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젖소부인) 엣날 어느고울에 금실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부인의 정력이 어찌나 좋은지 한번시작했다 하면 뿌리를 뽑고야 말았다. 어느날. 한바탕 일을 치른후 또다시부인이 응석을 부렸다. " 한번만 더 하자 응? 남편은 할 수없이 응하여 뜨거운 정을 나누었지만 곧 녹초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부인은 또다시 달려들었다 남편;" 어이쿠 이젠 그만 날 놔 주구려." 이러다간,,,, 남편이사정을 했지만 부인은 남편의 말을 무시한채 더욱 맹렬이 덤벼 들었다....... 마침내 체력의 한계가 다다른 남편. 여차하면자기의 목숨은 잃고 말겠다는 생각에 그만 소리를 지르기 시작 햇답니다 * ** 뭐라고 소리 질렀을가요? , , , , 그만하시오! 부인! 졌소 부인! 내가졌소 부인... 라고요. 어떼요? 재밋으면 꼬리글부탁합니다. 그냥가면 울꼬야!
젖소부인의 유래
(오늘의 주제
젖소부인)
엣날 어느고울에
금실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부인의 정력이
어찌나 좋은지
한번시작했다
하면 뿌리를
뽑고야
말았다.
어느날.
한바탕 일을
치른후
또다시부인이
응석을 부렸다.
" 한번만
더 하자 응?
남편은 할 수없이
응하여 뜨거운
정을 나누었지만
곧 녹초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부인은 또다시
달려들었다
남편;" 어이쿠
이젠 그만 날
놔 주구려."
이러다간,,,,
남편이사정을
했지만 부인은
남편의 말을
무시한채 더욱
맹렬이 덤벼
들었다.......
마침내
체력의 한계가
다다른 남편.
여차하면자기의
목숨은 잃고
말겠다는 생각에
그만 소리를
지르기 시작
햇답니다
*
*
*
뭐라고 소리
질렀을가요?
,
,
,
,
그만하시오!
부인!
졌소 부인!
내가졌소 부인...
라고요.
어떼요? 재밋으면
꼬리글부탁합니다.
그냥가면
울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