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의 심정이 온전치 못하여 높임을 하지 않은 것을 미리 양해 드리고 사과말씀드립니다. 높임에 신경쓰다 보면 내용의 전달이 확실치 않아질꺼 같아서 편하게 썼습니다. 다시 한번 양해 드립니다. 읽어보시고 조언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전체 적인 내용은 이렇다. 내 13년 친구엿던 놈이 내가 맘에 들어햇던 여자를 뺏아갔다. (이거가지고 뭐냐는 식의 의견이 있을듯 하다 하지만 끝까지 내용을 보라.) 그냥 내가 맘에 들었던 여자를 뺏아간게 아니다. 내가 그여자 맘에 든다고 그 13년 친구인놈한테 자주 얘기를 했었다. 근데 뺏아간것이다. (이하 13년 친구 J군, 여자 S양으로 칭하겠다) 간략한 내용을 먼저 하고, 소개 하고 다시 하겟다. 필자 충남에 거주 하고있고 올해 나이 20살 대학생이다. J군 올해나이 20살 고등학생이다 (1년꿇었다 자세한내용은 후에 거론하겠다) S양 올해나이 18살 고등학생.(내가 고3학년때 신입생으로왔을때 알게됐다) 이제 부터 구체적인 내용설명 들어가겠다. J군과 나와의 관계에 대한 얘기부터 해서 시작하겠다. J군과 나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다닐때부터 친구였다.그는 어릴적부터 남다른 우람한 체격의 소유자이다.초등학교때부터 남들머리가 어깨에도 미치지 않는 거대한 몸이다. 그래서인지 원래 부터 친구들을 괴롭히기를 좋아했다. 무력으론 여론을 손에 쥐었을지는 모르나 여론은 그에게 등을 돌리는 식이엇다.필자도 그당시 그를 별로 좋아 하지 않앗다. 누가 좋아 하겟는가 무튼 그는 초등학교 4학년때 운동때문에 전학을 갔다. 집은 그대로고 학교만 전학이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또다시 원래 지역으로왔다. 그리하여 어울리게되엇는데 예전 버릇 없어진거 같아서 괜찮아 진듯 했다. 허나 버릇 남주진 못하나보다. 본성이 들어난다 서서히,, 그리하여, 또다시 여론은 그에게 등을 돌렸다.. 허나 필자는 등을 돌리지 않았다 연민이엇는지는 몰라도 옆에서 도와주었다. 그리하여 여론을 다시 돌려놓앗다. 그후 고2때 그가 사고를 많이 쳐서 학교짤릴 위기에 놓이게 되엇다. 허나 필자는 당시 부반장이었고 모벙생은 아니었으나 놀기도 하고 공부도 신경쓰고 그랬기에 선생님들과 친분이 많았다.. 그러한 관계로 담임 선생님과 징계위원회의 선생님들을 설득시키러 다녔다.. 자퇴를막을수잇는 길이 보엿다.. 남자로써 창피한 일이지만.. 그와 담임선생님의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짤릴지 모르는 친구가 불쌍하기도 하고,, 담임이면서 그를 포기하였고,, 감싸며 막아 주지 않으시고,, 아예 포기해버리신 담임선생님이 미워서 이기도 했다. 희망이 보이는 가운데,,J군,, 그는 교무실로 쳐들어가 자기를짤린길로 몰아버린 선생님의 수업에 찾아 들어가 협박을 하였다. 그리하여 희망도 뭐고 다 끝이고 짤렸다.. 나는 무었인가,, 그를 위했던 나는 무었이며,, 그를 위햇던 내생각도 안하고 막무가내로 짤려버린 그는,, 나를 생각하는것인가?? 자기자신을 위해 힘써준 사람을 생각한다면 그러면 안되는것 아닌가? 당시 그래도 친구기에 참았다.. 허나 지금 일,,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 이것이 본론이다. 이제 본론 들어간다 . 필자 고3때부터 맘에 들어하던 S양에 대한얘기,, J군에게만 했었다..그리하여 나에게 조언도 해주고 그랬었다. 허나 지금,,은,, J군이 S양과 사귄다.. 정말 나는 무었인가.. 한낱 여자 보다 못한 13년동안의 친구였단 말인가,, 13년이란 세월의 한탄도 잇지만,, 나는 그를 위해준게 많앗던 터라 억울하다.. 그런데 어찌 나한테 그럴수있단말인가.. 현재 필자,, S양을 뺏어오거나 그런 생각 추호도 없다!.. J군 당장 쫒아가서 목아지 따버리고 싶다,,, 허나 필자는 사회 매장을 택했다.. 지금 당장 투드려 맞는다면 몸이 아프겠지만, 친구들이 모두 그를떠나고 주위환경이 그를 원하지 않았을때 그 고통은 더할것이다,, J 군에게 뼈시리도록 느끼게 할것이다.. 13년 친구의 우정을 버리고 사랑, 여자를 택한것의 댓가가 어떠한것이지,, 느끼게 할것이다... +++그놈은 정말 식탐 을 비롯한 온갖 욕심의 소유자다,,그럼에도 손내밀어줫던 나는 무엇인가+++ 허나 여기에 글을 올린 즋은,, 필자의 현재 심정을 하소연 하고 격려의 말을 듣고 싶기도 하다, 다른 이유는,, 여러 사람들의 더 나은 대처방안이 있으면 조언좀 해주었으면한다.. 그런 친구 왜사겼냐는 식의 한탄내용은 죄송하며,, 현재 상황에서의 대처 방안에 대한 내용과,, 격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격려 , 조언 부탁드립니다.
