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큐티 시편 36장 1절~12절 1. 악인의 죄얼이 내 마음에 이르기를 그 목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하니 2. 저가 스스로 자긍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3. 그 입의 말은 죄악과 궤휼이라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4. 저는 그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불선한 길에 서고 악을 싫어하지 아니하는도다 5.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6.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8. 저희가 주의 집의 살찐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시리이다 9.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 10. 주를 아는 자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하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의를 베푸소서 11. 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미치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12. 죄악을 행하는 자가 거기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악인은 행동하든지 마음으로 생각하든지, 눈을 뜨든지 감든지, 입을 열든지 닫든지, 침상이든지 어디든지, 하나님을 하찮게 여기고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을 대단하게 여깁니다. 지혜와 선행을 멀리하면서도 죄악과 거짓은 가까이합니다. 죄를 깨닫는 데는 느리면서 나쁜일을 도모하고 악한 길을 가는 데는 적극적이고 고집 스럽습니다. 자신이 신이라고 떠벌리지만 생명의 근원을 떠난 황량한 폐허일 뿐이고, 자유인의 윤리적 관용처럼 보이지만 자유를 잃고 고집만 남은 완고한 마음일 뿐입니다. 그에겐 심판이 기다리는 내일은 두렵기에 거부하고 눈 뜨고 살아있는 오늘에만 집착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반역한 모든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또 우리가 하나님 없이 누리는 세상의 가치에 매달려서는 안되고 그들이 추구하는 길과 반대 방향으로 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악인과 하나님 사이에서 하나님을 선택하고 그분께 한결 같은 사랑과 의와 안전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는한, 주를 아는 정직한 자는 꼿꼿이 서고, 저리 활보하는 악인은 언젠가 고꾸라져 다시 일어서지 못할 것입니다.
악인과 하나님 사이에서
3월 12일 큐티
시편 36장 1절~12절
1. 악인의 죄얼이 내 마음에 이르기를 그 목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하니
2. 저가 스스로 자긍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3. 그 입의 말은 죄악과 궤휼이라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4. 저는 그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불선한 길에 서고 악을 싫어하지
아니하는도다
5.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6.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
8. 저희가 주의 집의 살찐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주께서 주의 복락의 강수로 마시우시리이다
9.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
10. 주를 아는 자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하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의를 베푸소서
11. 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미치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
12. 죄악을 행하는 자가 거기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
악인은 행동하든지 마음으로 생각하든지, 눈을 뜨든지 감든지,
입을 열든지 닫든지, 침상이든지 어디든지, 하나님을 하찮게 여기고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자기 자신을 대단하게 여깁니다.
지혜와 선행을 멀리하면서도 죄악과 거짓은 가까이합니다.
죄를 깨닫는 데는 느리면서 나쁜일을 도모하고 악한 길을 가는 데는
적극적이고 고집 스럽습니다.
자신이 신이라고 떠벌리지만 생명의 근원을 떠난 황량한 폐허일 뿐이고,
자유인의 윤리적 관용처럼 보이지만 자유를 잃고 고집만 남은 완고한 마음일 뿐입니다.
그에겐 심판이 기다리는 내일은 두렵기에 거부하고 눈 뜨고 살아있는 오늘에만
집착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반역한 모든 인간들의 모습입니다.
이것은 또 우리가 하나님 없이 누리는 세상의 가치에 매달려서는 안되고
그들이 추구하는 길과 반대 방향으로 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악인과 하나님 사이에서 하나님을 선택하고 그분께 한결 같은 사랑과 의와
안전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는한, 주를 아는 정직한 자는 꼿꼿이 서고,
저리 활보하는 악인은 언젠가 고꾸라져 다시 일어서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