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부자 성폭행범- 돈보고달려드는 여자 싫어 범행!

2006.09.08
조회16,068

“제가 가진 돈을 보고 달려드는 여자들은 싫었습니다. 순수하고 싱싱한 여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그만….”

아르바이트생을 시켜 인터넷 채팅으로 여고생들과의 번개팅을 유도한 뒤 감금ㆍ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PC방 사장 C모(41)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렇게 말하고는 고개를 떨궜다.

 

100억대의 부자로 서울 명문대 석사까지 마친 사람이...

뭐가 아쉽다고 저런 짓까지했는지...

아르바이트생을 시켜 번개팅을 하도록 유도한 뒤에 폭탄주를 먹여서...

방까지 델꾸와서

성폭행에 강금에 ....협박에...-_-

 

돈보고 달려드는 여자가 싫고 순수하고 젊은 여자가 만나고 싶었다궁?

그케 가둬놓고 성폭행 하면 순수하게 사랑해 준다디?

돈 많고 많이 배우면 뭘해..인간이 덜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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