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음 글은 10월 8일 제가 모싸이트의 지식 iN에 올렸던 글입니다.참고하시고 많은 관심과 도전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가을날이고 휴일이라 날씨가 좋았으면 좋을텐데 좀 우중충합니다.
제번하옵고 제가 이 도움의 글을 쓰는 이유는 제 능력으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 어서 입니다.좀 이상하게 생각하실 부분이 없지 않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드리는 부탁이오니 참고하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1986년 27세의 늦은 나이에 지방의 모대학에서 경제학 을 공부하다가 그만 둔 경제학도였읍니다.4학년 1학기까지 다녔는데 학교성적은 아주 형편없었읍니다.제가 학교성적이 형편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자학하 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이 없고 문장력이 없다는 것을 설명 하기 위한 것이죠.이 부분이 도움을 청하게 된 결정적인 부분입니다.그만 두게된 동기는 성적도 형편없었지만 처음부터 졸업장을 따거나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하 지 않았기 때문었지요.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잘 않될 것입니다.그것 을 설명하자면 더 이상해지는데 생략하고(원하시면 개별적으로 말씀드리죠) 하 여튼 학교성적은 형편없었지만 저는 D.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증명하였읍니다.그 때가 2학년인 1987년이니까 꽤 오래 되었 지요.사실 당시 생각으로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증명하면 부가적인 것은 교수 님이 도와주실 것이라 믿었읍니다만 그 분들은 생각이 좀 다른 것같읍디다.그리 고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여 도와주실 분을 찾았으나 결국 은 허사가 되고 말았읍니다.오죽했으면 한겨레 신문 한토마에 "5000만원을 걸고 비교우위론의 진위에 대한 논쟁을 하자"는 제의를 했겠읍니까?심지어 "목슴을 걸 고 논쟁을 하자"고도 했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자신있으면 위 조건으로 논쟁을 하실 의향이 있으면 하십시요.제가 이기면 저는 않받을 수도 있읍니다. 단 제가 논문을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물론 미국이죠. 제 논문을 미국경제학회에서 채택을 하냐 마냐는 논외로 하고요.
그럼 무었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하느냐? 그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즉 컴퓨터 를 조립한다고 합시다.컴퓨터를 조립할려면 먼저 부품이 있어야 하겠지요.그리 고 조립에 대한 약간의 지식이 있어야 하겠고요.그리고 바이오스를 설정하고 각 종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운영체제를 설치해야겠지요.그렇습니다. 여기서 저는 부 품을 사다 주는 역할이고 님은 조립하는 역할입니다. 저는 비교우위론이 잘못되 었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하면 님은 그것을 그 이론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제가 특히 부족한 유장한 문장력으로 논문의 형식을 갖추기만 하면 됩니다.아시 다시피 자서전을 대신 써 주는 사람이 있읍니다. 성공한 특히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문장능력으로는 자서전을 쓸 수없으니까 돈을 주고 글 잘 쓰는 사 람에게 부탁해서 쓰죠.이런 사람들은 대개 문학적 가치가 있는 책은 못쓰지만 그 탁월한 문장력이 있기에 대충 의뢰인이 "내가 이렇게 살았는데 이것을 책으로 써 주시오"하는 부탁을 하면 거기에 살을 붙여 써 주는 것이지요.제 주장이 맞다면 이것은 달걀로 바위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또 경제학설사를 다시 써야 합니다.또 이론상으로는 WTO를 제고해야 합니다."어떤 분은 신에 대한 도전이랍니다.","제 가 만난 모든 분들이 한결같이 이른바"말 할줄 아는 벙어리 행세"를 하고 있읍니 다. 왜 그럴까요?교수라는 직업이 말그대로 가르치는 것이 주업무입니다.왜 그런 데 자기 본분을 망각하고 약속이나 한듯이 똑같이 그런 행동을 할까요? 이 부분 을 깊이 생각하시고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힘을 합쳐서 경제학의 "쿠테 타"를 한 번 일으켜 봅시다. 경제학의 발전을 위해서 말이죠!
참고로 프랑스에 파스칼이라는 사람이 있읍니다.우리에게는 "파스칼의 원리"로 잘 알려져 있죠.저도 그래서 물리학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는 수학의 역사적인 대천재라고 하더군요.32살의 젊은 나이에 요절을 했는데 17살에 도형에 대한 혁 명적인 이론을 내놨다고 합니다.그렇다면 그가 도형외의 다른 분야의 수학도 잘 했을까요?전 아니였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17세면 수학을 공부할 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에서지요.물론 같은 수학의 대천재인 가우스는 어려서부터 천재 였다고는 하지만요.또 백치천재 즉 사방 신드롬도 있다잖아요.얼마전에도 TV에 도 방영되었지요 영어식으로 서번트 신드롬이라고.거기에는 딱 맞지는 않지만 거 기에 준해서 저를 이해하셨으면 판단에 도움이 될 것이니 참고하세요
D.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의 진위여부에 관한 5000만원내기 토론을 제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다음 글은 10월 8일 제가 모싸이트의 지식 iN에 올렸던 글입니다.참고하시고 많은
관심과 도전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가을날이고 휴일이라 날씨가 좋았으면 좋을텐데 좀 우중충합니다.
