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들어오신거,,, 한번 읽어보시면 가슴에 남습니다,,, 끝까지 읽으시길,,,ㅎ 요즘 제가 한창 연락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그 여자분의 생각이 어찌나 엉뚱한지 웃음 밖에 안나오는군요,,,ㅎ 제가 그 여자분께 고백했다 거절 당한 관계로,,, 그냥 친하게 지내는,,, 그런 사이 입니다, 심심할때 같이 차타고 드라이브를 하거나, 밥을 같이 먹거나 할때 그녀는 항상 다른 이야기지만 주제와 결론은 같습니다,,, '남자는 전부 변태다' '떠나간 남자가 다시 돌아오는것은 옛 사랑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옛 여자의 몸이 그리워서다' '남자는 모두 속물이다' '한여자만 바라보는 남자는 세상엔 없다' '그래서 남자는 모두 똑같다' 뭐 대충 이런식의 말을 합니다,,, 바로 어제였죠,,, 같이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데, 어디서 주워 들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녀:내가 존나이 웃긴 얘기 해 줄까,,,? 나: 그래,,, 존나이 웃긴 얘기 한번 들어보쟈,,, 그녀:어떤 부유하게 사는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어느날 부인에게 이렇게 말을 했데,,, 남편:내가 죽으면 당신은 어떡할꺼야,,,? 부인:아마,,, 곧장 당신따라 같이 죽을거예요,,, 당신이 없다면 저는 더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거든요,,,당신은 제가 죽으면 어떡할건가요,,? 남편:나도 당신 생각과 같아,,, 당신 없는 세상은 의미가 없지,,, 나도 따라 죽을거야,,, 이렇게 말을 했데,,, 그런데 그 남편은 어느날 궁금해진거야,,, 정말 내가 죽으면 내 부인은 어떡해 행동 할까,,, 그래서 비서를 시켜서 부인에게 자기가 교통 사고로 즉사 했다고 말하라고 시켯데,,, 그 말을 들은 부인은,,, 한참동안 울더니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죽어버렸데,,, 그리고 그 부인의 장삿날,,, 남편은 부인의 빈소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울면서 이렇게 이야기 했데,, 남편:나는 죽을 용기가 없어,,, 나:아,,, 웃기네,,, 누가 지었는지 찡~하게 잘 지었다,,, 그녀:병신~ 진짜 있었던 일이야~ 하여튼 남자란 인간들은 다 그렇다니까,,, 어이가 없더군요,,, 지어낸 이야기인게 뻔한데 그걸 교훈으로 가슴에 새기며 남자들을 증오하는 그녀입니다,,,그리고는 그저께 전화로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녀:진짜 무서워서 학교 못다니겠다,,, 내 친구의 친구가 얼마전에 겪은 일인데,,, 그애는 혼자 자취 하거든,,, 근데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밤 늦게 집에 가게 되었어,,, 자취방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갑작이 어떤 남자가 같이 따라 들어오더니 가진거 다 내놓으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자취방에 있는 현금이랑 금반지랑 다 줬는데도 그 남자가 그 얘를 성폭행 할려고 막 옷을 벗겼데,,, 근데 그 얘가 지금 임신 중이라고 거짖말 하니까 그냥 가드레,,, 정말 무서워서 학교 못다니겠다,,, 하여튼 모든 남자들은 그런 심리가 전부 속에 내제 되어 있어,,, 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정말 비정상적인 그녀,,, 이렇게 남자를 격멸하는 그녀,,, 하지만 저는 이해합니다,,, 1년전까지 그녀를 스쳐간 남자들을 생각하면 그녀를 이해가 갑니다,,, 배신당하고,,,이용당하고,,, 일부의 썩은 정신을 가진 남자들에 의한 그동안의 상처들이 그녀를 이렇게 만든것입니다,,, 정말 원망 스럽죠,,, 대학생이 되면서 망가져버려 굳어져버린 그녀의 사고관,,, 1년동안 한여자만보다가 이제 두번째 사랑을 시작해 보려는 저에게는 정말 가슴 아픕니다,,, 1년동안 그녀만 바라보고있는 저는 다가 서기가 겁이 납니다,,, 그녀가 그 싸구려 같은 남자들만 만나지 안았더라면,,, 남성분들,,, 여자눈에 눈물을 보이게 만들면,,, 언젠간 당신 눈에는 피눈물이 날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의 의견도 조금 듣고 싶네요,,,1
남자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받은 그녀,,,ㅠㅠ
이왕 들어오신거,,, 한번 읽어보시면 가슴에 남습니다,,, 끝까지 읽으시길,,,ㅎ
요즘 제가 한창 연락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
그 여자분의 생각이 어찌나 엉뚱한지 웃음 밖에 안나오는군요,,,ㅎ
제가 그 여자분께 고백했다 거절 당한 관계로,,, 그냥 친하게 지내는,,, 그런 사이 입니다,
심심할때 같이 차타고 드라이브를 하거나, 밥을 같이 먹거나 할때
그녀는 항상 다른 이야기지만 주제와 결론은 같습니다,,,
'남자는 전부 변태다'
'떠나간 남자가 다시 돌아오는것은 옛 사랑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옛 여자의 몸이 그리워서다'
'남자는 모두 속물이다'
'한여자만 바라보는 남자는 세상엔 없다'
'그래서 남자는 모두 똑같다'
뭐 대충 이런식의 말을 합니다,,,
바로 어제였죠,,, 같이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데, 어디서 주워 들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녀:내가 존나이 웃긴 얘기 해 줄까,,,?
