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 얼마전에도 글 써서 톡 됐는데(처음써서 톡돼고 이떄까지만 해도 좋았음) 이번에 2번째로 올리는건데 또 톡됏네요 ㅡㅡ;; (자랑아니구요.. 개인적으로 이런글은 톡 안됐음 해서요..부담스럽자나요 톡돼면..그 동기녀가 볼까바 -_ -또 소문낼라 ㅎㅎ 내가 여기 네이트에 올렷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쓰는 족족 톡이네 -_ - 이제 자제좀 해야갯내요 ㅎㅎ (란척~~)
맨날 보기만하다가 딱 2번 썻는데 다 톡돼버렸네요 ㅡㅡ; 어이와방..없음..
일단 감사하구요 리플들이 대부분 응원해주시는 거라 고맙네요.. 이젠 2년이나 지나서 왠만하면 무감해졋네요. 지금와서 다시 그런일 당하면 그나마 덜 상처 받을듯하네요
악플이 많이 안보여서 좋네요 ^^ 근데 베스트 리플이라는게.. 너무 현실성이 없고 장난같에요 ㅠㅠ 요새 무슨 여자애가 17대 1로 싸워서 코가 뭉개져셔 해요.. 그런식으로 거짓말하면 더 따 당하고 애들이 싫어하죠.. 차라리 했음 했따 안했음 안했다지.. 코가 뭉개졋따니요 ㅠㅠ 좀 현실적인 베플 부탁드립ㄴㅣ다...
아참 그리고 필사적으로 숨기려고 하는 제가 특이하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님이 코에 컴플렉스 있어서 코수술을 했는데 그지같이 됐다고 생각해보세요 님은 과연 숨기려고 안할꺼 같애요? ㅎㅎ 언제나 역지사지 하는 자세로 봤음 하네요.
그리고 뻔히 아는데 안했다고 해서 얄미워서 그런다고 제 동기녀 이해한다고요? 님이 제 입장 되보세요 그렇게까지 집착해서 끈질기게 욕하고, 저한테 만날 때마다 캐묻고 한두번도 아니에요 그것도 사람들이랑 같이 많이 있을때만. 그년이 또라이죠 완전 스트레스 저는 저 나름대로 숨기고 싶은거니까 수술도 잘 안됐고 숨길 수도 잇는거 아닌가요? 그런거 가지고 특이하다뇨..
p.s 아참 저도 연골로 햇어요.. 그래도 약간 이상하네요 ㅠ(귀 아퍼~ 내 귀야 ㅠㅠ) 사실 표안나게 해달라고 한걸 후회할 정도에요. 그래서 너무 표 안나니까 너무 낮더라구요.. 했는데도 불구 ㅡㅡ; 어떤분은 한줄도 모르고 "야 너 코해야갰따" 이럽니다.. 이럴때 마다 제맘은 더 아푸죠..'햇는대도 이런 소리듣네 ㅡㅡ; ' 표시 안나는데 그 년 눈이 집요해서. 다 알더라구요..독헌년...ㅠㅠ
진짜 정말로 티 안납니다. (나만의 생각일지도..but)다들 몰라요. 오죽하면 제가 수술했는데도 수술이 잘 안돼서 어떤분은 " 야 너 코만하면 딱 되갯다~" 이러시는데요... 그래서 제가 티 안난다고 생각해서 (저런소리까지 듣고도 티난다고 생각하나요?) 안했다고 한건데 그년도 성형수술(쌍커풀)한지라..잘 알아보더군요..... 제 생각엔 그때 걔가 좋아하던 오빠가 저한테만 유독 장난 마니 치고 친한척했거든요..그래서 그오빠랑 저랑 사귄다는 소문까지 돌았었어가지고 더 그랫나봐요..생각해보니...그래도 그렇지.. 그 오빠가 저 좋아했다고 저한테 그러나요? 그게 제 죄에요? ㅠㅠ
그리고 코수술 했는데도 이모양이라고 그러면 다들 겉으론 "야 안됏다..재수술해" 하면서도 속으론 ' 그러면 대체 수술하기전에는 얼마나 낮았떤 거냐?' 이런 생각 할껄요??..
p.p.s 그리고 밑에 까버리라고 그러시는데 저도 그떈 고딩때 쫌 놀다가 대학 갔는지라 고딩 친구들테 말하니까 다 " 야 그년 까버려" 그 개년 까버려 이럽디다. 제 친구들이 또 다 한성깔하고 의리있는데요 제가 병신같이 당하고 있으니까 저희 학교로 찾아왔었어요 열받아서 깐다고 온 애를 제가 말렸죠. 그래서 쌍판이라도 봐야갰따고 도대체 지는 어케 생겼길래 왜케 나를 괴롭히냐고.. 그때 친구테 감동먹었쬬... 근데 까버리면 더 소문 날껄요.. 쟤가 쟤 코수술했따고 소문내서 깟다고....그렇게 소문날꺼에요.. 공공연히 알리는 꼴이 되구요 공연히 일 더 커질까봐 참았어요..
