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이면 우린 200일 서로 나이 많이 먹은 상태에서 만난 사이 30중후반 알콩달콩 교제하면서 순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어제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로 정리가 되었죠. 근데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는데, 양심에 가책인지... 불안인지 몰라도...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3년전에 암판정을 받아 치료 받은 사실이 있었다는 것, 병원치료와 그가 믿는 하나님의 치료로 나섰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2번정도 재발해서 치료받았다는 이야기도... 그러면서 잘 생각해 보라고 하더군요. 전 그때 당신을 사랑한다고 했죠. 그리고 결혼하다고. 허나 여친은 그런 결정은 쉽게 하지 말라더군요. 헤어지고 난후 두려움이 들더군요. 만약 결혼해서 재발한다면.... 지금의 저의 마음은 넘 사랑해요. 그리고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리플 바랍니다. 1. 여친의 마음에 대해서.. 2. 결정은 제가 내리지지만, 네티즌께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말씀해 주세요.
결혼할 여인이 알고보니 시한부 인생이란는 것, 어떻게 하죠?
12월 7일이면 우린 200일 서로 나이 많이 먹은 상태에서 만난 사이 30중후반
알콩달콩 교제하면서 순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어제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로 정리가 되었죠.
근데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는데, 양심에 가책인지... 불안인지 몰라도...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3년전에 암판정을 받아 치료 받은 사실이 있었다는 것, 병원치료와 그가 믿는 하나님의 치료로 나섰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2번정도 재발해서 치료받았다는 이야기도...
그러면서 잘 생각해 보라고 하더군요. 전 그때 당신을 사랑한다고 했죠. 그리고 결혼하다고. 허나 여친은 그런 결정은 쉽게 하지 말라더군요.
헤어지고 난후 두려움이 들더군요. 만약 결혼해서 재발한다면....
지금의 저의 마음은 넘 사랑해요. 그리고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리플 바랍니다.
1. 여친의 마음에 대해서..
2. 결정은 제가 내리지지만, 네티즌께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