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너무 사랑하니까...항상 함깨 있고싶으니까... 나이가 어려서 부모님 허락밭으러 갓다 쫒겨나고... 그레서 서로 집을 나와서 함깨 지넨지 2년이 다되갑니다. 이사람이 나를 이만큼 사랑하는구나 느꼇고...저보다 3살연하이지만... 자상하고 따듯한그런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같이 있다보니 차츰.... 변한다는말 너무 쓰기싫었습니다. 한푼도 없이 타양살이 하듯 쫒겨나서 살아가면서... 제 나이 21살... 제 남자친구 나이 18살... 저 그레도 내가 더 나이많으니까.. 철없는 아이들 장난처럼 보이기싫어서... 그렇게 힘들게 악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친구들 다가는 여행한번 변변히 못다녀오고... 변변한 옷도 못사입어서 항상 남자친구 트레이닝 입고 출근하고... 그렇게 힘들고 치쳐도....저 사랑해 주는 남자친구 있어서... 저 행복했고 꿋꿋히 버틸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남자친구그 그런말을 하더군여... 다른여자 만나고싶다고... 너랑 해어지고 싶다고...정떨어졌다고...이럿게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싫다고... 너같이 독하고 그런여자 정밀 질렸데여... 제가 제돈 아껴서 남자친구 그레도 옷도사주고..신발도 좋은거사주구... 저는 못입고...못먹어도...날 너무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레서 모든걸 다 주고싶었는데...그런말을 듣는순간... 가슴이 내려않는거 같았어요... 어린것들이 멀 알겠냐 하겠지만... 저는 행복하다고 자신하면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어떻게...제가 잡긴했지만...그렇게 사과하고 저는 가슴에 큰 상처를 입고 살아오고있었습니다. 그런데....더욱 절실하게 느낀것은... 저희 서로 지방으로 내려와 있기때문에... 친구들이고 머고...둘만의 생활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몸이 약한편이라... 하필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하던날.... 고열과 구토로 정신을 놓을정도로 아파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손을 붙잡고 우는 저를 뿌리치고... 친구들에게 가더군요,... 저는 혼자 병원에서 검시받고 링거맞고...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원망스러운적이없었습니다. 심한 빈혈과 동반되는 스트레스성 이라고 하더군요... 의사는 제 얼굴을 보더니 신경쓰거나 안좋은 일이 있냐고 먼져 묻더군요... 아니라고 대답했지만...그 의사에 한마디에... 가슴이 너무 아팟습니다. 그렇게 그날도 남자친구 미안하단 한마디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아침.... 남자친구가 11월초에 일을 그만두게 되어서... 집에서 항상 컴퓨터온라인 깨임만을 합니다. 밤새 깨임하느라 저는 낮에 일을나가기 위해 잠을자야하는데... 평소 제가 집에가도 거들떠도 안보고 깨임만 하는 그가 조금 야속하고 밉기도 하였습니다. 어제도 제가 저좀 봐달라고 온갓 애교를 부리고... 그러다 지쳐 잠이 들었는데... 제가 아침에 깸때문에 삐져있으니까.. 자기가 나가면 될거 아니냐면서... 그렇게 싸움은또 시작되였고... 나는 서운한 마음을 뒤로한체...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며 그를 잡았습니다. 이렇게....작고 제 가슴에 상처를 남깁니다. 이렇게 크게 싸우는 일이 잦아지고... 제 마음에 작고 흠집이 생깁니다. 이해하려고...아직 어리니까....그레서 이해할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참고 버티고 있는데.... 작고 상처나다보면....아파서 도망갈것 같습니다. 그가 절 위해 학교를 포기했듯이.. 저도 그를 선택함으로써 제 꿈을 포기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 끄적거립니다.. 작고 가슴에 상처만 남아가네요... 어린시절 철없이 저지른 실수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그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함깨 있고 싶어서 함깨하고 싶어서 이 길을 선택 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제가 감수해야 하는...짐인걸까요... 너무 힘이드네요..
가슴에 새긴상처들...
