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하고 싸우고 나면, 이곳에서 글을 읽고 나를 타이르려 많이 노력 해 보곤 했는데.. 어느 덧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그냥 평범한 22살의 학생이고..제 남친은 29살의 이제 취직은 준비하는 남자고요.. 나이 차이가 꽤 많은 편이죠..ㅎㅎ 첫만남은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은 남친은 아직 타국에 남아있고, 저는 먼저 한국에 돌아와 있습니다. 지금 사귄지는 6개둴 정도 되었고요.. 그 사람은 만나기 전 약간의 모든 것을 알고 사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7년 동안 사귄여자.쭉 만난 건 아니고..다른 여자 만나면서.. 그러다 청혼했는데..여자가 다른 남자와 선 봐서 결혼해 타국으로 공부하러 오게 되었다고.. 그리고 자기는 여자한테 못 하는 편이라고...너무나 많이.. 그렇게 사귀기 시작한 첫날부터... 그 사람 성격이어서인지.. 첫날..밥만 먹구 그냥 집에 간댄다...같이 있는 게 불편하단다.. 그런식으로..전화 하는 것도 싫어하고..막 같이 있는 것도 싫어하고.. 한편으로는 성격이려니 생각하면서..너무도 화가나 거의 매일 같이 화를 냈다.. 그래도..정말로 좋아하면..같이 있고 싶은 건 당연한 건 아니냐고..남자는 아니란다.. 그렇게 매일 싸우고..그냥그냥 만났다.. 헤어짐도 잦았다.. 내가 나중에 헤어지자고 말하면..자기가 왜 또 멀 잘못했냐고..그래 좋았어.. 그래도 처음엔...난 그 사람이 좋아서..그냥 편지를 조금 많이 주었는데.. 어느 날..그 사람 집에 놀러 갔는데..나에게 한통두 편지 안 쓰던 이가.. 고등학교 때 헤어지 여자친구한테는 메일은 썻던 것이다..msn 그 여자 이야기를 듣고 알았다.. 그래서 물어 봤더니.."그럼 너한테 안부메일 적어줄까??'이런다.. 그냥 이런식의 일이 많았다... 솔직히 애인 사이에 싸우다 보면, 과거의 여자 이야기가 나온다.. 난 솔직히 많이 이야기를 꺼냈다..그 7년 동안 사귄 여자 이야기를.. 한번은 느닷없이..술 먹다가..전지현 사진을 보더니..재처럼..이뻣다고...나참... 그래서 난 또 화가 나서..머라 막 하니.. 다신 이야기 하지 말라고..개가 무슨 잘못 인데..왜 자꾸 그 이야기를 꺼내냐고.. 개는 이젠 끈난애고..우리랑은 상관 없는 애니깐..개입 시키지 말라고.. 한번만 더 이야기 하면..너랑 나..헤어지는 걸로 알으라고.. 이런 저런 모든 일 너무 많았다..헤아릴 수 없을 만큼.. 스킨십도 싫어하고..어떻게 남자가 싫으 수 있냐면..자기도 모르겟다며..싫다고.. 내 생일 물어보니깐..달력 좀 보구 말하자고 하고... 시내 지나가다..아는 사람 보구..내 잡았던 손 놓았던 일.. 다른 여자한테 전화 해 놓고..언제 했냐 물어보니..예쩐일이라고 거짓말하고.. 왜 다 거짓맛 했냐면..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그래..다 이해할 수 잇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나 한국 오기 전에..돈 한푼 없으면서.. 사람들한테 돈 빌려서..물론 내 돈까지는 아니지만.. 내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곳 사람들하고 같이 가 줬고... 난 미칠대록 미쳐..난 화를 냈고..그 사람도 한계를 다달았고.. 그래도..그래도..내가 불만 말하면..그 사람은 다음 날이라도 꼭 고쳤기 떄문에.. 그런데..오늘 알았어.. 항상 도서관에서 메일 보낸다고..뻔뻔하게 거짓말 해 놓고서..항상 도서관이라고.. 도서관에 있어서 전화 늦게 받앗다고..그런식으로 해 놓구선.. 도서관은 커녕.. 다 집에서 인터넷 한거야..내가 ip주소 봤더니..다 같은 주소 여서.물어봤더니.. 그제서야..미안하다고..내가 msn 들어오라구 할까봐..자기 컴퓨터가 아니니까.. 너무 뻔뻔하게 했던 거짓말.. 좋냐고 물으면..항상 좋다고는 말한다..이걸 믿어야 되나..말아야 되나.. 내가 가끔 생각하면. 항상 헤어지고 나면...솔직히 내가 다시 사귀자고 막 하면.. 남자친구가 알았다고 한다..다시는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정말로 자기를 다시는 보기 싫을 떄.. 그럴 떄 하라고.. 그런거 보면 아닌 것 같기고 하고.. 난 정말 이 사람을 모르겠는데...정말로 모르겠는데..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난 너무나 힘든데...
