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남친한테 달려가서 무조건 안겼습니다. 잘못했다구요 헤어지자는 말 쉽게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쉽게해서 미안하다구요.. 보고싶어 죽는줄 알았다고 애교반 협박반으로 얘기했더니 피식 웃어버리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저한테 편지 썻더라구요.. 이렇게 헤어질줄 알았다면 더 많이 표현할껄.. 후회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저 오늘 사랑한다고 저땜에 행복하단말 10번 넘게 들었어요.. 어제는 정말 지옥같더니 오늘은 완전 천국이네요...ㅎ 이렇게 쉬운건데 왜 그렇게 혼자 맘고생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그냥 고민하지마시고 찾아가 보세요.. 그게 제일 어려울꺼 같은데 제일 쉬운 일이더라구요.. 혼자서 힘들어 하시지 마시구요.. 참 남자들을 편하해서 한 얘기는 아니었어요 리플보니깐 막 싸우시던데.. 아무래도 옛사랑 생각이 나셔서들 그러시는 거 같아요.. 전 옛사람에게서 받은 상처 지금사랑한테 많이 치료받는 중이거든요.. 님들도 정말 좋은사람 만날꺼에요..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면 말이죠 ㅎㅎ 그래서 전 더 좋은사람 이사람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려거 노력할꺼에요.. 헤어지잔말 한거는 가슴저리도록 반성했고 정말 다시는 안할꺼니깐 너무 나무라지 말아주세요.. 글 읽어주시고 질타와 격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어제 이별했습니다. 사랑하면서 헤어진다는거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제 일이 되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오죽하면 그러겠습니까.. 너무 사랑하고 그러다 너무 나만 좋아하는거 같아 불안하잖아요 내 사랑을 짐스러워 할까봐 매순간 얼마나 불안한데요.. 하루에도 수백번 잡힌 고기 안되야지.. 다짐해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잘못인가요?? 남자들이 항상 말하잖아요 잡은 고기에겐 먹이 안준다고 여자는 신비로와야 된다고.. 100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거 참고참아서 1번 말합니다. 그것보고도 너무 표현 한다고 부담스럽다 하잖아요.. 아닌가요? 제가 그런 남자들만 만난건가요? ㅋ 이번에 연애 할때는 마음보다 머리로 사랑하려고 무지 애썼어요.. 그게 훨씬 힘들지만 서로를 위해서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해서 그런거라구요.. 하지만 100번 참아 한번 말하는 나보다 더 표현하지 않는 그에게 계속 지치더군요.. 여자들은 다 똑같아요.. 헤어지자고 말하면서도 그가 절대 안된다고 버럭 화내면서 안아주길 바란다구요. 정말 그걸 모르는 건가요. 아님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저도 자존심따위 사랑보다 절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자존심 버리는 여자 값어치 없다고 얘기하는 남자들때문에 이렇게 사랑이 멀어져 가는게 보여도 그 하찮은 자존심만 지키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함께 있어서 감사하다고 얘기하세요. 영원이 함께 해 달라고,, 한눈 팔면 너죽고 나죽는 다고 협박하세요 정말 남자들은 여자마음을 너무 모르는거 같네요.. 바보같은 그사람.. 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걸 알기는 할까요..
그래요... 여자들은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이별을 통보합니다.
전 오늘 남친한테 달려가서 무조건 안겼습니다.
잘못했다구요 헤어지자는 말 쉽게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쉽게해서 미안하다구요..
보고싶어 죽는줄 알았다고 애교반 협박반으로 얘기했더니 피식 웃어버리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저한테 편지 썻더라구요..
이렇게 헤어질줄 알았다면 더 많이 표현할껄.. 후회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저 오늘 사랑한다고 저땜에 행복하단말 10번 넘게 들었어요..
어제는 정말 지옥같더니 오늘은 완전 천국이네요...ㅎ
이렇게 쉬운건데 왜 그렇게 혼자 맘고생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그냥 고민하지마시고 찾아가 보세요..
그게 제일 어려울꺼 같은데 제일 쉬운 일이더라구요..
혼자서 힘들어 하시지 마시구요..
참 남자들을 편하해서 한 얘기는 아니었어요
리플보니깐 막 싸우시던데..
아무래도 옛사랑 생각이 나셔서들 그러시는 거 같아요..
전 옛사람에게서 받은 상처 지금사랑한테 많이 치료받는 중이거든요..
님들도 정말 좋은사람 만날꺼에요..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면 말이죠 ㅎㅎ
그래서 전 더 좋은사람 이사람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려거 노력할꺼에요..
헤어지잔말 한거는 가슴저리도록 반성했고 정말 다시는 안할꺼니깐 너무 나무라지 말아주세요..
글 읽어주시고 질타와 격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어제 이별했습니다.
사랑하면서 헤어진다는거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제 일이 되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오죽하면 그러겠습니까..
너무 사랑하고 그러다 너무 나만 좋아하는거 같아 불안하잖아요
내 사랑을 짐스러워 할까봐 매순간 얼마나 불안한데요..
하루에도 수백번 잡힌 고기 안되야지.. 다짐해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잘못인가요??
남자들이 항상 말하잖아요
잡은 고기에겐 먹이 안준다고
여자는 신비로와야 된다고..
100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거 참고참아서 1번 말합니다.
그것보고도 너무 표현 한다고 부담스럽다 하잖아요..
아닌가요? 제가 그런 남자들만 만난건가요? ㅋ
이번에 연애 할때는 마음보다 머리로 사랑하려고 무지 애썼어요..
그게 훨씬 힘들지만 서로를 위해서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해서 그런거라구요..
하지만 100번 참아 한번 말하는 나보다 더 표현하지 않는 그에게 계속 지치더군요..
여자들은 다 똑같아요..
헤어지자고 말하면서도
그가 절대 안된다고 버럭 화내면서 안아주길 바란다구요.
정말 그걸 모르는 건가요. 아님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저도 자존심따위 사랑보다 절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자존심 버리는 여자 값어치 없다고 얘기하는 남자들때문에
이렇게 사랑이 멀어져 가는게 보여도
그 하찮은 자존심만 지키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함께 있어서 감사하다고 얘기하세요.
영원이 함께 해 달라고,, 한눈 팔면 너죽고 나죽는 다고 협박하세요
정말 남자들은 여자마음을 너무 모르는거 같네요..
바보같은 그사람.. 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걸 알기는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