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열이 받고...도저히 참을수가 웁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새벽 3-4시경쯤...제 방에 들어와...깊이 잠든 나를 깨우던 분의 정체를 확인하고 말았습니다. 저희 집 그렇게 촌도 아니고...그렇다고 큰 도시도 아니지만...제가 26년간 살아오면서...도둑이라는거 뉴스에서나 봤지...제가 겪을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었는데....이렇게 겪게 될줄이야.... 일요일...어찌나 피곤했는지...평소 12시나 새벽2시 사이에 잠들던 내가 9시에 TV를 보다가...나도 모르 게 잠이 들고야 말았는데...너무 일찍 잔 탓인지...새벽에 뒤척이며 눈을 떳는데... 내 옆에 시커먼 무언가 있는게 아닌가.....잠결이라 정신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도... 그 시커먼 무언가가 사람이라는것도 또한 밤에만 찾아온다는 도둑이라는것도 직감할 수 있었다... 황급히 내 방을 빠져나가는 도둑...참고로 저희집 집 구조가 옛날 집이라...제 방이랑 부엌이랑 연결되 어 있습니다. 제 방을 지나야만 부엌으로 갈 수 있으며..현관문 말고도 부엌으로 난 문이 따로 있어서.. 그쪽으로 출입이 가능한 집이죠.. 그 도둑은 저희 집을 다 빠져나가지도 않고 부엌으로 숨는듯한 느낌이 들어...잠이 덜 깬 상태인지... 밤중에 멀 잘 못 본건가...온갖 생각을 다 하는 도중..문쪽으로 본 순간 분명 닫혀 있던 문이 왜 열려있 지..라는 생각과 함께 여러가지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곤 이 도둑놈이 도망간건가..이런 생각을 하면서 어찌 나오나 볼려고 다시 잠든척하면서 지켜보다가...... 한 10분쯤 지났을려나...다시 눈을 뜨니..이 간큰 도둑놈이 제 방에 다시 들어와...머 훔쳐갈걸 찾는지.. 서 있더라구요 그 순간 전 암 생각도 안나도...."누구야?" 이 소리를 지르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이 도둑놈 무지 빠르더군요...쏜살같이 도망가는 도둑...그 뒤를 쫓는 저...대문까지 쫓아갔지만... 어찌나 빠르든지..놓쳤습니다...정신없이 집 안으로 돌아와...엄마 아빠 깨우고 도둑 들었었다고... 말씀드리고...제 방으로 와선 없어진 물건 체크하고...집밖으로도 다시 한번 나가보고... 그러던중...가방이..내 방이 아닌 부엌에서..내용물이 다 흩어진채 있는게 아닙니까.....? 다행히 지갑을 다른곳에 둔 탓에...암것도 못 갔을거라고 생각하곤...그걸 주워서 방으로 들어오고... 아빠가 인상착의를 물어보시길래...깜깜한 방에서..그 도둑놈이 불도 안 켜놓고..디져서인지... 얼굴도 못 보고...대충 본것이 남자같고..마르지도 않았고...그렇다고 뚱뚱하지도 않고..키가 크지도 않 고...작지도 않고..보통키에 보통체격이라고 말씀드리고...없어진것도 없다 싶어..다시 문단속하곤 부모님은 부모님 방으로..저는 제 방에서 잠을 청할려고 하던 찰나...그 전날 토요일 친구 결혼식 간다 고..디카를 갖고 갔다가 가방에 넣어둔게 생각나...다시 가방속을 디지기 시작했는데... 돈 안 없어졌다고 좋아했는데...이게 왠 날벼락같은 일이....몇달전....벼르고 벼르다가... 3개월 할부로 산 디카...그렇게 아끼던 디카가 없어진걸 확인하는 순간...그 도둑놈 못 잡은게.. 한이 되더이다...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작은 회사 여직원 월급이 얼마된다고.... 적금 나가고 남은 생활비로 아껴서 산 디카인데...그걸 훔쳐가더이다.. 디카 도둑맞은걸 확인하는 순간....잠도 안오고...제가 제 물건에..애착을 많이 가지는 편이라... 월요일 새벽부터.....지금 이 순간까지도....그 놈을 못 잡은것이 어찌그리 한이 되는지...몇자 적어봅니 다...올해 들어...몇번 제 지갑에서 밤에 돈이 없어졌지만...워낙 그런데 신경이 둔한터라... 별 생각안하고 지나갔지만...오늘 새벽에 제 방을 방문하신 분을 보곤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돈이 없다고 생각하고 지나갔는데...다 그 분의 소행이라는 사실을..;;; 저희 집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둑이라곤 다른 나라 얘기라고 믿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내 눈 앞에서...