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호호호 솔직히 올리면서 약간(?) 톡 됄꺼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머 잼나게 잘썻다는건 아니구요.. 내용상 -_ -v 막상 진짜 자려다가 아무생각없이 접속했는데 오늘의 톡 타고 왔는데 어서 마니 본 제목이 있떠라구요? 보니까 제 글이네요? ㅎㅎ 막상 약간의 기대는 했었지만 올라온 걸 보니 ㅎㅎ 그다지 별로 ㅋㅋ 안 다가오네요 ㅎㅎ 제가 외국이라 그런가 (한국이면 친구들테 자랑할텐데 ㅠㄲㄲ) 내용상 쪽팔려서 자랑도 못하갰내요 호호 하여튼!~ 오늘따라 이상하다 했어요!! 네이트온 접속하자마자 왠 친구신청이 7명이나 들어와있어서.. 메일도 5통이나 오고 ( 안이러는데 평소 ㅋㅋ) 이게 왠 일인고.. 했떠니.. (진짜 계속 궁금해했었음 . 친구 신청한 애들이 누군가.. 초등학교 동창인가 다들 모르는 얼굴인데 하면서..반신반의 친구 허락했죠)톡이 되서 그랬던 거였꾼요? 메일먼저 다 체크했는데 글 내용상 변태적인 content가 있는 관계로 변태 몇분이 친구 신청하셨는데.. 플필 에 사진 구리구리하고 야한거 올리신분 다 거절했습니다. 저랑 친구 되신분~~ ㅊㅋ 드리구요 호호 하여튼 살다 보니 별일 다있네요~ 글고 밑에 머 내용 재미없다는 둥 흰색좋아하면 변태냐는둥 글쓴이 변태라는 둥 그러는대~~~~ 난 신경안ㅆ ㅓ 맘대로 지껄여주셈 I don't care. 하여튼 톡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봐도 그렇게 재미는 없는데 ^^ 걍 제 경험상 실화니까 슬슬 읽어주세요~~~~~ p.s 저는 다른 톡글 보고 밑에 파도 타서 봤는데 님들 리플이 보니까 소세지 사진보고 들어오셨다는 분들이 성화여서 제가 톡톡홈 가서 보고왔습니다 방금.. -_ -진짜 좀 심하네요..^^;; 왕소세지 사진 올려놓고 제 글중에 일부만 딱 올려놓고 내용 가늠 못하게 햇네 게시판 지기 그러면 나빠요~!! 근데.... 이렇게 올려놓으시고 머 상품은 없나요~~욧?욧욧? 친구 한테 톡 올랐따고 은근히! 자랑했떠니... " 야! 머 그럼 뭐주냐? 뭐 없냐?" 뭐준대냐????????? 뭐준대냐?????? 뭐준대냐?????? 뭐준대냐???? 뭐준대냐???싸이 도토리라도 몇개 주셈 저한테 친추하신분들 - - 도토리 숲에서 줏어다 줘봐요 좀 -_ -...마니....ㅎㅎ =================================================================================== 오늘의 톡에 바바리맨이 올라와.. 저도 옛 중딩때의 추억이 떠올라 글을 올립니당. 저는 중 3때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이랑 봉고차를 타고 집앞에 내렸드랬죠.. 그날이 몇월달인지도 기억이 안납니다만.. 우리 여자 넷은 항상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같은 곳에 내리곤 했는대 그날도 여지없이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봉고차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 계속 수다질을 떨고 있었드랬죠.. 호호호호호호호호호 그런데..! 흰 차의 그랜져 같은차가 쓰윽~미끌어져오더군요..(나중에 안 통계지만..대부분 이런 변태들은 흰색차를 좋아한다더군요..흰색 좋아하면 변태라나...ㅋㅋ) 근데 보통 사람이 띡 서있는대 차가 띡 하고 옆에 갑자기 서면 다가가게 되자나요? 그리고 그 차의 창문은 지이이.잉.......하고 내려오더군요.. 저는 반사적으로 당연히 길을 물어보러 선줄 알고 안을 들여다 보앗쬬! 근데 왠걸? 아저씨는 손에 왕 소세지를 하나 들고계셨씁니다... 정말 어렸떤 저라..(아빠 껏도 못봣음..한집 살면서 볼 기회있었는대 ㅡㅡ;) 하여튼 어케 생겼는지 몰라서 정말 지나치듯이 은근슬쩍 무심히 쳐다봐서 진짜 소세지인줄 알았어요..