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력을 욕하지 마라~!

레지스탕스20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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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은 노구를 이끌고서라도 북한에 특사로 가라고 한다면

민족의 장래를 위해 다녀오겠다고 한다.

아니, 자신이 30여년을 준비하고 설득해 왔던 한반도의 통일문제에 대한

해법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세계에 알리고 동참을 호소 하고 있다.

더불어 평창동계올림픽유치와 여수 세계박람회유치에도 협조를 당부하며

열심이 애쓰시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러한 노구의 마지막 노력들에 대해서 비난과 비판만 일삼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전재산 29만원짜리 대통령이 해외로 어디로 골프치러 다니는건 존경할 만한 일인가?

해외에 나가서 쓸데없는 망발이나 일삼는 대통령이 존경할 만한 인물인가?

현직 대통령의 정책에 비난과 비판만 일삼는게 전임대통령들의 할일인가?

 

그렇다면,

그렇게 자신 있다면 김대중 전 대통령보다 더 훌륭한 업적을 만들어낼 자신이 있다는

얘기가 아니였던가?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지금 나서서 남북문제 해결에 뛰어들기 바란다!

아주 좋은 정책과 실효성있는 대안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렇게 강력하게

비난하고 비판만하고 헐뜯기를 해대는것 아니겠는가?
또한 그만한 영향력이 되니까 그렇게 당당하게 비난하는것 아니겠는가?


다른 정책적 과오에 대해선 역사가 판단할 일이라 본인도 전직대통령들에 대해서

섣불리 얘길 하지 않는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에서 퍼주기로 북한이 핵개발을 했다는 멍청한 소리를

자꾸 해대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의 무지함이 어떤 것인지 가르쳐 줄것이다!

누구냐?
역사의 이름을 남길 사람이 누구냐?
나서라!

 

한반도가 평화적인 새시대를 열기 위해 나아가고 있을 때

무엇때문에 그 사이에 금이가고 남북협력이 중단되고,

북한이 핵개발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몰라서 그런단 말인가?

정말 몰라서 그러는건가?

 

그렇게 강력하게 김대중정부의 노력이 핵개발을 유도했다고 믿고 있다면

당당하게 이름 석자 밝혀라~!

당신의 똑똑한 자녀들이 공직과 정치일선에 나섰을 때 아니, 당신이 나섰을 때

내가 그 무지함을 깨닫게 해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