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월요일날 배의통증과 분비물, 핏물이 보여 병원에 갔더니 양수검사를 하고 임신중에 그럴수도 있다며 질속에 넣는 약을 처방해주더랍니다. 그 말에 안심을 하고 약국에가서 질속에 넣는 약을 받아와서 두 번 넣었답니다. 그걸 넣었더니 분비물이 더 많이 흐르더랍니다. 그리고선 15일날 분비물이 피와함께 썩여나오고 배도 계속 아프더랍니다. 하루가 지나고 배가 계속 아프길래 병원을 오전에 갔더니 또양수검사를 하더니 물론 의사라는 양반은 괜찮다고 하길래 정상이라고 하길래 선생님을 믿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으로 가서 자꾸 통증이 심해지고 분비물도 심해 전화로 물어보니 병원으로 나오라서 해서 병원을 갔더니 아무 이상 없다고 참아보다가 안되면 내일 내과로 한번 가보자고 했답니다. 산모가 병원에 갔으면 한번만에 검사할수 있는 것도 하루에 두 번씩이나 검사를 하고.....
그 와중에 간호사가 했는 말이 조산끼가 있다고 집에가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다는데.
동생은 의사 말만 믿고 아파도 참고 집에서 쉬고 있었답니다.
같이 간 친구가 언니인 저에게 많이 아파한다고 간호좀 해주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동생집으로 가봤더니 엄마한테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 걱정한다면서 의사선생님이 괜찮다고 했다고 무지하게도 그런 말을 하기에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너무 아파하기에 엄마에게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고 엄마와 함께 동생네 집으로 갔었습니다.
15일 오후 7시쯤 엄마가 동생에게 안정을 취하라고 말을 한뒤 매부에게 무슨일 있음 전화하라고 당부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9시쯤 5분간격으로 배가 아푸다한다고 부랴 부랴 동생집으로 갔더니 아푸다고 하는 걸 엄마가 병원가보자니 괜찮다고 했다고 그럴수도 있다고 했다고 끝까지 그 의사라는 양반을 믿더이다. 엄마가 안된다고 다른 병원에 가보자고 부랴 부랴 갔습니다.
이미 양수는 세고 있었고 진통도 시작됐고 하루라도 아기가 뱃속에 있어야 된다며 조치를 취하더군요. 기본적인 것 조차도 하지 못하게 안정을 취하게 하고 그렇게 괜찮겠지 하며 전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새벽에 엄마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앰블런스 타고 대학병원으로 간다고. 처음엔 그땐 산모, 아기가 다 위험하다고 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지금은 28주된 아기를 낳았고 산모도 건강하지만 ...
아기가 나중에 자라면서 무슨 후유증이라도 찾아온다면......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조금만 신경 섰더라면 예방은 할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찾아갔더니 의사양반이 하는 말이 컴퓨터 되로만 했다는 겁니다. 말이 됩니까? 컴퓨터로는 정상이였다고.
컴퓨터로만 진단을 한다면 의사가 무슨 필요 있겠습니까?
그게 진통이면 산모들은 배를 안고 왔어야 한다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내과는 왜 가자고 했으며. 의사양반이 하는 소리가 법적으로 하랍니다.
원무과에서 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왜 자기 병원에 안왔냐고 하더이다. 만약에 다시 그 병원으로 갔음 내과진료밖에 더 했겠습니까?
법적으로 하든 말든 그건 우리 상관이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하루에 두 번씩이나 갔음 조금이라도 이상하게 생각드지 않았는지........ 조금이라도 관심있게 봐줬더라면 이런 사고는 예방이라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산부인과의사가 맞는지?
경북 안동시 s병원 산부인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답답하고 억울하고 이와 같은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글제주도 없이..
있었던 일 그대로 올려봅니다.
여동생이 당한 일입니다. 언니로서 이모로서 제가 해 줄 수 있는 일이 없어.