ㅋㅋ 진짜 첨엔 잘 몰라서 한 5초간 계속 아무말 없이 쳐다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5초후.. 근데 자세히 보니까 소세지에 털이 있떠군요?????????? 그순간 바로 우웩~~~~`````````~~~~~~~~~~~~~~~~~~~~~~~~ 온동네가 떠나가도록 소리지르고 토할뻔 했습니다. 겨우 참았죠... 다른 친구들도 보고 토하고 소리지르고... 더러웠죠 -_ - 근데..........!!! 더더욱 놀라운것은..아니 나를 질리게 만든것은......... 소스라치게 놀라서 우웩~하며 뒤돌아서는 나의 두 눈에......단연코 잡히지 않아야 할 광경이 잡혔떤거시죠.. 저는 보지 말아야할 것을 보고말았습니다........ 나의 놀라고 토하는 모습을 보며......... 씨.......익..~웃는......그 마지막 그아저씨의 모습을.. 더 욱긴건.. 그렇게 놀랐는데도 얼굴 하나 선명히 기억이 안나요.. 너무 놀라서인지......다만 그 보라색 입술......씨익웃던..입술만은 5년이 지난 지금의 저에게도.. 아직 생생합니다.........낄낄낄낄 그냥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P.s. 반발이 심해서 ㅋ이거 지울까 하다가 걍 냅둡니다 -_ - 신혼여행 다녀오신 선생님들에게.................신혼첫날밤 머하셨냐고 물으면...........선생님들은 그러시죠 헛소리말고 공부했!! 그러면 이렇게 대답한다고 합니다......... 엇!! 선생님!! 그럼 그 이빨에 낀 털은 머죠???????????????????/.. 소세지에 털이 나있어서..그것이 그것이라는 걸 알고 나서는.. 저 유머를 보고 열라게 웃은 적이 있습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_ - ^^
나의 관점에서 본 소세지의 추억..
호호호호호호 솔직히
올리면서 약간(?) 톡 됄꺼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머 잼나게 잘썻다는건 아니구요.. 내용상 -_ -v
막상 진짜 자려다가 아무생각없이 접속했는데 오늘의 톡 타고 왔는데 어서 마니 본 제목이 있떠라구요? 보니까 제 글이네요? ㅎㅎ 막상 약간의 기대는 했었지만 올라온 걸 보니 ㅎㅎ
그다지 별로 ㅋㅋ 안 다가오네요 ㅎㅎ 제가 외국이라 그런가 (한국이면 친구들테 자랑할텐데 ㅠㄲㄲ)
내용상 쪽팔려서 자랑도 못하갰내요 호호
하여튼!~ 오늘따라 이상하다 했어요!! 네이트온 접속하자마자 왠 친구신청이 7명이나 들어와있어서.. 메일도 5통이나 오고 ( 안이러는데 평소 ㅋㅋ) 이게 왠 일인고.. 했떠니.. (진짜 계속 궁금해했었음 . 친구 신청한 애들이 누군가.. 초등학교 동창인가 다들 모르는 얼굴인데 하면서..반신반의 친구 허락했죠)톡이 되서 그랬던 거였꾼요?
메일먼저 다 체크했는데 글 내용상 변태적인 content가 있는 관계로 변태 몇분이 친구
신청하셨는데.. 플필 에 사진 구리구리하고 야한거 올리신분 다 거절했습니다.
저랑 친구 되신분~~ ㅊㅋ 드리구요 호호 하여튼 살다 보니 별일 다있네요~
글고 밑에 머 내용 재미없다는 둥 흰색좋아하면 변태냐는둥 글쓴이 변태라는 둥 그러는대~~~~
난 신경안ㅆ ㅓ 맘대로 지껄여주셈 I don't care. 하여튼 톡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봐도 그렇게 재미는 없는데 ^^ 걍 제 경험상 실화니까 슬슬 읽어주세요~~~~~
p.s 저는 다른 톡글 보고 밑에 파도 타서 봤는데 님들 리플이 보니까 소세지 사진보고
들어오셨다는 분들이 성화여서 제가 톡톡홈 가서 보고왔습니다 방금.. -_ -진짜 좀
심하네요..^^;; 왕소세지 사진 올려놓고 제 글중에 일부만 딱 올려놓고 내용 가늠 못하게 햇네
게시판 지기 그러면 나빠요~!! 근데.... 이렇게 올려놓으시고 머 상품은 없나요~~욧?욧욧?