13년 친구보다 여자가 좋단 말이냐?(심각해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의 심정이 온전치 못하여 높임을 하지 않은 것을 미리 양해 드리고 사과말씀드립니다.
높임에 신경쓰다 보면 내용의 전달이 확실치 않아질꺼 같아서 편하게 썼습니다.
다시 한번 양해 드립니다. 읽어보시고 조언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전체 적인 내용은 이렇다.
내 13년 친구엿던 놈이 내가 맘에 들어햇던 여자를 뺏아갔다.
(이거가지고 뭐냐는 식의 의견이 있을듯 하다 하지만 끝까지 내용을 보라.)
그냥 내가 맘에 들었던 여자를 뺏아간게 아니다.
내가 그여자 맘에 든다고 그 13년 친구인놈한테
자주 얘기를 했었다. 근데 뺏아간것이다.
(이하 13년 친구 J군, 여자 S양으로 칭하겠다)
간략한 내용을 먼저 하고,
소개 하고 다시 하겟다.
필자 충남에 거주 하고있고
올해 나이 20살 대학생이다.
J군 올해나이 20살 고등학생이다 (1년꿇었다 자세한내용은 후에 거론하겠다)
S양 올해나이 18살 고등학생.(내가 고3학년때 신입생으로왔을때 알게됐다)
이제 부터 구체적인 내용설명 들어가겠다.
J군과 나와의 관계에 대한 얘기부터 해서 시작하겠다.
J군과 나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다닐때부터 친구였다.그는 어릴적부터
남다른 우람한 체격의 소유자이다.초등학교때부터
남들머리가 어깨에도 미치지 않는 거대한 몸이다.
그래서인지 원래 부터 친구들을 괴롭히기를 좋아했다.
무력으론 여론을 손에 쥐었을지는 모르나
여론은 그에게 등을 돌리는 식이엇다.필자도 그당시 그를 별로 좋아 하지 않앗다.
누가 좋아 하겟는가
무튼 그는 초등학교 4학년때 운동때문에 전학을 갔다. 집은 그대로고
학교만 전학이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또다시 원래 지역으로왔다. 그리하여 어울리게되엇는데
예전 버릇 없어진거 같아서 괜찮아 진듯 했다.
허나 버릇 남주진 못하나보다. 본성이 들어난다 서서히,,
그리하여, 또다시 여론은 그에게 등을 돌렸다..
허나 필자는 등을 돌리지 않았다 연민이엇는지는 몰라도
옆에서 도와주었다.
그리하여 여론을 다시 돌려놓앗다.
그후 고2때 그가 사고를 많이 쳐서 학교짤릴 위기에 놓이게 되엇다.
허나 필자는 당시 부반장이었고 모벙생은 아니었으나
놀기도 하고 공부도 신경쓰고 그랬기에
선생님들과 친분이 많았다.. 그러한 관계로
담임 선생님과 징계위원회의 선생님들을 설득시키러 다녔다..
자퇴를막을수잇는 길이 보엿다..
남자로써 창피한 일이지만.. 그와 담임선생님의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짤릴지 모르는 친구가 불쌍하기도 하고,,
담임이면서 그를 포기하였고,, 감싸며 막아 주지 않으시고,, 아예 포기해버리신
담임선생님이 미워서 이기도 했다.
희망이 보이는 가운데,,J군,, 그는 교무실로 쳐들어가 자기를짤린길로 몰아버린
선생님의 수업에 찾아 들어가 협박을 하였다.
그리하여 희망도 뭐고 다 끝이고
짤렸다..
나는 무었인가,,
그를 위했던 나는 무었이며,,
그를 위햇던 내생각도 안하고 막무가내로 짤려버린 그는,, 나를 생각하는것인가??
자기자신을 위해 힘써준 사람을 생각한다면 그러면 안되는것 아닌가?
당시 그래도 친구기에
참았다..
허나
지금 일,,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
이것이 본론이다. 이제 본론 들어간다 .
필자 고3때부터 맘에 들어하던 S양에 대한얘기,,
J군에게만 했었다..그리하여 나에게 조언도 해주고 그랬었다.
허나 지금,,은,, J군이 S양과 사귄다..
정말 나는 무었인가..
한낱 여자 보다 못한 13년동안의 친구였단 말인가,,
13년이란 세월의 한탄도 잇지만,,
나는 그를 위해준게 많앗던 터라 억울하다..
그런데 어찌 나한테 그럴수있단말인가..
현재 필자,, S양을 뺏어오거나 그런 생각 추호도 없다!..
J군 당장 쫒아가서 목아지 따버리고 싶다,,,
허나 필자는 사회 매장을 택했다..
지금 당장 투드려 맞는다면 몸이 아프겠지만,
친구들이 모두 그를떠나고 주위환경이 그를 원하지 않았을때
그 고통은 더할것이다,,
J 군에게 뼈시리도록 느끼게 할것이다..
13년 친구의 우정을 버리고 사랑, 여자를 택한것의 댓가가 어떠한것이지,,
느끼게 할것이다...
+++그놈은 정말 식탐 을 비롯한 온갖 욕심의 소유자다,,그럼에도 손내밀어줫던 나는 무엇인가+++
허나 여기에 글을 올린 즋은,,
필자의 현재 심정을 하소연 하고 격려의 말을 듣고 싶기도 하다,
다른 이유는,,
여러 사람들의 더 나은 대처방안이 있으면 조언좀 해주었으면한다..
그런 친구 왜사겼냐는 식의 한탄내용은 죄송하며,,
현재 상황에서의 대처 방안에 대한 내용과,, 격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격려 ,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