나: 그래,,, 존나이 웃긴 얘기 한번 들어보쟈,,,
그녀:어떤 부유하게 사는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어느날 부인에게 이렇게 말을 했데,,,
남편:내가 죽으면 당신은 어떡할꺼야,,,?
부인:아마,,, 곧장 당신따라 같이 죽을거예요,,, 당신이 없다면 저는 더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거든요,,,당신은 제가 죽으면 어떡할건가요,,?
남편:나도 당신 생각과 같아,,, 당신 없는 세상은 의미가 없지,,, 나도 따라 죽을거야,,,
이렇게 말을 했데,,,
그런데 그 남편은 어느날 궁금해진거야,,, 정말 내가 죽으면 내 부인은 어떡해 행동 할까,,,
그래서 비서를 시켜서 부인에게 자기가 교통 사고로 즉사 했다고 말하라고 시켯데,,,
그 말을 들은 부인은,,, 한참동안 울더니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죽어버렸데,,,
그리고 그 부인의 장삿날,,, 남편은 부인의 빈소 앞에서 무릎을 꿇고 울면서 이렇게 이야기 했데,,
남편:나는 죽을 용기가 없어,,,
나:아,,, 웃기네,,, 누가 지었는지 찡~하게 잘 지었다,,,
그녀:병신~ 진짜 있었던 일이야~ 하여튼 남자란 인간들은 다 그렇다니까,,,
어이가 없더군요,,, 지어낸 이야기인게 뻔한데 그걸 교훈으로 가슴에 새기며 남자들을 증오하는 그녀입니다,,,그리고는 그저께 전화로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녀:진짜 무서워서 학교 못다니겠다,,, 내 친구의 친구가 얼마전에 겪은 일인데,,,
그애는 혼자 자취 하거든,,, 근데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밤 늦게 집에 가게 되었어,,,
자취방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갑작이 어떤 남자가 같이 따라 들어오더니
가진거 다 내놓으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자취방에 있는 현금이랑 금반지랑 다 줬는데도
그 남자가 그 얘를 성폭행 할려고 막 옷을 벗겼데,,, 근데 그 얘가 지금 임신 중이라고
거짖말 하니까 그냥 가드레,,, 정말 무서워서 학교 못다니겠다,,,
하여튼 모든 남자들은 그런 심리가 전부 속에 내제 되어 있어,,,
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정말 비정상적인 그녀,,,
이렇게 남자를 격멸하는 그녀,,, 하지만 저는 이해합니다,,,
1년전까지 그녀를 스쳐간 남자들을 생각하면 그녀를 이해가 갑니다,,,
배신당하고,,,이용당하고,,, 일부의 썩은 정신을 가진 남자들에 의한 그동안의 상처들이
그녀를 이렇게 만든것입니다,,, 정말 원망 스럽죠,,,
대학생이 되면서 망가져버려 굳어져버린 그녀의 사고관,,,
1년동안 한여자만보다가 이제 두번째 사랑을
시작해 보려는 저에게는 정말 가슴 아픕니다,,,
1년동안 그녀만 바라보고있는 저는 다가 서기가 겁이 납니다,,,
그녀가 그 싸구려 같은 남자들만 만나지 안았더라면,,,
남성분들,,, 여자눈에 눈물을 보이게 만들면,,,
언젠간 당신 눈에는 피눈물이 날겁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의 의견도 조금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