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습니다~

방랑객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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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짙어가면 해가 진다라고 하지요~

해가 진다 함은 다시 새해를 기다리는 내일을 기약하는것입니다.

중년을 넘어서면서 서서히 해는 서쪽으로 기울듯이 우리네 인생 또한 그렇게 노을져 가는것이랍니다.

노을의 색갈은 나이들어감에 따라 조금씩 더 어두워진 빛갈을 내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는 노을을 슬퍼하지말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야 할것 같습니다

12월 첫날부터 팬님들의 심금을 흔들어 놓아서 거듭 사과 드립니다.

오늘밤 편안히 잠자리 가지시라고 배경음악을 조금은 밝은곡으로 올립니다.

 

저는 이제 저녁들 시간입니다 평소보다 좀 늦엇네요

닭도리탕에 이스리 곁들여 식사 하러 갑니다

즐거운 밤 되세여

^&^~~~

 

 


 

##~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 좋은글 중에서 방랑객 옮김 -

 

 

 

 

추가열 노래모음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지켜보면서 (Stay With Me) 슬픈 사랑 (Sadness) 여행 (Get Away) 기억속의 꿈 그 해 겨울 좋은 사람 만날 거예요 (Tears In My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