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디로는 그사람이 글 읽을까봐 두려워서 아는언니 아이디로 들어왔어요. 친구요청 하지 말아주세요. ================================================================= 알게된건 한 2달 전입니다..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아니구요.. 저녁에 일을 합니다.. 저도 우연찮게 그 곳에 가서 알게 되었구요.. 뭐 이게 중요한건 아니구요... 이사람이 저 좋다고 만나자 해서 한 2주전에 만났습니다. 그러고는 그러데요.. 자기가 만나자고 한거는 단지 손님이라서 만나는것도 아니고 내한테 데이트 신청할꺼래요 앞으로 만날때는 손도 잡을거고 어깨에 손도 올리겠답니다.. 근데 그뒤 연락이 없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 일하는곳에 한번 갔거든요? 그랬더니. 만나면 엄청 잘해줘요.. 그러곤 어제 (일요일에) 만나자더라구요... 그러곤 헤어졌는데.. 어제 또 전화기 꺼놓고 잠적했습니다. 화장하고 전화기다리고 있는데...연락이 없어요. 황당하기 짝이없네요. 내가 좋다 그랫나요~ 자기가 작업 걸어놓고 머하자는건지~ 여러 생각을 해봤어요.. 그냥 그사람이 선수?라서 말을 원래그런식으로 하는건지. 아님 정말 어제 무슨 사고라도 당한건지. 아니면 날 좋아하기는 하지만 다가서기 어려운건지.. 남자마음 정말 알수 없네요..
이남자의 심리...좀 확인해주세요
제 아이디로는 그사람이 글 읽을까봐 두려워서 아는언니 아이디로 들어왔어요.
친구요청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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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된건 한 2달 전입니다..
평범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아니구요.. 저녁에 일을 합니다..
저도 우연찮게 그 곳에 가서 알게 되었구요..
뭐 이게 중요한건 아니구요...
이사람이 저 좋다고 만나자 해서 한 2주전에 만났습니다.
그러고는 그러데요..
자기가 만나자고 한거는 단지 손님이라서 만나는것도 아니고 내한테 데이트 신청할꺼래요
앞으로 만날때는 손도 잡을거고 어깨에 손도 올리겠답니다..
근데 그뒤 연락이 없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 일하는곳에 한번 갔거든요? 그랬더니. 만나면 엄청 잘해줘요..
그러곤 어제 (일요일에) 만나자더라구요... 그러곤 헤어졌는데..
어제 또 전화기 꺼놓고 잠적했습니다. 화장하고 전화기다리고 있는데...연락이 없어요.
황당하기 짝이없네요.
내가 좋다 그랫나요~ 자기가 작업 걸어놓고 머하자는건지~
여러 생각을 해봤어요.. 그냥 그사람이 선수?라서 말을 원래그런식으로 하는건지.
아님 정말 어제 무슨 사고라도 당한건지.
아니면 날 좋아하기는 하지만 다가서기 어려운건지..
남자마음 정말 알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