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 대하여

우울해2005.12.01
조회212

안녕하세요..제 여친에 대하여 얘기좀 해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만난지 6개월됐고 저 27살 동갑내기 입니다..

친구들 만나서 놀기도 좋아하고 구속받기를 싫어하는 스탈이죵..

여친 자랑이 아니라 괜찮게 생겨서 알바같은거 할때 2~3살어린 동생들이나 많은사람 늑대놈들이 많이 찝적됩니다..ㅡ.ㅡ;

여친이 싸이를 해서 그 늑대놈들이 일촌을 맺고 그러네요..(XX) 엊그제 그놈왈~~일촌평에

 (♥알라뷰 ㅎㅎㅎ)이렇게 써있데요..나이는 2살어리더라구요..여친한테 그놈 머냐고 했더니 알바 동생이라고 하데요..그담날 여친이 머라 해서 바꿨나봐요..담날 일촌평(내가 아는 누나중에 가장 이쁘고.귀엽운 누나..나 거짓말 못하곘다..ㅎㅎㅎ) 이래도 기분이 안좋던데..남친 있다는거 안다는데 그세끼 미친거 아닙니까??? 그리고 싸이 방명록에 제가 글남기면 짧고 간단명료하게 답글을 남기는데..딴놈들한테는 체팅용어 써가면서 귀엽게 쓰더라구요..ㅡㅡ 제가 머라하면 관계유지라며...그러더라구요..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런거 보는 남친 기분은 어떨가 생각 안하는건지..ㅡㅡ 제가 그녀를 구속하는건가요..그냥 내버려둬야 되나요??? 답글좀부탁할께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