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모두들 그날을 즐기러 나가고.. 술에취해 흥청망청 즐기고 있을때 홀로 집에서 쓸쓸히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계시는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전 그 남자친구분이 이해가는데요ㅎ 그것도 군대에서 휴가나온건데 .. 부모님한테 효도 싶은마음 어련하겠습니까?
크리스마스 엄마랑보낼까 아님 여친과 보낼까..
크리스마스에 모두들 그날을 즐기러 나가고..
술에취해 흥청망청 즐기고 있을때
홀로 집에서 쓸쓸히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계시는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전 그 남자친구분이 이해가는데요ㅎ
그것도 군대에서 휴가나온건데 .. 부모님한테 효도 싶은마음 어련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