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늘 하루 울고도 모자라 아직까지 울고 있습니다, 하늘도 그냥 내 마음을 아는양 울고 있는거 같이 느껴지는 하루네요, 오늘 8개월을 사귀던 앤이랑 헤어졌어요, 전 올해 21살이고 오빠는 26살이고, 딱 5살 차이네요, 정말 내가 미운짓 많이해서 싸움도 많았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그때마다 오빠가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깐 그냥 감싸주는 듯 했죠, 뭐 내 성격이 못된탓이 크겠지만요, 몇일 전부터 오빠가 문자도 잘 않보내고 학교에서 만나도 쌩~하고(참고로 같은과 C.C) 이상하기에 그냥 오빠 시험기간이고 레포트때문에 예민하거니 했어요, 물론 내가 막 뭐라고 잔소리 할수도 있고 짜증 낼수도 있었지만, 몇 주전 저희 헤어질고비 넘겼었거든요, 그때 오빠랑 약속했었어요, 이번에는 오빠가 아닌 내가 오빠 그런 짜증이랑 다 이해해 주겠다고, 금요일도 수업없다고 기숙사 살면서도 않내려와서 못보구요,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만나자 그래도 바빠서 시험때문에 레포트 때문에 않된다데요, 그런데 토요일날 밤에 술 마시러 나왔다지 않습니까 = -= 뭐 내가 다 받아주기로 했으니 그냥 적당히 마시라 그러고 넘겼죠, (저 때문에 담배도 끊고, 술도 잘 않마셨었는데 다 저때문이죠, 후~) 일요일날 아침에 전화와서 이상한 소리하고, 그러니깐 월요일, 자정이 지났으니 어제네요, 오빠가 월요일날 예기하자길래 "응~"하고 말았죠, 그런데 오늘도 오빠가 자꾸 피하는거예요, 대화하자 그래놓구선 자꾸만 날 피하는거예요,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점심시간때는 무작정 도서관 앞에서 오빠 기다렸구요, 오후 수업이 같이 듣는거라 그거 끝나고 말하자 길래 그냥 쓴 걸음을 돌려야했죠, 그리고도 오후 수업이 끝나고 가려는거예요, 내가 강의실에서 기다린다고 문자까지 보내고 기다렸는데, 가려던거 제가 잡아서 대화 좀 하자 그랬죠, 그러니깐 내일 하자는거 오늘 하기로 하지 않았냐면서 잡았죠, 그리고 대화했어요, 오빠랑 내가 5살 차이니깐 자기 동생보다 어리니깐 내가 그냥 동생으로 밖에 않보인데요, 4년 전에 오빠가 만나던 여자가 있었는데, 몇 일전부터 그 사람이랑 다시 연락이 된다고 생각 한다고 나 멀리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들 첫사랑 잘 못 잊는다지만 그 사람이 첫사랑 아닌걸로 아는데, 그러면서 말 자꾸 빙빙 돌리는데 제가 그냥 결론을 집어졌죠, 그러니깐 헤어지자고 그러는거 맞냐고 내가 동생으로 밖에 않보이니깐 그러는거 맞냐고, 그러고 울고 우는데 오빠가 울지 말라길래 그치고(않울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돌아서 나와버렸어요, 후~ 알바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 네이트 접속하니 그 사람 알림말이 "사랑스러워" 이거군요, 몇 일전에 나한테 그러는건줄 알고 좋아했었는데, 나한테 그런 모질말 했는데 나 왜 자꾸 그 사람 생각 나는지,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나랑 키스하고 그런거 나한테 이상한 질문 했던거, 다 날 시험하기 위한 건가요? 도대체 여자들도 모르지만 남자들도 그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이제 사람 만나는게 만나서 사랑한다는게 그냥 두렵기만하네요 = -=
4년전 만나던 여자때문에 지금 전 = -=
하늘도 그냥 내 마음을 아는양 울고 있는거 같이 느껴지는 하루네요,
오늘 8개월을 사귀던 앤이랑 헤어졌어요,
전 올해 21살이고 오빠는 26살이고,
딱 5살 차이네요,
정말 내가 미운짓 많이해서 싸움도 많았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그때마다 오빠가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깐 그냥 감싸주는 듯 했죠,
뭐 내 성격이 못된탓이 크겠지만요,
몇일 전부터 오빠가 문자도 잘 않보내고 학교에서 만나도 쌩~하고(참고로 같은과 C.C)
이상하기에 그냥 오빠 시험기간이고 레포트때문에 예민하거니 했어요,
물론 내가 막 뭐라고 잔소리 할수도 있고 짜증 낼수도 있었지만,
몇 주전 저희 헤어질고비 넘겼었거든요,
그때 오빠랑 약속했었어요,
이번에는 오빠가 아닌 내가 오빠 그런 짜증이랑 다 이해해 주겠다고,
금요일도 수업없다고 기숙사 살면서도 않내려와서 못보구요,
토요일이랑 일요일은 만나자 그래도 바빠서 시험때문에 레포트 때문에 않된다데요,
그런데 토요일날 밤에 술 마시러 나왔다지 않습니까 = -=
뭐 내가 다 받아주기로 했으니 그냥 적당히 마시라 그러고 넘겼죠,
(저 때문에 담배도 끊고, 술도 잘 않마셨었는데 다 저때문이죠, 후~)
일요일날 아침에 전화와서 이상한 소리하고,
그러니깐 월요일,
자정이 지났으니 어제네요,
오빠가 월요일날 예기하자길래 "응~"하고 말았죠,
그런데 오늘도 오빠가 자꾸 피하는거예요,
대화하자 그래놓구선 자꾸만 날 피하는거예요,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점심시간때는 무작정 도서관 앞에서 오빠 기다렸구요,
오후 수업이 같이 듣는거라 그거 끝나고 말하자 길래 그냥 쓴 걸음을 돌려야했죠,
그리고도 오후 수업이 끝나고 가려는거예요,
내가 강의실에서 기다린다고 문자까지 보내고 기다렸는데,
가려던거 제가 잡아서 대화 좀 하자 그랬죠,
그러니깐 내일 하자는거 오늘 하기로 하지 않았냐면서 잡았죠,
그리고 대화했어요,
오빠랑 내가 5살 차이니깐 자기 동생보다 어리니깐 내가 그냥 동생으로 밖에 않보인데요,
4년 전에 오빠가 만나던 여자가 있었는데,
몇 일전부터 그 사람이랑 다시 연락이 된다고 생각 한다고 나 멀리했다고 그러는 거예요,
남자들 첫사랑 잘 못 잊는다지만 그 사람이 첫사랑 아닌걸로 아는데,
그러면서 말 자꾸 빙빙 돌리는데 제가 그냥 결론을 집어졌죠,
그러니깐 헤어지자고 그러는거 맞냐고 내가 동생으로 밖에 않보이니깐 그러는거 맞냐고,
그러고 울고 우는데 오빠가 울지 말라길래 그치고(않울기로 했거든요)
그리고 돌아서 나와버렸어요,
후~
알바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 네이트 접속하니 그 사람 알림말이 "사랑스러워" 이거군요,
몇 일전에 나한테 그러는건줄 알고 좋아했었는데,
나한테 그런 모질말 했는데 나 왜 자꾸 그 사람 생각 나는지,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나랑 키스하고 그런거 나한테 이상한 질문 했던거,
다 날 시험하기 위한 건가요?
도대체 여자들도 모르지만 남자들도 그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이제 사람 만나는게 만나서 사랑한다는게 그냥 두렵기만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