제번하옵고 제가 이 도움의 글을 쓰는 이유는 제 능력으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
어서 입니다.좀 이상하게 생각하실 부분이 없지 않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드리는
부탁이오니 참고하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1986년 27세의 늦은 나이에 지방의 모대학에서 경제학
을 공부하다가 그만 둔 경제학도였읍니다.4학년 1학기까지 다녔는데 학교성적은
아주 형편없었읍니다.제가 학교성적이 형편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자학하
는 것이 아니라 경제학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이 없고 문장력이 없다는 것을 설명
하기 위한 것이죠.이 부분이 도움을 청하게 된 결정적인 부분입니다.그만 두게된
동기는 성적도 형편없었지만 처음부터 졸업장을 따거나 취직하는 것을 목표로 하
지 않았기 때문었지요.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잘 않될 것입니다.그것
을 설명하자면 더 이상해지는데 생략하고(원하시면 개별적으로 말씀드리죠) 하
여튼 학교성적은 형편없었지만 저는 D.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증명하였읍니다.그 때가 2학년인 1987년이니까 꽤 오래 되었
지요.사실 당시 생각으로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증명하면 부가적인 것은 교수
님이 도와주실 것이라 믿었읍니다만 그 분들은 생각이 좀 다른 것같읍디다.그리
고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여 도와주실 분을 찾았으나 결국
은 허사가 되고 말았읍니다.오죽했으면 한겨레 신문 한토마에 "5000만원을 걸고
비교우위론의 진위에 대한 논쟁을 하자"는 제의를 했겠읍니까?심지어 "목슴을 걸
고 논쟁을 하자"고도 했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자신있으면 위 조건으로
논쟁을 하실 의향이 있으면 하십시요.제가 이기면 저는 않받을 수도 있읍니다.
단 제가 논문을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물론 미국이죠. 제 논문을
미국경제학회에서 채택을 하냐 마냐는 논외로 하고요.
그럼 무었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하느냐? 그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즉 컴퓨터
를 조립한다고 합시다.컴퓨터를 조립할려면 먼저 부품이 있어야 하겠지요.그리
고 조립에 대한 약간의 지식이 있어야 하겠고요.그리고 바이오스를 설정하고 각
종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운영체제를 설치해야겠지요.그렇습니다. 여기서 저는 부
품을 사다 주는 역할이고 님은 조립하는 역할입니다. 저는 비교우위론이 잘못되
었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하면 님은 그것을 그 이론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과
제가 특히 부족한 유장한 문장력으로 논문의 형식을 갖추기만 하면 됩니다.아시
다시피 자서전을 대신 써 주는 사람이 있읍니다. 성공한 특히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문장능력으로는 자서전을 쓸 수없으니까 돈을 주고 글 잘 쓰는 사
람에게 부탁해서 쓰죠.이런 사람들은 대개 문학적 가치가 있는 책은 못쓰지만 그
탁월한 문장력이 있기에 대충 의뢰인이 "내가 이렇게 살았는데 이것을 책으로 써
주시오"하는 부탁을 하면 거기에 살을 붙여 써 주는 것이지요.제 주장이 맞다면
이것은 달걀로 바위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또 경제학설사를 다시 써야 합니다.또
이론상으로는 WTO를 제고해야 합니다."어떤 분은 신에 대한 도전이랍니다.","제
가 만난 모든 분들이 한결같이 이른바"말 할줄 아는 벙어리 행세"를 하고 있읍니
다. 왜 그럴까요?교수라는 직업이 말그대로 가르치는 것이 주업무입니다.왜 그런
데 자기 본분을 망각하고 약속이나 한듯이 똑같이 그런 행동을 할까요? 이 부분
을 깊이 생각하시고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힘을 합쳐서 경제학의 "쿠테
타"를 한 번 일으켜 봅시다. 경제학의 발전을 위해서 말이죠!
참고로 프랑스에 파스칼이라는 사람이 있읍니다.우리에게는 "파스칼의 원리"로
잘 알려져 있죠.저도 그래서 물리학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는 수학의 역사적인
대천재라고 하더군요.32살의 젊은 나이에 요절을 했는데 17살에 도형에 대한 혁
명적인 이론을 내놨다고 합니다.그렇다면 그가 도형외의 다른 분야의 수학도 잘
했을까요?전 아니였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17세면 수학을 공부할 시간이
너무 짧다는 생각에서지요.물론 같은 수학의 대천재인 가우스는 어려서부터 천재
였다고는 하지만요.또 백치천재 즉 사방 신드롬도 있다잖아요.얼마전에도 TV에
도 방영되었지요 영어식으로 서번트 신드롬이라고.거기에는 딱 맞지는 않지만 거
기에 준해서 저를 이해하셨으면 판단에 도움이 될 것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