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 한달 지났고 , 언제나 혼자 자고 혼자 밥 먹고 , 하루 종일 혼자 있고 , 이럴려고 결혼 했는지 , 회의가 들어요 무슨 재미가 있어야지 , 같이 밥을 먹는 것도 아니고 , 좀 이르면 9시 , 늦으면 11시 , 중간에 밤 세는 날 며칠 , 그런 일이란것을 알았지만 , 너무 외롭네요 ,, 혼자살면서 느끼는 외로움하고 , 둘이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은 더 한것 같아요 상대방에 대한 원망과 서운함이 더 있으니 ,, 자기 좀 일찍 끝나면 자기일 보느라 , 술마신다거나. 이런걸로 늦게 들어오면 왜 이렇게 열이 나는지 ,, 나 혼자 하루 종일 집에 있어서 안스럽다 어쩐다 이러면서 지 개인 생활 하는게 너무 이기적인것 같아요 , 그러면서 매일 친정도 가고 친구도 만나라고 하는데 임신 3개월인데 , 매일 차 몰고 여기 저기 돌아 다니고 싶지도 않고 결혼 한지 일주일인가 직장 동료 들하고 술 마신다고 하고 먼저 자라고 하고 새벽 4시에 들어 오는데 , 정말 열받아서 잠 한숨 못 자고 복수심만 가득!! 담날 바로 튀어 나가서 친정에 가서 4일은 있다가 오고 , 계속 미안 하다 전화 오고 며칠 있다 전화도 없이 들어올 시간인데 늦게 오고 , 그냥 그날은 일이 늦어서 그렇다고 해서 믿는척 했죠, 더이상 머리 아프게 신경 쓰고 화내고 싶지도 않고 , 화내는 것도 지쳐서 ,, 그리곤 그저께는 전화도 없이 11시 반에 들어와서 대판 하고 , 내가 전화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다나?? 그 이후로 말도 하기 싫고 , 회의가 더 들고 , 서로 서운한 점 말하다가 내가 이러 저러 회의감이 든다니까 , 미안해 하면서 화 풀라고 하고 , 어제 쉬는 날이라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안 행사 있다고 가서 자고 오고 ,, 빠질수도 있는 거였는데 , 둘 사이의 관계를 개선 하려는게 아니고 , 더 악화 시키고 있는 것에 더 열이 받고 ,, 점점더 어긋나기만 하네요 좀 있다 들어 올텐데 마주 하고 싶지도 않아서 나갈려고 합니다 여자가 이렇게 남자의 생활에 종속이 되고 , 집에서 기다리는 무기력한 존재가 되는게 결혼 생활인지 몰랐네요 ,, 내가 직장 생활을 한다고 해도 , 결국은 집안일을 보면서 남편을 기다리게 되는 격이니 , 남자야 집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는 마누라가 있으니 , 끝나고 자기 생활 하다가 늦게 들어 와도 , 집에서 자기를 기다리는 마누라가 있으니 좋겠죠,, 무슨 재미가 있어야지, 같이 밥 먹는 때도 얼마 없고 , 항상 혼자 있고 , 하루 종일 혼자 지내고 , 혼자 자는 날도 많고 ,, 혼자 사는 사람 같아요 ,,이렇게 외롭고 혼자 사는듯한 생활이 결혼 생활인지 정말 몰랐네요 ,,
결혼에 대한 회의감 ,,
결혼 한지 한달 지났고 , 언제나 혼자 자고 혼자 밥 먹고 , 하루 종일 혼자 있고 ,
이럴려고 결혼 했는지 , 회의가 들어요
무슨 재미가 있어야지 , 같이 밥을 먹는 것도 아니고 , 좀 이르면 9시 , 늦으면 11시 ,
중간에 밤 세는 날 며칠 , 그런 일이란것을 알았지만 ,
너무 외롭네요 ,,
혼자살면서 느끼는 외로움하고 , 둘이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은 더 한것 같아요
상대방에 대한 원망과 서운함이 더 있으니 ,,
자기 좀 일찍 끝나면 자기일 보느라 , 술마신다거나. 이런걸로 늦게 들어오면 왜 이렇게 열이 나는지 ,, 나 혼자 하루 종일 집에 있어서 안스럽다 어쩐다 이러면서 지 개인 생활 하는게 너무 이기적인것 같아요 , 그러면서 매일 친정도 가고 친구도 만나라고 하는데
임신 3개월인데 , 매일 차 몰고 여기 저기 돌아 다니고 싶지도 않고
결혼 한지 일주일인가 직장 동료 들하고 술 마신다고 하고 먼저 자라고 하고 새벽 4시에 들어 오는데 , 정말 열받아서 잠 한숨 못 자고 복수심만 가득!!
담날 바로 튀어 나가서 친정에 가서 4일은 있다가 오고 , 계속 미안 하다 전화 오고
며칠 있다 전화도 없이 들어올 시간인데 늦게 오고 , 그냥 그날은 일이 늦어서 그렇다고 해서 믿는척 했죠, 더이상 머리 아프게 신경 쓰고 화내고 싶지도 않고 , 화내는 것도 지쳐서 ,, 그리곤
그저께는 전화도 없이 11시 반에 들어와서 대판 하고 , 내가 전화 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다나??
그 이후로 말도 하기 싫고 , 회의가 더 들고 , 서로 서운한 점 말하다가 내가 이러 저러 회의감이 든다니까 , 미안해 하면서 화 풀라고 하고 , 어제 쉬는 날이라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안 행사 있다고 가서 자고 오고 ,, 빠질수도 있는 거였는데 ,
둘 사이의 관계를 개선 하려는게 아니고 , 더 악화 시키고 있는 것에 더 열이 받고 ,,
점점더 어긋나기만 하네요
좀 있다 들어 올텐데 마주 하고 싶지도 않아서 나갈려고 합니다
여자가 이렇게 남자의 생활에 종속이 되고 , 집에서 기다리는 무기력한 존재가 되는게
결혼 생활인지 몰랐네요 ,,
내가 직장 생활을 한다고 해도 , 결국은 집안일을 보면서 남편을 기다리게 되는 격이니 ,
남자야 집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는 마누라가 있으니 , 끝나고 자기 생활 하다가
늦게 들어 와도 , 집에서 자기를 기다리는 마누라가 있으니 좋겠죠,,
무슨 재미가 있어야지, 같이 밥 먹는 때도 얼마 없고 , 항상 혼자 있고 , 하루 종일 혼자 지내고 ,
혼자 자는 날도 많고 ,,
혼자 사는 사람 같아요 ,,이렇게 외롭고 혼자 사는듯한 생활이 결혼 생활인지 정말 몰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