그런일이 벌어질 줄이야...머 훔쳐갈게 있다고......우리 집을 찾아왔는지... 그리고 저희 아빠랑 엄마가 장사때문에 새벽시장을 가십니다...그런데 저희 집 뒤쪽이...원래... 논밭이 있던곳이였는데...그곳에 새 도로가 생기는 바람에...논밭이랑 촌동네 같은곳이...새 도로가 생 기면서...새로에 집 몇채 있는것 빼고는 암것도 없는 동네인지라...사람도 별로 안 다닙니다... 제가 가끔...밤에..거길 운동 다닌답시고..왔다 갔다하지만..사람 구경하기 힘듭니다...저희 엄마도 저보 고 거길 다닌다고....간 크다고 하실정도니깐요... 그런데 아빠 엄마가 차를 타고 나가시는데 어떤 남자가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건지..휴대폰으로 멀하 면서..서 있었다는겁니다..저희 아빠 이상하게 생각하시면서도..그냥 지나쳤고요... 사람을 의심해서는 안되지만..새벽 5시에 그것도 사람이 안 다니고......참고로 저희 동네...밤 11시가 넘으면 도로에 사람이 없습니다..XX시 XX읍이지만...사람들 시라고 생각안하고 읍이라고 생각하는 사 람들이 대부분인 그런 동네입니다...그런 동네에서 새벽 5시에 남자 혼자서 저희 집 근처 골목에서... 배회하고 있다는데...의심이 안간다면 그게 이상하겠죠? 어쨋든...저희집을 제 집 드나들듯이.....다니는 도둑놈 들으시오...당신...잘못 고른줄 아러... 내가 여자라고 무시하고 울 집을 드나들면...큰 코 다칠줄 아러..참고로 내가 눈에 안 보이는것들 예를 들어 귀신같은 존재만 눈에 보이지 않으니깐...그런것만 무섭지...사람은 하나도 겁 안나거든... 우리 집에 함만 더 방문하면 그땐 내가 널 어떻게해서든 잡아서 경찰서로 넘기기 전에...내가 니 다리 몽둥이부터 부려뜨릴테니...조심해~! 그거 1년도 안된 디카 내가 일해서 번돈으로 산 디카다.. 좋은 말할때 내 디카 갖다놔라.....그런거 훔쳐가지 말고....니가 돈 벌어서 사..XX야~! 너무 화가나서..여기다가 글 올립니다..여러분들도 저처럼 당하시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세요...
오늘 새벽 내 방을 찾아온 좀도둑놈아...!!!
너무나 열이 받고...도저히 참을수가 웁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새벽 3-4시경쯤...제 방에 들어와...깊이 잠든 나를 깨우던 분의 정체를 확인하고 말았습니다.
저희 집 그렇게 촌도 아니고...그렇다고 큰 도시도 아니지만...제가 26년간 살아오면서...도둑이라는거
뉴스에서나 봤지...제가 겪을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었는데....이렇게 겪게 될줄이야....
일요일...어찌나 피곤했는지...평소 12시나 새벽2시 사이에 잠들던 내가 9시에 TV를 보다가...나도 모르
게 잠이 들고야 말았는데...너무 일찍 잔 탓인지...새벽에 뒤척이며 눈을 떳는데...
내 옆에 시커먼 무언가 있는게 아닌가.....잠결이라 정신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도...
그 시커먼 무언가가 사람이라는것도 또한 밤에만 찾아온다는 도둑이라는것도 직감할 수 있었다...
황급히 내 방을 빠져나가는 도둑...참고로 저희집 집 구조가 옛날 집이라...제 방이랑 부엌이랑 연결되
어 있습니다. 제 방을 지나야만 부엌으로 갈 수 있으며..현관문 말고도 부엌으로 난 문이 따로 있어서..
그쪽으로 출입이 가능한 집이죠..
그 도둑은 저희 집을 다 빠져나가지도 않고 부엌으로 숨는듯한 느낌이 들어...잠이 덜 깬 상태인지...
밤중에 멀 잘 못 본건가...온갖 생각을 다 하는 도중..문쪽으로 본 순간 분명 닫혀 있던 문이 왜 열려있
지..라는 생각과 함께 여러가지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곤 이 도둑놈이 도망간건가..이런 생각을 하면서
어찌 나오나 볼려고 다시 잠든척하면서 지켜보다가......
한 10분쯤 지났을려나...다시 눈을 뜨니..이 간큰 도둑놈이 제 방에 다시 들어와...머 훔쳐갈걸 찾는지..
서 있더라구요 그 순간 전 암 생각도 안나도...."누구야?" 이 소리를 지르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이 도둑놈 무지 빠르더군요...쏜살같이 도망가는 도둑...그 뒤를 쫓는 저...대문까지 쫓아갔지만...
