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모두들 감사해요!!! 오늘의 톡이 될줄이야....ㅋㅋ 제가 외국에 있는지라.. 시차로 인해 오늘 아침까지만해도 아니었는데, 저녁에 확인해보니.. 이런 지저분한 영광이!!!!!!!!!!!!!!!!!!!!!!!!!!!!!!!! 이렇게 지저분한 얘기지만 , 재밌게 보셨다는분들, 해결책을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 뭐.. 악플이 간혹있긴하지만요~ ㅎㅎㅎ 해결책 주신대로 해보고, 고쳐서 다시 글 올릴게요. 발냄새나고, 천연가스, 대변 심각에, 코고시는분들. 화이팅이어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 무좀이랑 암내는 없어요 ㅋㅋㅋ ================================================================================ 저는, 꽃등심다운 나이 20대 초반의 여대생 입니다. 저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프라블럼들이 몇가지 있는데,정말정말정말 고민입니다 ㅠ_ㅠ 첫째, 발냄새 둘째, 천연가스 셋째, 대변 넷째, 코골이 발냄새. 원래 저는 향기가 나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10대 초반의 나이였던 어느 겨울, 제가 너무 아끼던 신발 일명, 워커. 정말 너무 좋아해서, 매일매일, 꼬박꼬박 집안에서도 신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살금살금 올라오던 발냄새. 어느정도 심각하냐, 집에와서 빡빡 씻어도 씻어도, 냄새가 납디다 ㅠ_ㅠ 남의 집에 놀러가게되면, 항상 새 양말을 준비해 집에 들어서자마자 화장실로 직행. 발을씻고, 양말부터 갈아신습니다. 그래도 납디다 ㅠ_ㅠ 제가 잘 안씻는것도 아닙니다. 아침마다 샤워하고, 저녁마다 반신욕까지. 손, 발은 밖에 나갔다 오기만하면 꼬박꼬박 씻고요.. 정말, 왜 이렇게 심한 발냄새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무슨 병이 있는것일까요? 두번째, 천연가스. 정말, 장기능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매우 활발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뿡뿡. 뿡뿡. 뿡뿡. 뿡뿡. 삐요요요요용~ 뿌직. 등등등... 맘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뿡뿡이 가능합니다 대화하다가도 뿡뿡. 웃다가도 뿡뿡. 먹다가도 뿡뿡. 무엇을 먹기만해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저의 괄약근 쪽으로 거대한 가스들이 모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집이면 상관없이 뿡뿡하겠지만, 밖이면, 정말 곤란합니다. 뿡뿡할수도 없고 , 참으면 속에서 뿡뿡하고..(이것도 소리나는거 있습니다) 배도 막 아파옵니다. 그러다가 시작되는것이 대변. 셋째, 대변. 이건 정말.. 제 친구들이 저를 존경합니다.부러워 하기도 하구요.. 아무거나 먹으면 바로 신호 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구요, 하루에 두번은 기본입니다. 길가다가도, 아무데나 화장실있는곳 들어간적, 수도없구요.. 엄마랑 차타고가다가, 신호와서, 목적지까지 가지못하고 국도면 국도 고속도로면 고속도로 대형 할인마트나, 주유소 찾아 해결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_ㅠ 제가 지금 외국에서 생활하는데, 한번은 친구랑 저희집에서 지하철로 한시간 떨어진 곳에서 저녁을 먹은적이 있었습니다. 맛나게 밥을먹고, 지하철을 타는순간. 출발하는 그 찰나에 신호가 온것입니다. 전 어쩔수 없이 한시간을 참아야했습니다. 그 고통의 순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앉을곳도 많았는데 앉지도 못하고 기둥잡고 서있고. 친구는 시시각각 변해가는 제 안색을 보며 걱정반, 존경반.. 경험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신호가 계속 오는것이 아니라, 산모가 진통하듯, 주기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신호가 막바지에 이르면 정말 1,2분마다 한번씩오는데.. 괄약근으로 출동했다가, 나오지 못하고 다시 대장으로 들어가 자기네들끼리 터지는것이 느껴질때엔, 정말... 그냥 길가다 괄약근 문을 열어주고 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ㅠ_ㅠ 넷째. 코골이. 코골이.. 저를 따라올자 없다고 과히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할머니들 처럼, 잠들면 바롭니다. 졸면서도 골구요,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곱니다. 수업시간에 졸면서도 골았습니다. (골면서, 뿡뿡 한적도 있습니다 ㅠ_ㅠ) 고3중간고사때, 시험을 치고 시간이 남아서 책상에 엎드려 잠시 수면을 취하고잇었습니다. 역시나, 제가 코를 골았습니다. 저의 코골이를 몰랐던 감독관 선생님. 교탁을 치시며 한바탕 소리를 치셨습니다.. "누구야! 누가 시험시간에 휴대폰 진동해놓고 책상위에 올려놨어! 나와!!!!" 제 친구들은 기절했고. 전... 어쩔수없이 퇴실당했습니다 ㅠ_ㅠ 정말, 위의 네가지는 저에게 심각한 문제들입니다 .. 제가 정말 여자인가 싶기도 하고, 무슨 여자가 이렇게까지 본능에 충실할수 있을까..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저 위의 모든것들이 자제될까...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물만마시는 다여트 한적있는데요, 그때도 하루에 한번은 꼬박 화장실갔고, 뿡뿡.. 여전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너무 신기해 했습니다. 어떻게.. 저중에 고칠수 있는것들이나, 좀 자제할수잇는것들 없을까요/ ㅠ_ㅠ 특히. 발냄새와 코골이는 심각한 고민입니다..... 주변에 너무 많은 피해를 주고있습니다.......ㅠ_ㅠ 도와주세요..
고칠수 없을까요..발냄새, 코골이?
