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 좀 해석해 주세요 남자친구랑 천일되는 날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12일정도 지나갑니다 하루하루 매 순간 생각 날때마다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힘들어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그 얘가 바보예요 생각이 좀 어리다 할까요 철도 아직 안들고 생각은 있는데 바보같기만 해요 어쩔땐 한심하고 질책해주고 싶은데 말은 못하죠 상처받을까 몇번은 얘기했었습니다 물론 상처 좀 받았을꺼예요 근데 그래도 저를 좋아해줘요 그냥 마냥 좋데요 무슨말을 해도 좋아한대요 저도 물론 아직도 좋아해요 다른사람들 좋아하면서 헤어지는거 어리석다고 하지만 상황이 이렇다 보면 공감갑니다 다시말하면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진거구요 그 얘는 좋지만 저랑 매번 반복되는 싸움으로 또 저에게 신경을 못쓰고 잘해줄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헤어지자는 말에 수긍하더라구요 저도 그 얘가 좋지만 반복되는 싸움으로 헤어지잔말 남발하고 몇일지나서 그냥 옆에만 있어달라고 미안하다고 또 그래버리고.. 헤어진게 잘됐다 싶을때가 있어요 전 좋아하는 사람보다 제가 하고싶은 일과 그걸 달성하려면 남자친구가 차라리 없는게 낫겠다 싶죠 단지, 제 외로움인가요? 좋아하고 보고싶고 서로 사랑을했고.. 솔직히 그래요 사랑을 하면 이별이 뒤따라오듯이 사랑이 변하는건 당연지사예요 그 얘는 제가 좋다고 하지만 좋아하는 방법을 몰라요 여자맘을 잘 모르는거죠.. 남자가 여자한테 매너있듯이 배려도 해주고 그래요 만나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는 꼴인데 그 한번 만나기가 많이 부담스러운가봐요 귀찮을걸 싫어하거든요 그 얘가ㅋ 그런일로도 좀 싸우고 그랬었는데 만날땐 좋은데요 헤어지고나면 철없이 마냥 나태하듯이 지내는 그 얘 모습이 보기 좀 안쓰럽기도 하고 솔직히 헤어지자면 당췌 헤어졌죠 모르겠어요 얘 키우는 심정으로 천일까지 갔었던거 같아요 그러다 그 얘 입으로 직접들은거예요 이제 너한테 신경못써준다고 신경못써준다는 의미는요 다른사람이 생긴것도 아니구요 게임을 하는데 정말 잘하거든요 방송에도 나가고 그래요 근데 전 그게 싫어요 그거할때면 저한테 소홀해지고 전국에 여러사람들이랑 연락하면서 만나고 연락오고가고 물론 그 중에 여자들도 있고 그 얘는 자신의 명성이 날리고 팬들이 있다는게 좋나봐요 솔직히 좋겠죠 이해해요 하지만 여자친구였던 저는 좀 그랬어요 남자친구가 성실하고 자기 할일 열심히하는게 좋으니까요 모르겠어요 지금 제 마음이 뭔지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이 글로 제 마음을 표현하려하니 좀 힘드네요^^: 제 마음을 해석해 주세요 그 남자 얘 마음도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구요
철 없는 남자와 여자의 몸부림
제 마음 좀 해석해 주세요
남자친구랑 천일되는 날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12일정도 지나갑니다
하루하루 매 순간 생각 날때마다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힘들어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그 얘가 바보예요 생각이 좀 어리다 할까요
철도 아직 안들고 생각은 있는데 바보같기만 해요
어쩔땐 한심하고 질책해주고 싶은데 말은 못하죠 상처받을까
몇번은 얘기했었습니다 물론 상처 좀 받았을꺼예요
근데 그래도 저를 좋아해줘요 그냥 마냥 좋데요
무슨말을 해도 좋아한대요
저도 물론 아직도 좋아해요
다른사람들 좋아하면서 헤어지는거 어리석다고 하지만 상황이
이렇다 보면 공감갑니다
다시말하면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진거구요
그 얘는 좋지만 저랑 매번 반복되는 싸움으로 또 저에게 신경을 못쓰고
잘해줄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헤어지자는 말에 수긍하더라구요
저도 그 얘가 좋지만 반복되는 싸움으로 헤어지잔말 남발하고 몇일지나서
그냥 옆에만 있어달라고 미안하다고 또 그래버리고..
헤어진게 잘됐다 싶을때가 있어요
전 좋아하는 사람보다 제가 하고싶은 일과 그걸 달성하려면 남자친구가
차라리 없는게 낫겠다 싶죠
단지, 제 외로움인가요?
좋아하고 보고싶고 서로 사랑을했고..
솔직히 그래요
사랑을 하면 이별이 뒤따라오듯이 사랑이 변하는건 당연지사예요
그 얘는 제가 좋다고 하지만 좋아하는 방법을 몰라요
여자맘을 잘 모르는거죠..
남자가 여자한테 매너있듯이 배려도 해주고 그래요 만나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는 꼴인데 그 한번 만나기가 많이 부담스러운가봐요
귀찮을걸 싫어하거든요 그 얘가ㅋ
그런일로도 좀 싸우고 그랬었는데
만날땐 좋은데요 헤어지고나면 철없이 마냥 나태하듯이 지내는 그 얘 모습이
보기 좀 안쓰럽기도 하고
솔직히 헤어지자면 당췌 헤어졌죠
모르겠어요 얘 키우는 심정으로 천일까지 갔었던거 같아요
그러다 그 얘 입으로 직접들은거예요
이제 너한테 신경못써준다고
신경못써준다는 의미는요 다른사람이 생긴것도 아니구요
게임을 하는데 정말 잘하거든요
방송에도 나가고 그래요
근데 전 그게 싫어요 그거할때면 저한테 소홀해지고 전국에 여러사람들이랑
연락하면서 만나고 연락오고가고 물론 그 중에 여자들도 있고
그 얘는 자신의 명성이 날리고 팬들이 있다는게 좋나봐요
솔직히 좋겠죠 이해해요
하지만 여자친구였던 저는 좀 그랬어요
남자친구가 성실하고 자기 할일 열심히하는게 좋으니까요
모르겠어요 지금 제 마음이 뭔지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이 글로 제 마음을 표현하려하니 좀 힘드네요^^:
제 마음을 해석해 주세요
그 남자 얘 마음도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