처음에는 너무 사랑하니까...항상 함깨 있고싶으니까...
나이가 어려서 부모님 허락밭으러 갓다 쫒겨나고...
그레서 서로 집을 나와서 함깨 지넨지 2년이 다되갑니다.
이사람이 나를 이만큼 사랑하는구나 느꼇고...저보다 3살연하이지만...
자상하고 따듯한그런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같이 있다보니 차츰....
변한다는말 너무 쓰기싫었습니다.
한푼도 없이 타양살이 하듯 쫒겨나서 살아가면서...
제 나이 21살...
제 남자친구 나이 18살...
저 그레도 내가 더 나이많으니까..
철없는 아이들 장난처럼 보이기싫어서...
그렇게 힘들게 악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친구들 다가는 여행한번 변변히 못다녀오고...
변변한 옷도 못사입어서 항상 남자친구 트레이닝 입고 출근하고...
그렇게 힘들고 치쳐도....저 사랑해 주는 남자친구 있어서...
저 행복했고 꿋꿋히 버틸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남자친구그 그런말을 하더군여...
다른여자 만나고싶다고...
너랑 해어지고 싶다고...정떨어졌다고...이럿게 구질구질하게 사는게 싫다고...
너같이 독하고 그런여자 정밀 질렸데여...
제가 제돈 아껴서 남자친구 그레도 옷도사주고..신발도 좋은거사주구...
저는 못입고...못먹어도...날 너무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레서 모든걸 다 주고싶었는데...그런말을 듣는순간...
가슴이 내려않는거 같았어요...
어린것들이 멀 알겠냐 하겠지만...
저는 행복하다고 자신하면서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어떻게...제가 잡긴했지만...그렇게 사과하고 저는 가슴에 큰 상처를 입고 살아오고있었습니다.
그런데....더욱 절실하게 느낀것은...
저희 서로 지방으로 내려와 있기때문에...
친구들이고 머고...둘만의 생활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몸이 약한편이라...
하필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하던날....
고열과 구토로 정신을 놓을정도로 아파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손을 붙잡고 우는 저를 뿌리치고...
친구들에게 가더군요,...
저는 혼자 병원에서 검시받고 링거맞고...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원망스러운적이없었습니다.
심한 빈혈과 동반되는 스트레스성 이라고 하더군요...
의사는 제 얼굴을 보더니 신경쓰거나 안좋은 일이 있냐고 먼져 묻더군요...
아니라고 대답했지만...그 의사에 한마디에...
가슴이 너무 아팟습니다.
그렇게 그날도 남자친구 미안하단 한마디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아침....
남자친구가 11월초에 일을 그만두게 되어서...
집에서 항상 컴퓨터온라인 깨임만을 합니다.
밤새 깨임하느라 저는 낮에 일을나가기 위해 잠을자야하는데...
평소 제가 집에가도 거들떠도 안보고 깨임만 하는 그가 조금 야속하고 밉기도 하였습니다.
어제도 제가 저좀 봐달라고 온갓 애교를 부리고...
그러다 지쳐 잠이 들었는데...
제가 아침에 깸때문에 삐져있으니까..
자기가 나가면 될거 아니냐면서...
그렇게 싸움은또 시작되였고...
나는 서운한 마음을 뒤로한체...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며 그를 잡았습니다.
이렇게....작고 제 가슴에 상처를 남깁니다.
이렇게 크게 싸우는 일이 잦아지고...
제 마음에 작고 흠집이 생깁니다.
이해하려고...아직 어리니까....그레서 이해할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참고 버티고 있는데....
작고 상처나다보면....아파서 도망갈것 같습니다.
그가 절 위해 학교를 포기했듯이..
저도 그를 선택함으로써 제 꿈을 포기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서 끄적거립니다..
작고 가슴에 상처만 남아가네요...
어린시절 철없이 저지른 실수 절대 그런거 아닙니다.
그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함깨 있고 싶어서 함깨하고 싶어서 이 길을 선택 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제가 감수해야 하는...짐인걸까요...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