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치밀하고 소심하면서 사람들 앞에 말이 없는편입니다. 저는 쾌활하고 활동적이며 사람들과의 사교성도 좋고 놀기도 잘하고, 화도 잘내고 뒤끝없이 풀기도 잘합니다. 결혼한지 3년반...30개월된 딸도 있습니다. 저희신랑은 보통 다툼이 있게되면 한달이상 말도 안합니다. 첨엔 제가 풀려고 노력해서 이럭저럭 풀었지만, 이젠 자존심이 상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확 소리를 지르거나 달겨들어 싸우지도 않고 사람을 진이 빠지게 하는 스타일 입니다. 정말 피가 마릅니다..... 그냥 비위 맞추고 무조건 잘 해줘야 하나 아님 갈때까지 가보나..... 어쩔까요?
A형남편and B형마누라
남편은 치밀하고 소심하면서 사람들 앞에 말이 없는편입니다.
저는 쾌활하고 활동적이며 사람들과의 사교성도 좋고 놀기도 잘하고,
화도 잘내고 뒤끝없이 풀기도 잘합니다.
결혼한지 3년반...30개월된 딸도 있습니다.
저희신랑은 보통 다툼이 있게되면 한달이상 말도 안합니다.
첨엔 제가 풀려고 노력해서 이럭저럭 풀었지만, 이젠 자존심이 상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확 소리를 지르거나 달겨들어 싸우지도 않고 사람을 진이 빠지게 하는
스타일 입니다. 정말 피가 마릅니다.....
그냥 비위 맞추고 무조건 잘 해줘야 하나 아님 갈때까지 가보나.....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