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판이 뜨겁네요 저도 기독교에 한마디 적어볼려고합니다

방랑자2007.03.13
조회122

 

 저는 현제 28세 대학생입니다 일을하다가 느즈막하게 복학을해서 나이에 맞지않게 아직 학교를 다니고있네요

 

그리고전 엄연히 무신론자입니다 저히가족은 이런 종교에관해서는 아주 관대한 집안입니다 저히 친가쪽이나 외가쪽

 

이나 물론 외가쪽 이모님은 철저한 기독교인 입니다 이외의분들은 거진 무교이시거나 믿어도 그저 믿는정도입니다

 

자 제가이제부터 몇가지 저같은 일반인들이 느끼는 기독교에대해 그냥 적어볼려고합니다 아래에 글을쓰신 김현갑님

 

처럼 장황하게 말을할 제주도없으니 그냥 제입장에서 몇자 적어볼까합니다

 

제가 중3일때였습니다 제가사는곳이 대구입니다 대구분들은 아시지만 동성로 거리라면 어찌보면 서울의 강남같은

 

젊은사람분들이 모이는 그런곳이져 그때 어머니와 저 친구 3명이서(당시친구가 청주에 살았는대 이친구가 대구로

 

놀로왔습니다 이친구집은은 철저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이친구때문에 몇번 교회도 따라가봤지만 역시저와는..) 한일

 

극장압을 지나 대구백화점쪽을 걸어갔져.. 이때 확성기로 바로 날라오는 소리 예수를믿어라~! 아주 목소리가 대차게

 

강하시더군요.. 불신지옥 믿음천당~ 머 이런거져.. 여기서 사단이 났져 지나가는 고등학교여학생을 강제로 무릎을 꿀

 

게하여 강제로 기도를 올리게하는동시에 지나가는 만만한(?)사람들에게붙어서 소위말하는 전도를위해 따라붙더군요

 

아주 대단하더이다 저히도 따라왔는대 거이 3키로가까이를 따라붙다 저히가 못견뎌 가계로들어갔는대 거기까지 들어

 

오더군요..대단합니다..어찌어찌 내보냈는대.. 당시제가 친구에게 "너도 저런씩이냐?" 한마디했죠.. 제친구 "왈" 제내

 

들은 나도이해못혀~(충청도사람이니 사투리) 라고 하더군요.. 아마 이때부터 더욱더 어떡해보면 어린나이에 기독교

 

라는 종교에 충격을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나이가들면서 군대도가고 이러면서 쵸코파이에 혼이 이끌려 기독교미사를

 

꼬박꼬박 참여했고 목사님이야기를 많이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사회에나오자 역시나 기독교와는 역시 가까워질수없

 

더군요 분명 목사님이야기는 일반인인 제가듣기에는 참으로 좋은소리를 만이해주십니다 군대에서는 10일조도 없고

 

요 ㅎㅎ 어자피 빵하나 얻어먹으로 갈까해서 갔으니 신앙이 깊다고는 못하겠지만 3년가까이 들었는대도 제마음에

 

남는건 단~! 하나 하나도없더군요 아마 이게 기독교분들이 말하시는 신앙심이 아닐까합니다 위에서도 글을적었지만

 

저히집은 종교에 아주 관대한집안입니다 저히 아버지께서 책을읽는것을 아주좋아하십니다 저히집 책장에는 불경 성

 

경은 기독교 천주교 번역본과 영문자버전등등 거기다 코란도 가지고계십니다 번역본과 아랍어(? 맞는가요?) 여하튼

 

이런씩으로 가지고계시고 찬찬이 읽으시더군요 그러면서 아버지는 항상 이런말은 하시더군요 "종교는 종교다 이걸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읽어보면 참 좋은글들이 만다 그러니 너도 한번쯤은 꼭 읽어봐라" 라고 권해주

 

시더군요 그말듣고 10장읽고 포기했습니다.. 도저히 그 두꺼운 책은 ㅡㅡ;; 여기서 웃긴건 코란과 성경이 거이 똑같더

 

군요 초기 몇장만봐서그런가? 후반에는 모르겠지만 여튼 초반은 거이 토시하나 안틀리고 같다는게 아주 웃기더군요

 

단지 여호와 와 알라 이 단어만 다를뿐.. 머 잡설은 치우고 여하튼 이런 집안이라서 그럴까 저는 그냥 종교라는걸

 

 한발짝 물러서서 바라보는 그런 시각이 생기더군요 여기 기독교분들과 반기독교분들끼리 싸우는이유는 하나라고

 

봅니다 기독교분들의 맹신아닌 맹신에 시원한 직격타를가해서 너히가믿는신은 이렇다라고해 어찌보면 희열아닌 희

 

열을 느끼는거죠 대부분 기독교분들은 믿음이 있으면 모든걸된다고 넘어가는반면에 반기독교분들은 어떡해보면 저

 

같이 무지한사람이보는 시견으로는 정말 대단할정도로 그 잘못된점을 조목조목 짚어가면 반론을  하시더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자피 종교라는것은 과학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해석을하자면 글쎄요 제가볼때는 거이 맹점

 

그자체라 생각합니다 지구가 나타난게 언제인대 성경과 비교하면 거야말로 웃기는거져 하지만 여기서 기독교분들은

 

그자체를 인정하지않는겁니다 (어떡해보면 독선과 아집이라고 보입니다)탄생=하나님 이라고 이미 인식을 하고이쓴

 

거져 하지만 저같이 무교분들은 이거역시 먼 개소리냐.. 라고 반론하던게 이렇게 반기독교분들이 나타난개 아닐까합

 

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예수님이 계셨다면(전 믿지는않지만 만은분이 있다고하기에 있는갑다.. 라고 생각

 

하는정도입니다 ㅎㅎ 여기에대해 일장연설은 그만~) 그렇게 모든분들에게 그렇게 성자라고 추앙받는분이 단지 자기

 

를믿지않는다고 다른종교를 믿는다고해서 화를낼거라고는 전혀 눈꼽만치도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분은 아마 기독

 

교분들이 생각하는모습그대로 자애로운 미소로 웃을거라 생각하네요 그렇게 좋은분이 단지 그런이유로 불구덩이에

 

저히같은 무교분들은 던져버리지는 않을꺼라생각합니다 종교를 가지되 거기에 빠지지말라고 하고싶은게 제말의 요

 

점입니다.. 한군의 기독교분들은 어쩔때는 너무 무서울때도 있습니다 반대로 반기독교분들은 이런분들은 그냥 하나

 

하나의 사회구성인들로보시고 그냥 이해하시면됩니다 거기에 태클을 걸어서 난타전으로 갈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기독교분들 믿는건좋지만 강요를하지마세요 그러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