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은 비겁, 비열하고 속이기 좋아하고, 남 안되는거 좋아하고.

ㅡㅡ;;2005.12.01
조회1,938

현재 외국에서의 한국의 이미지는 글제랑 같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게 생각하는 외국인도 많지요. 그러나 몰지각한 한명의 한국인때문에 백명의 한국인을 다 싸잡아 상당히 안좋게 봅니다. 마치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는 후진국에서 온 외국인을 생각하듯 냄새나는 모양새로 봅니다. 우리나라처럼 외국인 노동자 대하듯이 피하고 경계하지는 않습니다. 최대의 매너와 예의를 같갖춥니다. 뒤에서 욕하지요. "역시 한국인은.." 이렇게요.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 참 불

 

쌍합니다. 좀더 잘 살아보겠다고 외국생활하는데 이런 대우를 받으니 더럽지요. 한국인은 마치 외국인 노동자를 벌레보듯 보니깐요. 제일 답답한건 이럴수록 한국의 이미지만 안좋아집니다. 그들도 외국인이며 우리나라 사람들도 외국에 나가면 외국인이 됩니다.  선진국에 가서 돈한푼 벌어볼려고 지금도 고생하는 한국인도 많고 쪽방생활합니다.  그들도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해보십시요. 격노할 일이지요. 그러나 선진국의 외국인들은 후진국인 한국인에게 최대의 친절과 매너를 지킵니다.

 

한 선진국 어느나라는에 터잡은 한 지인이 이런얘길 합니다. 그곳엔 중국인 70% 한국인 30% 입니다.불법체류자 단속을 실시하면 한국사람만 잡힌다고 합니다. "아니 왜 그럽니까?"하고 물었습니다. 하는 얘기가 불법체류 집중단속이 나오면 중국인들은 서로 보다듬고 서로 숨겨주고 보살펴 준답니다. 근데 왜 한국인이 잡히나요? 물으니 "한국인은 한국사람끼리 미워하는 사람있으면 그냥 신고해버려" 이럽니다. 놀랄 노잡니다. 언론매체에도 "불법체류자인 한국인 검거" 신문에 몇번 봤습니다. 사진까지 거재하

 

더군요. 유독 왜 한국인만 잡힐까... 하고 의문을 가졌더랬습니다. 장사 잘되는 한식당집에서 다른지역 별로인 한식당 사장이 놀러와서 술먹고 깽판치는것 실제로 여러번 봤습니다. 이래서 한국인은 남 안되는거 좋아합니다. 중국인들 민족성이 한국인보다 강하다고 느낌니다. 냄새나는건 악습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곳엔 한국여자가 인기 많지요. 맨날 머리를 감아서 향기가 나니까요. 근데 그들의 전통입니다. 그래도 중국인이 한국사람보고 "조센징"이라고 하나요?남 흉볼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인처럼 "때놈 때놈" 이렇게는 안합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일본사람한테 욕할때인가요? 일본사람들 한국사람에게 친절합니다. 친절빼고는 시체지요. 근데요 미국 시내 한복판에 초밥집 떡하니 자리잡고있습니다. 한국 .. 김밥, 냉면,김치에 균 검출? 메신져로 보니까 매스컴이 터졌더군요. 냉면 외국 tv에 요리 프로그램에"냉면만드는법"까지 나올정도로 아주 훌륭한 음식입니다. 이봐요 기자양반들 김치때문에 중국에 있는 김치공장 다 망한것처럼 외국에서도 한국의 대표음식을 이렇게 매도하면 외국에있는 수많은 한식집들 다 망하란 소립니까? 이렇게 매스컴에서 터트려야됩니까? 도대체 어떤 나라가 자국 대표음식을 이런식으로 내보냅니까? 정통 스시는 그 세균많은 맨손으로 만듭니다...그런데 많은 외국 시내 한복판에 자리잡고 엄청난 매출을 올립니다. 한국에 있는 보에 보이는 문화들 없어서는 안될 문화들 죄다들 일본문화를 볼품없게 한국에 옮겨다 놓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면서 중국에서 한국문화를 배끼면 욕하지요? 그래서 일본사람들이 한국에서 자국 문화를 베낀다고 욕하는지 아십니까? 아! 예전에 한국꺼 하나 따라했더군요. 온돌을 도로에 깔더군요.  눈와도 온돌깔아놔서 미끄럼때문에 사고 잘 안납디다.

 

촛불시위? 참 가관입니다. 은혜를 모르는 한국인. 하나 더 붙는군요. 한명의 못된 한국인때문에 백명의 한국인이 피해를 봅니다..한국을 좋게 생각하는 외국인이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제 눈에 보기엔 몇몇의 못된 한국인이 암덩어리로 보이는군요. 훗날에 한국이 어떤모습으로 비추어질지.. 고정된 이미지가

제 눈엔 보입니다. 이미 "돈에 환장한 한국인"이란 이미지가 붙은이상 어떤게 더 굳혀질지..윗대가리들이 썩은물이니....

 

혼자 안타깝고 씁쓸하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죄송합니다. 돌 던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