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책의 한 구절이다.마음에 두고두고 남아 꼭 그림으로 표현해 보고 싶었는데잘 안된거 같기두 하네..-_-;;뇌종양에 걸린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교사가 죽음을 앞두고 안구를 기증하는데그 안구를 받은 청년이 감사함에 죽은 그녀 집을 찾아갔다.그집에 걸려있는 액자에 그려진 모습이 청년과 너무 흡사하게 닮아있었고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시가이 글이다..괜히 가슴이 찡해서 혼자 감동을 받았던.....시를 다시한번 낭독해야지."밤을 여행하던 두 눈이 사랑에 빠졌어라서로의 얼굴을 한 번 바라볼 수도 없이" ☞ 바가지클릭하심 제 홈으로 건너가실수 있습니다~ 마니마니 놀러오세요^ㅁ^
앤의그림일기[기타]-밤을 여행하던 두 눈이
예전에 읽은 책의 한 구절이다.
마음에 두고두고 남아
꼭 그림으로 표현해 보고 싶었는데
잘 안된거 같기두 하네..-_-;;
뇌종양에 걸린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교사가
죽음을 앞두고 안구를 기증하는데
그 안구를 받은 청년이
감사함에 죽은 그녀 집을 찾아갔다.
그집에 걸려있는 액자에 그려진 모습이
청년과 너무 흡사하게 닮아있었고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시가
이 글이다..
괜히 가슴이 찡해서
혼자 감동을 받았던.....
시를 다시한번 낭독해야지.
"밤을 여행하던 두 눈이
사랑에 빠졌어라
서로의 얼굴을 한 번 바라볼 수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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