이 남자의 마음은..?
남친하고 싸우고 나면, 이곳에서 글을 읽고 나를 타이르려 많이 노력 해 보곤 했는데..
어느 덧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그냥 평범한 22살의 학생이고..제 남친은 29살의 이제 취직은 준비하는 남자고요..
나이 차이가 꽤 많은 편이죠..ㅎㅎ
첫만남은 한국이 아닌, 타국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은 남친은 아직 타국에 남아있고, 저는 먼저 한국에 돌아와 있습니다.
지금 사귄지는 6개둴 정도 되었고요..
그 사람은 만나기 전 약간의 모든 것을 알고 사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7년 동안 사귄여자.쭉 만난 건 아니고..다른 여자 만나면서..
그러다 청혼했는데..여자가 다른 남자와 선 봐서 결혼해 타국으로 공부하러 오게 되었다고..
그리고 자기는 여자한테 못 하는 편이라고...너무나 많이..
그렇게 사귀기 시작한 첫날부터...
그 사람 성격이어서인지..
첫날..밥만 먹구 그냥 집에 간댄다...같이 있는 게 불편하단다..
그런식으로..전화 하는 것도 싫어하고..막 같이 있는 것도 싫어하고..
한편으로는 성격이려니 생각하면서..너무도 화가나 거의 매일 같이 화를 냈다..
그래도..정말로 좋아하면..같이 있고 싶은 건 당연한 건 아니냐고..남자는 아니란다..
그렇게 매일 싸우고..그냥그냥 만났다..
헤어짐도 잦았다..
내가 나중에 헤어지자고 말하면..자기가 왜 또 멀 잘못했냐고..그래 좋았어..
그래도 처음엔...난 그 사람이 좋아서..그냥 편지를 조금 많이 주었는데..
어느 날..그 사람 집에 놀러 갔는데..나에게 한통두 편지 안 쓰던 이가..
고등학교 때 헤어지 여자친구한테는 메일은 썻던 것이다..msn 그 여자 이야기를 듣고 알았다..
그래서 물어 봤더니.."그럼 너한테 안부메일 적어줄까??'이런다..
그냥 이런식의 일이 많았다...
솔직히 애인 사이에 싸우다 보면, 과거의 여자 이야기가 나온다..
난 솔직히 많이 이야기를 꺼냈다..그 7년 동안 사귄 여자 이야기를..
한번은 느닷없이..술 먹다가..전지현 사진을 보더니..재처럼..이뻣다고...나참...
그래서 난 또 화가 나서..머라 막 하니..
다신 이야기 하지 말라고..개가 무슨 잘못 인데..왜 자꾸 그 이야기를 꺼내냐고..
개는 이젠 끈난애고..우리랑은 상관 없는 애니깐..개입 시키지 말라고..
한번만 더 이야기 하면..너랑 나..헤어지는 걸로 알으라고..
이런 저런 모든 일 너무 많았다..헤아릴 수 없을 만큼..
스킨십도 싫어하고..어떻게 남자가 싫으 수 있냐면..자기도 모르겟다며..싫다고..
내 생일 물어보니깐..달력 좀 보구 말하자고 하고...
시내 지나가다..아는 사람 보구..내 잡았던 손 놓았던 일..
다른 여자한테 전화 해 놓고..언제 했냐 물어보니..예쩐일이라고 거짓말하고..
왜 다 거짓맛 했냐면..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그래..다 이해할 수 잇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나 한국 오기 전에..돈 한푼 없으면서..
사람들한테 돈 빌려서..물론 내 돈까지는 아니지만..
내가 그토록 가고 싶었던 곳 사람들하고 같이 가 줬고...
난 미칠대록 미쳐..난 화를 냈고..그 사람도 한계를 다달았고..
그래도..그래도..내가 불만 말하면..그 사람은 다음 날이라도 꼭 고쳤기 떄문에..
그런데..오늘 알았어..
항상 도서관에서 메일 보낸다고..뻔뻔하게 거짓말 해 놓고서..항상 도서관이라고..
도서관에 있어서 전화 늦게 받앗다고..그런식으로 해 놓구선..
도서관은 커녕..
다 집에서 인터넷 한거야..내가 ip주소 봤더니..다 같은 주소 여서.물어봤더니..
그제서야..미안하다고..내가 msn 들어오라구 할까봐..자기 컴퓨터가 아니니까..
너무 뻔뻔하게 했던 거짓말..
좋냐고 물으면..항상 좋다고는 말한다..이걸 믿어야 되나..말아야 되나..
내가 가끔 생각하면. 항상 헤어지고 나면...솔직히 내가 다시 사귀자고 막 하면..
남자친구가 알았다고 한다..다시는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정말로 자기를 다시는 보기 싫을 떄..
그럴 떄 하라고..
그런거 보면 아닌 것 같기고 하고..
난 정말 이 사람을 모르겠는데...정말로 모르겠는데..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난 너무나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