친구 한테 톡 올랐따고 은근히! 자랑했떠니...
" 야! 머 그럼 뭐주냐? 뭐 없냐?"
뭐준대냐?????????
뭐준대냐??????
뭐준대냐??????
뭐준대냐????
뭐준대냐???


저한테 친추하신분들 - -
싸이 도토리라도 몇개 주셈
도토리 숲에서 줏어다 줘봐요 좀 -_ -...마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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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에
바바리맨이 올라와..
저도 옛 중딩때의 추억이 떠올라 글을 올립니당.
저는 중 3때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이랑 봉고차를 타고 집앞에 내렸드랬죠..
그날이 몇월달인지도 기억이 안납니다만..
우리 여자 넷은 항상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같은 곳에 내리곤 했는대
그날도 여지없이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봉고차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 계속 수다질을 떨고 있었드랬죠..
호호호호호호호호호
그런데..!
흰 차의 그랜져 같은차가 쓰윽~미끌어져오더군요..(나중에 안 통계지만..대부분 이런 변태들은 흰색차를 좋아한다더군요..흰색 좋아하면 변태라나...ㅋㅋ
)
근데 보통 사람이 띡 서있는대 차가 띡 하고 옆에 갑자기 서면
다가가게 되자나요?
그리고 그 차의 창문은 지이이.잉.......하고 내려오더군요..
저는 반사적으로 당연히 길을 물어보러 선줄 알고
안을 들여다 보앗쬬!
근데 왠걸? 아저씨는 손에 왕 소세지를 하나 들고계셨씁니다...
정말 어렸떤 저라..(아빠 껏도 못봣음..한집 살면서 볼 기회있었는대 ㅡㅡ;)
하여튼 어케 생겼는지 몰라서 정말 지나치듯이 은근슬쩍 무심히 쳐다봐서
진짜 소세지인줄 알았어요..ㅋㅋ
진짜 첨엔 잘 몰라서 한 5초간 계속 아무말 없이 쳐다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5초후..
근데 자세히 보니까 소세지에 털이 있떠군요??????????
그순간 바로 우웩~~~~`````````~~~~~~~~~~~~~~~~~~~~~~~~
온동네가 떠나가도록 소리지르고 토할뻔 했습니다.
겨우 참았죠... 다른 친구들도 보고 토하고 소리지르고...
더러웠죠 -_ - 근데..........!!!
더더욱 놀라운것은..아니 나를 질리게 만든것은.........
소스라치게 놀라서 우웩~하며 뒤돌아서는 나의 두 눈에......단연코
잡히지 않아야 할 광경이 잡혔떤거시죠..
저는 보지 말아야할 것을 보고말았습니다........
나의 놀라고 토하는 모습을 보며......... 씨.......익..~웃는......그 마지막 그아저씨의 모습을..
더 욱긴건.. 그렇게 놀랐는데도 얼굴 하나 선명히 기억이 안나요..
너무 놀라서인지......다만 그 보라색 입술......씨익웃던..입술만은 5년이 지난 지금의 저에게도..
아직 생생합니다.........낄낄낄낄
그냥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P.s. 반발이 심해서 ㅋ이거 지울까 하다가 걍 냅둡니다 -_ -
신혼여행 다녀오신 선생님들에게.................신혼첫날밤
머하셨냐고 물으면...........선생님들은 그러시죠
헛소리말고 공부했!!
그러면 이렇게 대답한다고 합니다.........
엇!! 선생님!! 그럼 그 이빨에 낀 털은 머죠???????????????????/..
소세지에 털이 나있어서..그것이 그것이라는 걸 알고 나서는..
저 유머를 보고 열라게 웃은 적이 있습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