어찌나 빠르든지..놓쳤습니다...정신없이 집 안으로 돌아와...엄마 아빠 깨우고 도둑 들었었다고...
말씀드리고...제 방으로 와선 없어진 물건 체크하고...집밖으로도 다시 한번 나가보고...
그러던중...가방이..내 방이 아닌 부엌에서..내용물이 다 흩어진채 있는게 아닙니까.....?
다행히 지갑을 다른곳에 둔 탓에...암것도 못 갔을거라고 생각하곤...그걸 주워서 방으로 들어오고...
아빠가 인상착의를 물어보시길래...깜깜한 방에서..그 도둑놈이 불도 안 켜놓고..디져서인지...
얼굴도 못 보고...대충 본것이 남자같고..마르지도 않았고...그렇다고 뚱뚱하지도 않고..키가 크지도 않
고...작지도 않고..보통키에 보통체격이라고 말씀드리고...없어진것도 없다 싶어..다시 문단속하곤
부모님은 부모님 방으로..저는 제 방에서 잠을 청할려고 하던 찰나...그 전날 토요일 친구 결혼식 간다
고..디카를 갖고 갔다가 가방에 넣어둔게 생각나...다시 가방속을 디지기 시작했는데...
돈 안 없어졌다고 좋아했는데...이게 왠 날벼락같은 일이....몇달전....벼르고 벼르다가...
3개월 할부로 산 디카...그렇게 아끼던 디카가 없어진걸 확인하는 순간...그 도둑놈 못 잡은게..
한이 되더이다...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작은 회사 여직원 월급이 얼마된다고....
적금 나가고 남은 생활비로 아껴서 산 디카인데...그걸 훔쳐가더이다..
디카 도둑맞은걸 확인하는 순간....잠도 안오고...제가 제 물건에..애착을 많이 가지는 편이라...
월요일 새벽부터.....지금 이 순간까지도....그 놈을 못 잡은것이 어찌그리 한이 되는지...몇자 적어봅니
다...올해 들어...몇번 제 지갑에서 밤에 돈이 없어졌지만...워낙 그런데 신경이 둔한터라...
별 생각안하고 지나갔지만...오늘 새벽에 제 방을 방문하신 분을 보곤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돈이 없다고 생각하고 지나갔는데...다 그 분의 소행이라는 사실을..;;;
저희 집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둑이라곤 다른 나라 얘기라고 믿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내 눈 앞에서...그런일이 벌어질 줄이야...머 훔쳐갈게 있다고......우리 집을 찾아왔는지...
그리고 저희 아빠랑 엄마가 장사때문에 새벽시장을 가십니다...그런데 저희 집 뒤쪽이...원래...
논밭이 있던곳이였는데...그곳에 새 도로가 생기는 바람에...논밭이랑 촌동네 같은곳이...새 도로가 생
기면서...새로에 집 몇채 있는것 빼고는 암것도 없는 동네인지라...사람도 별로 안 다닙니다...
제가 가끔...밤에..거길 운동 다닌답시고..왔다 갔다하지만..사람 구경하기 힘듭니다...저희 엄마도 저보
고 거길 다닌다고....간 크다고 하실정도니깐요...
그런데 아빠 엄마가 차를 타고 나가시는데 어떤 남자가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는건지..휴대폰으로 멀하
면서..서 있었다는겁니다..저희 아빠 이상하게 생각하시면서도..그냥 지나쳤고요...
사람을 의심해서는 안되지만..새벽 5시에 그것도 사람이 안 다니고......참고로 저희 동네...밤 11시가
넘으면 도로에 사람이 없습니다..XX시 XX읍이지만...사람들 시라고 생각안하고 읍이라고 생각하는 사
람들이 대부분인 그런 동네입니다...그런 동네에서 새벽 5시에 남자 혼자서 저희 집 근처 골목에서...
배회하고 있다는데...의심이 안간다면 그게 이상하겠죠?
어쨋든...저희집을 제 집 드나들듯이.....다니는 도둑놈 들으시오...당신...잘못 고른줄 아러...
내가 여자라고 무시하고 울 집을 드나들면...큰 코 다칠줄 아러..참고로 내가 눈에 안 보이는것들 예를
들어 귀신같은 존재만 눈에 보이지 않으니깐...그런것만 무섭지...사람은 하나도 겁 안나거든...
우리 집에 함만 더 방문하면 그땐 내가 널 어떻게해서든 잡아서 경찰서로 넘기기 전에...내가 니 다리
몽둥이부터 부려뜨릴테니...조심해~! 그거 1년도 안된 디카 내가 일해서 번돈으로 산 디카다..
좋은 말할때 내 디카 갖다놔라.....그런거 훔쳐가지 말고....니가 돈 벌어서 사..XX야~!
너무 화가나서..여기다가 글 올립니다..여러분들도 저처럼 당하시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