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답답한 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별거 아닐수잇는데 나만 혼자 속이타는건지.. 오빠는 지방에서 일을하거든여.... 서울에 오는김에 오빠아버지께서 저녁식사하시자고 하드하라고여....겸사겸사해서 시간을 잡았져.. 좀 아픈상태에서 할수없이 만나져...아픈티는 안냈어여..ㅋㅋ 오빠엄마는 제가 마음에 안들으셨는지 내색은 안하시는데 표정같은게 마음에 안들어하는거같더라구여.. 그렇게 얼마를 지나서 어머니생신이더라구여... (워낙 제가통화를해도 말이없는편이구 단답형스타일이라....내성적이고 암튼 그런스타일...) 저나하기엔 넘 뻘쭘하고 민망하드라고여..그래서 문자로 보내드렸져,, 저나가 저녁에 오드라구여..고맙다.등등... 또 그렇게 얼마지나서 오빠가 서울집에 주말마다 2주에한번정도 가거든여 오빠엄마가 "아직도 사귀니? , 마니좋으니? " 머 이런식으러 물어보셨나봐여... 그것도 오빠한테 물어보고 물어봐서 알게되어지만.. 절 이케 마음에 안들어할줄몰라거든여.. 정말 이쁨받고싶어서.. 인터넷에서 음식만드는거보믄서 구절판도 만들어들이고,족욕기도 사다드리고 또 배도 인터넷에서 싸게 팔더라구여....사드리고.. 울집 사는김에 오빠네 엄마 마음에 드시라고 사드렸는데 (음식 제가 보고는 잘해여.ㅋㅋ) 저나한통화 없더라구여...기대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쁜짓하려고한건데.... 솔직히 문자는 바랬어여....ㅠㅠ 그렇다고 유난스럽게 이쁜짓보이려는것도 없어여.. 또한번은 오빠네 산소땅때문에 점집을 갔다고하드라고여.. 오빠엄마랑 오빠동생이랑 이케단둘이서... 근대 들어가는순간 머때문에왔는지 딱알아맞추드래여...그렇게보고 몇일전부터 내생일 태어난시 물어보드라구여.. 거기점집가서 전 빠른82인데 81년생으로 착각하셔서 점을보고왓는데 오빠는 물 난 기름이래대여...어이가 상실...서로 결혼하면 각자바람을 핀다는둥....머 이랬다고 하드라고여... 이것도 저나통화하다가 그냥 들었져...근대 서로 안맞는다고 오빠한테 아주신신당부를하더라구여..헤어지라고는말은못하고 니들 너무 안맞는다고..ㅠㅠ넘 충격을 받아서...ㅠㅠ 근대 오빠 아버지는 절 이뻐하드라구여..밥도 사주고싶어하시고.. 넘 감사하게 생각해여....절 이뻐해주니깐.. 내년에 결혼하라고 오빠한테 그랬나봐여.. 아~오빠네 엄마 참고로 선생님 며느리 원하세여...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하시나봐여... 간호사도 아닌 간호보조이니..썩 마음에 내키지도 않은지... 그전알바보다는 "낳네" 이러드라고여... 오빠통화할때 잠깐 들어거든여.... 저도 제가 잘난거 없다고 생각해여...그래도 너무 눈이 높은건지.. 그렇다고 오빠두 그렇게 잘난사람은 아니거든여..일반회사원이고. 요즘부쩍 살이마니쪄서 뚱뚱해보이고..90kg가 되어가여...ㅠㅠ 그래도 나는이런모습 마니 사랑해주는데....나 만나고 살이졌으니.. 집안도 그렇게 내세울것도 없구...울집도 그렇지만은... 오빠는 저랑 결혼을하길원해여.. 지금하고잇는 인간극장 그런연인이에여.... 도무지 내가 왜이리 싫어하는지 오빠는 울식구덜한테 잘해서 마음에 들어하시구여.... (나름대로 내가 좋게야그한것도잇고해서.)이것도 내가 한몫햇져..ㅋㅋ그래도 저 이케 안조아할필요는없다고 보는데...제가 오빠한테 마니 부족한가여?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데.... 어케해야 이쁨받을수잇을ㄲㅏ여? 오빠네집에 가고싶어도 나를별루 내키지않아하니....갈수도없고.. 조언좀 아님 위안좀해주세여..ㅠㅠ 길고 재미없는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생각나는걸 쓰다보니 내용도 어수선하구.....