아~ 정말. 모두들 감사해요!!!
오늘의 톡이 될줄이야....ㅋㅋ 제가 외국에 있는지라..
시차로 인해 오늘 아침까지만해도 아니었는데, 저녁에 확인해보니..
이런 지저분한 영광이!!!!!!!!!!!!!!!!!!!!!!!!!!!!!!!!
이렇게 지저분한 얘기지만 ,
재밌게 보셨다는분들, 해결책을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
뭐.. 악플이 간혹있긴하지만요~ ㅎㅎㅎ
해결책 주신대로 해보고, 고쳐서 다시 글 올릴게요.
발냄새나고, 천연가스, 대변 심각에, 코고시는분들.
화이팅이어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 무좀이랑 암내는 없어요 ㅋㅋㅋ
================================================================================
저는, 꽃등심다운 나이 20대 초반의 여대생 입니다.
저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프라블럼들이 몇가지 있는데,정말정말정말 고민입니다 ㅠ_ㅠ
첫째, 발냄새
둘째, 천연가스
셋째, 대변
넷째, 코골이
발냄새.
원래 저는 향기가 나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10대 초반의 나이였던 어느 겨울, 제가 너무 아끼던 신발 일명, 워커.
정말 너무 좋아해서, 매일매일, 꼬박꼬박 집안에서도 신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살금살금 올라오던 발냄새.
어느정도 심각하냐, 집에와서 빡빡 씻어도 씻어도, 냄새가 납디다 ㅠ_ㅠ
남의 집에 놀러가게되면, 항상 새 양말을 준비해 집에 들어서자마자 화장실로 직행.
발을씻고, 양말부터 갈아신습니다. 그래도 납디다 ㅠ_ㅠ
제가 잘 안씻는것도 아닙니다. 아침마다 샤워하고, 저녁마다 반신욕까지.
손, 발은 밖에 나갔다 오기만하면 꼬박꼬박 씻고요..
정말, 왜 이렇게 심한 발냄새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무슨 병이 있는것일까요?
두번째, 천연가스.
정말, 장기능이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매우 활발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뿡뿡. 뿡뿡. 뿡뿡. 뿡뿡. 삐요요요요용~ 뿌직. 등등등...
맘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뿡뿡이 가능합니다
대화하다가도 뿡뿡. 웃다가도 뿡뿡. 먹다가도 뿡뿡.
무엇을 먹기만해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저의 괄약근 쪽으로
거대한 가스들이 모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집이면 상관없이 뿡뿡하겠지만,
밖이면, 정말 곤란합니다. 뿡뿡할수도 없고 , 참으면 속에서 뿡뿡하고..(이것도 소리나는거 있습니다)
배도 막 아파옵니다. 그러다가 시작되는것이 대변.
셋째, 대변.
이건 정말.. 제 친구들이 저를 존경합니다.부러워 하기도 하구요..
아무거나 먹으면 바로 신호 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구요,
하루에 두번은 기본입니다. 길가다가도, 아무데나 화장실있는곳 들어간적, 수도없구요..
엄마랑 차타고가다가, 신호와서, 목적지까지 가지못하고 국도면 국도 고속도로면 고속도로
대형 할인마트나, 주유소 찾아 해결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_ㅠ
제가 지금 외국에서 생활하는데, 한번은 친구랑 저희집에서 지하철로 한시간 떨어진 곳에서
저녁을 먹은적이 있었습니다. 맛나게 밥을먹고, 지하철을 타는순간. 출발하는 그 찰나에
신호가 온것입니다. 전 어쩔수 없이 한시간을 참아야했습니다.
그 고통의 순간. 사람은 하나도 없어서 앉을곳도 많았는데 앉지도 못하고 기둥잡고 서있고.
친구는 시시각각 변해가는 제 안색을 보며 걱정반, 존경반..
경험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신호가 계속 오는것이 아니라, 산모가 진통하듯,
주기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신호가 막바지에 이르면 정말 1,2분마다 한번씩오는데..
괄약근으로 출동했다가, 나오지 못하고 다시 대장으로 들어가 자기네들끼리 터지는것이
느껴질때엔, 정말... 그냥 길가다 괄약근 문을 열어주고 싶을정도로 괴롭습니다 ㅠ_ㅠ
넷째. 코골이.
코골이.. 저를 따라올자 없다고 과히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할머니들 처럼, 잠들면 바롭니다. 졸면서도 골구요,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곱니다.
수업시간에 졸면서도 골았습니다. (골면서, 뿡뿡 한적도 있습니다 ㅠ_ㅠ)
고3중간고사때, 시험을 치고 시간이 남아서 책상에 엎드려 잠시 수면을 취하고잇었습니다.
역시나, 제가 코를 골았습니다. 저의 코골이를 몰랐던 감독관 선생님.
교탁을 치시며 한바탕 소리를 치셨습니다..
"누구야! 누가 시험시간에 휴대폰 진동해놓고 책상위에 올려놨어! 나와!!!!"
제 친구들은 기절했고. 전... 어쩔수없이 퇴실당했습니다 ㅠ_ㅠ
정말,
위의 네가지는 저에게 심각한 문제들입니다 ..
제가 정말 여자인가 싶기도 하고, 무슨 여자가 이렇게까지 본능에 충실할수 있을까..싶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저 위의 모든것들이 자제될까...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물만마시는 다여트 한적있는데요, 그때도 하루에 한번은 꼬박 화장실갔고, 뿡뿡..
여전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너무 신기해 했습니다.
어떻게.. 저중에 고칠수 있는것들이나, 좀 자제할수잇는것들 없을까요/ ㅠ_ㅠ
특히. 발냄새와 코골이는 심각한 고민입니다.....
주변에 너무 많은 피해를 주고있습니다.......ㅠ_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