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 주었는데 ........그게 도난 상품이었다

최승화2005.12.01
조회423

안녕하세요!

전 전라도에 사는 전업주부랍니다.

넘 억울해서요  넘 답답해서요

다름이 아니오라  10월달에 제가 설에 볼일이 있어 갔습니다

그 다음날 다시 집으로 왔는데 저희 집에  핸폰새거가 하나 있는겁니다

그래서 뭐냐구 신랑한케 물었죠

"어머님께서 주어 오셨다구 "하던군요 그래서 저 역시 그 다음날 갔다 주어야 한다고 애 아빠한테 말을했죠 근데 저희 신랑이 하는말이 "넌 재수가 없으니까 괜한 오해 하니까 놔 두라구"하던군요

그래서 저는 그걸 알구 있기때문에 그냥 놔 두구 있었는데  저 아는 동생이 그걸 달라구 하던군요

그래서 택배로 서울에 있는 그 동생 한케 보내 줬죠 근데 그 동생이 계통을 하려구 대리점에 갔는데

그게 도난 상품이라구 하던군요 그래서 저에게 전화가 왔죠 여기서 자판 행사를 했는데 3개가 없어쪘다구 하네요 그래서 전 받는것밖에 없구 시어머님께서 주어왔다구 설명을 했죠 글구 1개밖에 없어다구 말을했죠 그래더니 저보구 2대값을 달라구 하네요

저희 형편이 그리 좋지 않아 그 돈을 줄수가 없거든요 근데 지금 까지두 달라구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좀 알려주세.........

넘 아까워서 아니 정말 돈이 없는데두 달라구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좀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