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를 알게된건 B때문이였습니다 제가 B에게 제친구를 소개시켜준다고 소개팅을 주선했죠 A는 예전에 B와 친구들이랑 놀고있는 저를 잠깐 본적이있다며 저와 친해지고 싶다며 따라나왔답니다 그래서 저와 제친구 A와B 이렇게 넷이서 놀았습니다 술자리에서 군대얘기가 나왓습니다 저는 꿈이 여군입니다 A는 지도 빨리 군대를 가고싶다며 하고있는 얘기에 동감했고 재수를 했던 저는 수능이 정말 싫다며 대학을 왜가야하는지 모르겠다며 한탄을 하는 저에게 A도 대학가기가 싫다 왜가는지 모르겟다며 동감 했습니다 이야기꽃을 한참 피우다가 시집장가 얘기가 나왓습니다 난시집가기싫어 라는 말이 끈나기가무섭게 A도 장가안간다고 장가를 왜가냐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그냥 하는 얘기에 동감을 하고 서로의 생각이 그냥 비슷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그 정도 였습니다 쪽팔려게임을하는데 A가 걸렸습니다 소심한 a형인데 술집 한가운데서 큰소리로 "똥칼라파워"를 외쳤습니다 당연 제가 시킨것입니다 또했습니다 A가 저를 걸리게 한다고 A...또걸렷습니다 이번에는 초원이를 따라하라고 했습니다 술집을 크게 한바퀴돌여 "○○다리는 천만불짜리 다리"라고 외치라고 시켰습니다 이것도 당연 제가 시킨겁니다 저를 걸리게 한다고 또 했습니다 이번엔 B 가 걸렸습니다 도저히 못하겟다고 끝까지 박박우겨대는 B를 A는 그냥 봐줫습니다 제가 계속 안걸리니깐 지도 지친거겟죠ㅋㅋ 이렇게 놀고 노래방을 갓습니다 노래를 조금하는 저에게 신청곡을 계속 찍으면서 불러달라고 하길래 다 불러줫습니다 노래를 할때마다 노래진짜잘한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런줄알았습니다 소개팅에 나간 제친구가 "야 제(A)가 너 괸찮게 생각하는거 같애"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오바야" 라고 딱 잘라 말햇습니다 정말 저는 모르겠었으니까요 그후로 소개팅에나간 제친구와 B는 그냥 그러고 끝났습니다 눈이 안맞았다는 얘기죠 하지만 저는 원래부터 B와 친구였으니깐 그후로도 만나서 놀았죠 그자리엔 항상 A가 잇었습니다 술자리에서 게임한답시고 제 옆자리로 옮기고 담배피는애들 안피는애들 나눈다고 제 옆자리로 옮기고 암튼 그랬습니다 수능전에 엿사준다고 동네까지와서 찹쌀떡사주고 갓습니다 A와B가 함께 술만 먹으면 쪽팔려게임 복수한다고 게임만하면 걸리게해서 맥이고 암튼 또 그랬습니다 저는 그냥 친구니깐 친해지려고 그러는가부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또 다른 제친구가 아무래도 A가 너,,,,ㅋㅋ 저는 또 오바라고 말했죠 소개팅에 나갔던 제친구도 A가 너,,,,ㅋㅋ 주위사람들은 자꾸 그러는데 솔직히 저는 모르겟습니다 소심한 a형과 털털한o형 털털한 저는 그냥 친구로만 생각했는데 점점 친구들말에 귀기울이게 되고 친구들이 하는말이 정말 그랬음 좋겟다라는 생각을하고있습니다 사랑하면 짝사랑 전문인 저는 이번에는 정말 지긋지긋한 짝사랑 고만했음 좋겟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빨리 밀고당기기작전 들어가라고 보채대는데 솔직한 제 마음은 A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냐가 너무 궁금합니다 그냥 친하게지내고 싶다고 한걸까? 이제 바라만보는 사랑 그만하고싶습니다 어제 싸이에 생일이라고 뜨길래 전화해서 생일인데 왜 말안했냐니깐 모 대단한 일이라고 말하냐고 저는 어제 친구들 만낫다가 A의 동네로가서 너가 나 엿사주러 우리동네왓으니깐 오늘은 내가왓어 라고 말하고 케익만주고 왓습니다 집으로 갈꺼야 라고 무러보길래 말이 끈나기가 무섭게 응 집에 갈래 라고 말하고 집으로 바로왓습니다 싸이에 케익 너무 고맙다고써놧더군요 아.. 싸이 얘기가 나와서 또 하는 말인데 A싸이에 어떤여자애가 "○○아 술먹자.ㅋ"라고 써놧길래 저도 똑같이 "○○아 술먹자.ㅋ"라고 썻죠ㅋㅋ제 싸이에 답글 남긴게 "너누가 밑에꺼 똑같이쓰래?ㅋㅋ 술먹자 수능끈났으니깐 먹고 달려야지ㅋㅋ"라고 써낫더라고요 저는 그 어떤여자애 싸이를 가서 A가 모라고 써놧나 봣습니다 A는 "넌무슨 맨날 술먹제ㅡㅡ;;" 라고 써놧더군요 자꾸자꾸 짝사랑으로 변하는거같아서 또다시 나혼자 아파할것같아서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ㅜ
나혼자만의착각이니,아님너가당당하지못한거니?
