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하남친 사귄지 보름 되었습니다. 전 남친은 아직두 전화나 문자를 보내서 힘들게 만들구.. 주위에 있던 남자란 인생들은 무지 찝적대네요.. 아무리 군대두 안 다녀온 연하라지만.. 넘 막하는건 아닌지.. 그렇다구 넘어갈 저두 아니지만.. 기분은 상당히 나쁩니다. 찝쩍대는 넘들이 못 생긴 것두 아니구 성격 더러븐 나쁜 넘들두 아닙니다. 다른 여자들 그넘들 좋아서 죽습니다.. 이넘들 저 바람둥이에 성격 드럽구 다 압니다. 근데두 찝쩍대는 이유는 뭐인지.. 것참.. 현재 남친한테 말하기 정말 힘듭니다. 다른 넘들같으면 서로 이용해서 다 떨어지게 만들지만.. 현재 남친한테는 제가 바람둥이에 아주 나쁜 여자라는걸 알리구 싶지 않아서 ㅠㅡㅠ 이런땐 도대체 어찌해야 될런지.. 뭐 다급 쓰시는 분들 거의 악플 달겠죠? 그래더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어찌해야 될런지만 알려주세요...
연하 사귀면 만만해 보이나요?
현재 연하남친 사귄지 보름 되었습니다.
전 남친은 아직두 전화나 문자를 보내서 힘들게 만들구..
주위에 있던 남자란 인생들은 무지 찝적대네요..
아무리 군대두 안 다녀온 연하라지만.. 넘 막하는건 아닌지..
그렇다구 넘어갈 저두 아니지만.. 기분은 상당히 나쁩니다.
찝쩍대는 넘들이 못 생긴 것두 아니구 성격 더러븐 나쁜 넘들두 아닙니다.
다른 여자들 그넘들 좋아서 죽습니다..
이넘들 저 바람둥이에 성격 드럽구 다 압니다.
근데두 찝쩍대는 이유는 뭐인지.. 것참.. 현재 남친한테 말하기 정말 힘듭니다.
다른 넘들같으면 서로 이용해서 다 떨어지게 만들지만..
현재 남친한테는 제가 바람둥이에 아주 나쁜 여자라는걸 알리구 싶지 않아서 ㅠㅡㅠ
이런땐 도대체 어찌해야 될런지..
뭐 다급 쓰시는 분들 거의 악플 달겠죠? 그래더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어찌해야 될런지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