이렇게라도 해야지만 속이 후련할 것 같습니다.
동생이 임신 28주째였습니다.
배가 아파 평소에 다니던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11월 14일 월요일날 배의통증과 분비물, 핏물이 보여 병원에 갔더니 양수검사를 하고 임신중에 그럴수도 있다며 질속에 넣는 약을 처방해주더랍니다. 그 말에 안심을 하고 약국에가서 질속에 넣는 약을 받아와서 두 번 넣었답니다. 그걸 넣었더니 분비물이 더 많이 흐르더랍니다. 그리고선 15일날 분비물이 피와함께 썩여나오고 배도 계속 아프더랍니다. 하루가 지나고 배가 계속 아프길래 병원을 오전에 갔더니 또양수검사를 하더니 물론 의사라는 양반은 괜찮다고 하길래 정상이라고 하길래 선생님을 믿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으로 가서 자꾸 통증이 심해지고 분비물도 심해 전화로 물어보니 병원으로 나오라서 해서 병원을 갔더니 아무 이상 없다고 참아보다가 안되면 내일 내과로 한번 가보자고 했답니다. 산모가 병원에 갔으면 한번만에 검사할수 있는 것도 하루에 두 번씩이나 검사를 하고.....
그 와중에 간호사가 했는 말이 조산끼가 있다고 집에가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다는데.
동생은 의사 말만 믿고 아파도 참고 집에서 쉬고 있었답니다.
같이 간 친구가 언니인 저에게 많이 아파한다고 간호좀 해주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동생집으로 가봤더니 엄마한테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 걱정한다면서 의사선생님이 괜찮다고 했다고 무지하게도 그런 말을 하기에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너무 아파하기에 엄마에게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고 엄마와 함께 동생네 집으로 갔었습니다.
15일 오후 7시쯤 엄마가 동생에게 안정을 취하라고 말을 한뒤 매부에게 무슨일 있음 전화하라고 당부를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9시쯤 5분간격으로 배가 아푸다한다고 부랴 부랴 동생집으로 갔더니 아푸다고 하는 걸 엄마가 병원가보자니 괜찮다고 했다고 그럴수도 있다고 했다고 끝까지 그 의사라는 양반을 믿더이다. 엄마가 안된다고 다른 병원에 가보자고 부랴 부랴 갔습니다.
이미 양수는 세고 있었고 진통도 시작됐고 하루라도 아기가 뱃속에 있어야 된다며 조치를 취하더군요. 기본적인 것 조차도 하지 못하게 안정을 취하게 하고 그렇게 괜찮겠지 하며 전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새벽에 엄마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앰블런스 타고 대학병원으로 간다고. 처음엔 그땐 산모, 아기가 다 위험하다고 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지금은 28주된 아기를 낳았고 산모도 건강하지만 ...
아기가 나중에 자라면서 무슨 후유증이라도 찾아온다면......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조금만 신경 섰더라면 예방은 할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찾아갔더니 의사양반이 하는 말이 컴퓨터 되로만 했다는 겁니다. 말이 됩니까? 컴퓨터로는 정상이였다고.
컴퓨터로만 진단을 한다면 의사가 무슨 필요 있겠습니까?
그게 진통이면 산모들은 배를 안고 왔어야 한다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내과는 왜 가자고 했으며. 의사양반이 하는 소리가 법적으로 하랍니다.
원무과에서 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왜 자기 병원에 안왔냐고 하더이다. 만약에 다시 그 병원으로 갔음 내과진료밖에 더 했겠습니까?
법적으로 하든 말든 그건 우리 상관이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하루에 두 번씩이나 갔음 조금이라도 이상하게 생각드지 않았는지........ 조금이라도 관심있게 봐줬더라면 이런 사고는 예방이라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한생명이 장난도 아니고 무조건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 덮어도 되는 일입니까?
출산의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이 산부인과 의사가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