일 긴장하면서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못만나면 아쉬워하고, 만나면 정말 연인같고,
12월 30일날 친구들하고 놀고있는 저를 데리러 왓더라구요, 왠가 싶었죠 ㅋㅋ
자기 친구들한테 가자고ㅡ ㅋ 그래서 싫다그랬는데 갔다 그냥 가래요 ㅋㅋ
그래서 따라갔죠 ㅋㅋ 갔는데 제가 다니는 학교 대선배님들이 있더라구요 ㅋㅋ
소위잘나가는 나이 많은 언니오빠들 ㅋㅋ 술집에서 문잠궈놓고 싸웠습니다. ㅋ 맞고 ,, 때리고 ㅋㅋ
함정이었죠 ㅋㅋ 오빠는 나한테 그냥 언니한테 사과하라는데 ㅋㅋㅋ
좋아하는것도 죈가요 ?ㅋㅋㅋ
암튼 그날 제가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한테 욕 조낸 먹었어요 ㅋ 그렇게 살지말라고, 재수없다고 ㅋㅋ누가 할말인데 ㅋㅋㅋ 그뒤 한 4달 못만났어요 ㅋㅋ
그런데 어쩌다가 전화가 왓죠, 그래서 , 모든걸 잊고 다시 만났어요, 좋아하니깐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7월에 군대를 갔는데 군대가기 전날 까지도 자기 친구들한테,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나라고, 얘기햇답니다.. 친한 오빠가 있어서 들었어요,,
관계도 많이 했었지만, 저는 후회는 안해요, 좋아하면 이성을 잃게되더라구요,
애도 한번 지웠었고,, 오빠몰래 혼자했어요,,
그런 오빠가 휴가를 나왓어요 ㅋㅋㅋㅋㅋ
전화하고 싶은데,, 오빠를 위해서는 못하겠고,,(여자친구가 폰 가지고 있어요)
보고싶은데도, 못보고,,
어쩌죠?? 이남자가 절 진짜 사랑하긴 한건가요?
아님 ,,, 바보같이 몸함부로 굴린 제가 잘못된건가요 ??
아직까지도 너무 좋습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어떻게 조언좀 해주세요..
3일뒤에 다시 복귀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