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에 결혼하는 젤 친한칭구의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칭구와 전 젤 친한칭구지요 늘씬하고, 이쁜 내칭구, 하지만 가끔씩 내뱉는 말이 엽기적인 칭구지요 우선 그칭구 스탈을 설명하자면, 다른 칭구들과 시내를 돌아댕기는데, 그칭구를 만났지요 나 "어쩐일이야?" 칭구 "동생 피자 사줄려구" 민소매 원피스를 이쁘게 차려입은 칭구 근데 나중에 보자며 인사하는 그칭구, 겨드랑이에 언뜻비치는 시커먼 저것은 털(?) 내가 왠만함 밀지....(조용히 야그해준 거죠) 그칭구 왈 ......... ........ ...... ..... "요즘 압구정에서 이게 최신유행이야" 아무렇지도 않게요... 그자리에서 모두들 얼어 붙었답니다 그칭구의 일화중하나지요 뵨태퇴치 이야기를 슬슬 시작하지요. 그칭구와 저는 그칭구집에서 축구를 보고 있었답니다. 그당시 우리가 젤 좋아하는 홍명보아찌를 열씨미 응원하고 있었지요 나 "홍명보 넘 좋지?" 칭구 " 엉, 넘 멋쪄" 밥을 먹으며, 홧팅을 외치는데 어디선가 따르릉~~ 칭구 "중요한 시점에 이게 모다냐?" 나 "빨랑 받아봐" 칭구 "여보세요?" 뵨태 "나야!!!" 칭구 "누구세요?" 뵨태 "너 섹스가 몬줄 알어?" 칭구 "........" 뵨태 "섹스가 몬줄 아냐구?" 칭구 "(태연하게) 나 짐 그거하는 중이니까 끊어!!!" 내칭구 엉뚱하지만 멋지지요? 암튼 결혼해서 이쁜아기 낳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랍니다. 근디 이렇게 엽기적인걸 신랑은 알려나?......
칭구의 뵨태 퇴치 이야기.....
12월 18일에 결혼하는 젤 친한칭구의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그칭구와 전 젤 친한칭구지요
늘씬하고, 이쁜 내칭구, 하지만 가끔씩 내뱉는 말이 엽기적인 칭구지요
우선 그칭구 스탈을 설명하자면,
다른 칭구들과 시내를 돌아댕기는데, 그칭구를 만났지요
나 "어쩐일이야?"
칭구 "동생 피자 사줄려구"
민소매 원피스를 이쁘게 차려입은 칭구
근데 나중에 보자며 인사하는 그칭구, 겨드랑이에 언뜻비치는 시커먼 저것은 털(?)
내가 왠만함 밀지....(조용히 야그해준 거죠)
그칭구 왈
.........
........
......
.....
"요즘 압구정에서 이게 최신유행이야"
아무렇지도 않게요...
그자리에서 모두들 얼어 붙었답니다
그칭구의 일화중하나지요
뵨태퇴치 이야기를 슬슬 시작하지요.
그칭구와 저는 그칭구집에서 축구를 보고 있었답니다.
그당시 우리가 젤 좋아하는 홍명보아찌를 열씨미 응원하고 있었지요
나 "홍명보 넘 좋지?"
칭구 " 엉, 넘 멋쪄"
밥을 먹으며, 홧팅을 외치는데 어디선가 따르릉~~
칭구 "중요한 시점에 이게 모다냐?"
나 "빨랑 받아봐"
칭구 "여보세요?"
뵨태 "나야!!!"
칭구 "누구세요?"
뵨태 "너 섹스가 몬줄 알어?"
칭구 "........"
뵨태 "섹스가 몬줄 아냐구?"
칭구 "(태연하게) 나 짐 그거하는 중이니까 끊어!!!"
내칭구 엉뚱하지만 멋지지요?
암튼 결혼해서 이쁜아기 낳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랍니다.
근디 이렇게 엽기적인걸 신랑은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