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지기만한 탓에 꿈쩍도 하기 귀찮은데, 은사님께 전화를 했는데, 은사님왈, 집에 있음 더 늘어지니까 빨랑 나오라시더라구여. 그래서 다 저녁에 대충 화장하구 나섰습니다. 나서서 이것저것 알아봐 주시구, 챙겨 주시구, 같이 밥두 먹구, 밤이 늦어서야 귀가했어여. 늘 힘들때 힘이 되어주시고, 행여 삐딱선 탈까봐 다독여두 주시고, 질책두 하시구, 정말 나이 먹어서 느끼는건데요, 이렇게 저렇게 나를 도와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구, 감사하구 그래요. 저도 그렇게 살려구 그러구여, 혼자살기 만만치 않은 세상, 전 이래서 살아간답니다.... *^^*
이래서 저 삽니다...
게을러지기만한 탓에 꿈쩍도 하기 귀찮은데,
은사님께 전화를 했는데,
은사님왈, 집에 있음 더 늘어지니까 빨랑 나오라시더라구여.
그래서 다 저녁에 대충 화장하구 나섰습니다.
나서서 이것저것 알아봐 주시구, 챙겨 주시구,
같이 밥두 먹구, 밤이 늦어서야 귀가했어여.
늘 힘들때 힘이 되어주시고,
행여 삐딱선 탈까봐 다독여두 주시고, 질책두 하시구,
정말 나이 먹어서 느끼는건데요,
이렇게 저렇게 나를 도와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구, 감사하구 그래요.
저도 그렇게 살려구 그러구여,
혼자살기 만만치 않은 세상,
전 이래서 살아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