A 를 알게된건 B때문이였습니다
제가 B에게 제친구를 소개시켜준다고 소개팅을 주선했죠
A는 예전에 B와 친구들이랑 놀고있는 저를 잠깐 본적이있다며 저와 친해지고 싶다며 따라나왔답니다
그래서 저와 제친구 A와B 이렇게 넷이서 놀았습니다
술자리에서 군대얘기가 나왓습니다
저는 꿈이 여군입니다 A는 지도 빨리 군대를 가고싶다며 하고있는 얘기에 동감했고
재수를 했던 저는 수능이 정말 싫다며 대학을 왜가야하는지 모르겠다며 한탄을 하는 저에게
A도 대학가기가 싫다 왜가는지 모르겟다며 동감 했습니다
이야기꽃을 한참 피우다가 시집장가 얘기가 나왓습니다
난시집가기싫어 라는 말이 끈나기가무섭게 A도 장가안간다고 장가를 왜가냐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그냥 하는 얘기에 동감을 하고 서로의 생각이 그냥 비슷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그 정도 였습니다
쪽팔려게임을하는데 A가 걸렸습니다
소심한 a형인데 술집 한가운데서 큰소리로 "똥칼라파워"를 외쳤습니다
당연 제가 시킨것입니다
또했습니다 A가 저를 걸리게 한다고
A...또걸렷습니다
이번에는 초원이를 따라하라고 했습니다
술집을 크게 한바퀴돌여 "○○다리는 천만불짜리 다리"라고 외치라고 시켰습니다
이것도 당연 제가 시킨겁니다
저를 걸리게 한다고 또 했습니다
이번엔 B 가 걸렸습니다
도저히 못하겟다고 끝까지 박박우겨대는 B를 A는 그냥 봐줫습니다
제가 계속 안걸리니깐 지도 지친거겟죠ㅋㅋ
이렇게 놀고 노래방을 갓습니다
노래를 조금하는 저에게 신청곡을 계속 찍으면서 불러달라고 하길래 다 불러줫습니다
노래를 할때마다 노래진짜잘한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런줄알았습니다
소개팅에 나간 제친구가 "야 제(A)가 너 괸찮게 생각하는거 같애"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오바야" 라고 딱 잘라 말햇습니다
정말 저는 모르겠었으니까요
그후로 소개팅에나간 제친구와 B는 그냥 그러고 끝났습니다
눈이 안맞았다는 얘기죠
하지만 저는 원래부터 B와 친구였으니깐 그후로도 만나서 놀았죠
그자리엔 항상 A가 잇었습니다
술자리에서 게임한답시고 제 옆자리로 옮기고 담배피는애들 안피는애들 나눈다고 제 옆자리로 옮기고
암튼 그랬습니다
수능전에 엿사준다고 동네까지와서 찹쌀떡사주고 갓습니다 A와B가 함께
술만 먹으면 쪽팔려게임 복수한다고 게임만하면 걸리게해서 맥이고 암튼 또 그랬습니다
저는 그냥 친구니깐 친해지려고 그러는가부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또 다른 제친구가 아무래도 A가 너,,,,ㅋㅋ
저는 또 오바라고 말했죠
소개팅에 나갔던 제친구도 A가 너,,,,ㅋㅋ
주위사람들은 자꾸 그러는데 솔직히 저는 모르겟습니다
소심한 a형과 털털한o형
털털한 저는 그냥 친구로만 생각했는데 점점 친구들말에 귀기울이게 되고 친구들이 하는말이 정말
그랬음 좋겟다라는 생각을하고있습니다
사랑하면 짝사랑 전문인 저는 이번에는 정말 지긋지긋한 짝사랑 고만했음 좋겟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빨리 밀고당기기작전 들어가라고 보채대는데
솔직한 제 마음은 A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냐가 너무 궁금합니다
그냥 친하게지내고 싶다고 한걸까?
이제 바라만보는 사랑 그만하고싶습니다
어제 싸이에 생일이라고 뜨길래 전화해서 생일인데 왜 말안했냐니깐 모 대단한 일이라고 말하냐고
저는 어제 친구들 만낫다가 A의 동네로가서 너가 나 엿사주러 우리동네왓으니깐 오늘은 내가왓어
라고 말하고 케익만주고 왓습니다
집으로 갈꺼야 라고 무러보길래 말이 끈나기가 무섭게 응 집에 갈래 라고 말하고 집으로 바로왓습니다
싸이에 케익 너무 고맙다고써놧더군요
아.. 싸이 얘기가 나와서 또 하는 말인데 A싸이에 어떤여자애가 "○○아 술먹자.ㅋ"라고 써놧길래
저도 똑같이 "○○아 술먹자.ㅋ"라고 썻죠ㅋㅋ제 싸이에 답글 남긴게 "너누가 밑에꺼 똑같이쓰래?ㅋㅋ
술먹자 수능끈났으니깐 먹고 달려야지ㅋㅋ"라고 써낫더라고요 저는 그 어떤여자애 싸이를 가서 A가 모라고 써놧나 봣습니다 A는 "넌무슨 맨날 술먹제ㅡㅡ;;" 라고 써놧더군요
자꾸자꾸 짝사랑으로 변하는거같아서 또다시 나혼자 아파할것같아서 너무 힘이 듭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