어케 하면 남친부모님께 이쁨받을수잇나여?
그냥답답한 마음에 몇자 올립니다...
별거 아닐수잇는데 나만 혼자 속이타는건지..
오빠는 지방에서 일을하거든여.... 서울에 오는김에 오빠아버지께서
저녁식사하시자고 하드하라고여....겸사겸사해서 시간을 잡았져..
좀 아픈상태에서 할수없이 만나져...아픈티는 안냈어여..ㅋㅋ
오빠엄마는 제가 마음에 안들으셨는지
내색은 안하시는데 표정같은게 마음에 안들어하는거같더라구여..
그렇게 얼마를 지나서 어머니생신이더라구여...
(워낙 제가통화를해도 말이없는편이구 단답형스타일이라....내성적이고 암튼 그런스타일...) 저나하기엔 넘 뻘쭘하고 민망하드라고여..그래서 문자로 보내드렸져,,
저나가 저녁에 오드라구여..고맙다.등등...
또 그렇게 얼마지나서 오빠가 서울집에 주말마다 2주에한번정도 가거든여
오빠엄마가 "아직도 사귀니? , 마니좋으니? " 머 이런식으러 물어보셨나봐여...
그것도 오빠한테 물어보고 물어봐서 알게되어지만..
절 이케 마음에 안들어할줄몰라거든여..
정말 이쁨받고싶어서.. 인터넷에서 음식만드는거보믄서 구절판도 만들어들이고,족욕기도 사다드리고 또 배도 인터넷에서 싸게 팔더라구여....사드리고.. 울집 사는김에 오빠네 엄마 마음에 드시라고 사드렸는데 (음식 제가 보고는 잘해여.ㅋㅋ)
저나한통화 없더라구여...기대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쁜짓하려고한건데....
솔직히 문자는 바랬어여....ㅠㅠ
그렇다고 유난스럽게 이쁜짓보이려는것도 없어여..
또한번은 오빠네 산소땅때문에 점집을 갔다고하드라고여..
오빠엄마랑 오빠동생이랑 이케단둘이서...
근대 들어가는순간 머때문에왔는지 딱알아맞추드래여...그렇게보고
몇일전부터 내생일 태어난시 물어보드라구여..
거기점집가서 전 빠른82인데 81년생으로 착각하셔서
점을보고왓는데 오빠는 물 난 기름이래대여...어이가 상실...서로 결혼하면 각자바람을 핀다는둥....머 이랬다고 하드라고여...
이것도 저나통화하다가 그냥 들었져...근대 서로 안맞는다고 오빠한테 아주신신당부를하더라구여..헤어지라고는말은못하고 니들 너무 안맞는다고..ㅠㅠ넘 충격을 받아서...ㅠㅠ
근대 오빠 아버지는 절 이뻐하드라구여..밥도 사주고싶어하시고..
넘 감사하게 생각해여....절 이뻐해주니깐..
내년에 결혼하라고 오빠한테 그랬나봐여..
아~오빠네 엄마 참고로 선생님 며느리 원하세여...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하시나봐여...
간호사도 아닌 간호보조이니..썩 마음에 내키지도 않은지...
그전알바보다는 "낳네" 이러드라고여...
오빠통화할때 잠깐 들어거든여....
저도 제가 잘난거 없다고 생각해여...그래도 너무 눈이 높은건지..
그렇다고 오빠두 그렇게 잘난사람은 아니거든여..일반회사원이고.
요즘부쩍 살이마니쪄서 뚱뚱해보이고..90kg가 되어가여...ㅠㅠ
그래도 나는이런모습 마니 사랑해주는데....나 만나고 살이졌으니..
집안도 그렇게 내세울것도 없구...울집도 그렇지만은...
오빠는 저랑 결혼을하길원해여..
지금하고잇는 인간극장 그런연인이에여....
도무지 내가 왜이리 싫어하는지 오빠는 울식구덜한테 잘해서 마음에 들어하시구여....
(나름대로 내가 좋게야그한것도잇고해서.)이것도 내가 한몫햇져..ㅋㅋ그래도 저 이케 안조아할필요는없다고 보는데...제가 오빠한테 마니 부족한가여?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데....
어케해야 이쁨받을수잇을ㄲㅏ여?
오빠네집에 가고싶어도 나를별루 내키지않아하니....갈수도없고..
조언좀 아님 위안좀해주세여..ㅠㅠ
길고 재미없는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생각나는걸 쓰다보니 내용도 어수선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