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관심속에서 ~ 12월을 열어 봅니다 !

방랑객2005.12.01
조회1,367

 

드디어!

올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날씨도 매우 추워졌습니다.

 

따뜻하게 옷을 차려 입으세요~

 

기대하는 눈이 내려주기만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무관심속에서 ~ 12월을 열어 봅니다 !

 

 

 

아름다운 무관심속에서 ~ 12월을 열어 봅니다 !

 

 

 888 좋은글에서 방랑객 옮김 888

 

 

 

 

 

 

 

<음악 선물: 즐거운 12월 시작하시라구여~경쾌한 리듬으곡으로 올렸으니 선곡하여 즐감 바랍니다>

 

01)남자는 속으로운다 / 전미경
02)꽃잎사랑 / 최석준
03)사랑해서 미안해 / 송대관
04)내일은 해가뜬다 / 장철웅
05)해바라기꽃 / 전미경

06)잊을수 없는그대 / 나훈아
07)이룰수 없는사랑 / 장철웅
08)사랑이 미아리칠때 / 나훈아
09)만남과 이별 / 이자연
10)짝사랑 / 주현미

11)하늘아 하늘아 / 유지나
12)흔들리는 갈대 / 주현미
13)꽃을든 남자 / 최석준
14)저하늘 별을 찾아 / 노래유지나
15)이별의 18번지 / 이자연
16)정주고 내가우네 / 송대관


아름다운 무관심속에서 ~ 12월을 열어 봅니다 !

 

 

아름다운 무관심속에서 ~ 12월을 열어 봅니다 !

 

인생은 나그네길에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