* 님들에게 또 한가지 마지막 질문이 있는데요.. 요새도 코수술하면 들창코 안돼나요????? 저 수술할때 간호사 아줌마가(나쁜년..) 제가 수술하기전에 "수술해도 코 들어올릴 수 있어요?" 그랬떠니 " 다 돼요~~~ " 그렇게 말은 일단 해노코 수술시킨담에 "들창코 안돼자나요..됀다고 하셨짜나요 !!" 그러니까 말 얼버무리더라구요.. 완전 어이없어....돈 이미 받았다 이거지..ㅠㅠ 죽여버려 ㅠㅠ간호사
혹시 요새 들창코 되는 수술 있나요??????? 있으면 저 들창코 되는거 제발 제발 ㅎㅏ고 싶어요 또 저런 또라이년 안 만나게요........ 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셈. 개인적인 쪽지도 괜찮아요 ^^ 그럼 기다리겟습니다!!
코수술하고대학가면무조건개년?죽이고싶은 대학동기
ㅇ ㅏ
)
얼마전에도 글 써서 톡 됐는데(처음써서 톡돼고 이떄까지만 해도 좋았음)
이번에 2번째로 올리는건데 또 톡됏네요 ㅡㅡ;;
(자랑아니구요.. 개인적으로 이런글은 톡 안됐음 해서요..부담스럽자나요 톡돼면..그 동기녀가 볼까바 -_ -또 소문낼라 ㅎㅎ 내가 여기 네이트에 올렷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쓰는 족족 톡이네 -_ - 이제 자제좀 해야갯내요 ㅎㅎ (란척~~
맨날 보기만하다가 딱 2번 썻는데 다 톡돼버렸네요 ㅡㅡ; 어이와방..없음..
일단 감사하구요 리플들이 대부분 응원해주시는 거라 고맙네요..
이젠 2년이나 지나서 왠만하면 무감해졋네요.
지금와서 다시 그런일 당하면 그나마 덜 상처 받을듯하네요
악플이 많이 안보여서 좋네요 ^^
근데 베스트 리플이라는게.. 너무 현실성이 없고 장난같에요 ㅠㅠ
요새 무슨 여자애가 17대 1로 싸워서 코가 뭉개져셔 해요..
그런식으로 거짓말하면 더 따 당하고 애들이 싫어하죠..
차라리 했음 했따 안했음 안했다지..
코가 뭉개졋따니요 ㅠㅠ 좀 현실적인 베플 부탁드립ㄴㅣ다...
아참 그리고 필사적으로 숨기려고 하는 제가 특이하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님이 코에 컴플렉스 있어서 코수술을 했는데 그지같이 됐다고 생각해보세요
님은 과연 숨기려고 안할꺼 같애요? ㅎㅎ 언제나 역지사지 하는 자세로 봤음 하네요.
그리고 뻔히 아는데 안했다고 해서 얄미워서 그런다고 제 동기녀 이해한다고요?
님이 제 입장 되보세요 그렇게까지 집착해서 끈질기게 욕하고, 저한테 만날 때마다 캐묻고
한두번도 아니에요 그것도 사람들이랑 같이 많이 있을때만. 그년이 또라이죠 완전 스트레스
저는 저 나름대로 숨기고 싶은거니까 수술도 잘 안됐고 숨길 수도 잇는거 아닌가요?
그런거 가지고 특이하다뇨..
p.s 아참 저도 연골로 햇어요.. 그래도 약간 이상하네요 ㅠ(귀 아퍼~ 내 귀야 ㅠㅠ)

사실 표안나게 해달라고 한걸 후회할 정도에요. 그래서 너무 표 안나니까 너무 낮더라구요..
했는데도 불구 ㅡㅡ; 어떤분은 한줄도 모르고 "야 너 코해야갰따" 이럽니다.. 이럴때 마다 제맘은 더 아푸죠..'햇는대도 이런 소리듣네 ㅡㅡ; '
표시 안나는데 그 년 눈이 집요해서. 다 알더라구요..독헌년...ㅠㅠ
진짜 정말로 티 안납니다. (나만의 생각일지도..but)다들 몰라요.
오죽하면 제가 수술했는데도 수술이 잘 안돼서 어떤분은
" 야 너 코만하면 딱 되갯다~" 이러시는데요... 그래서 제가 티 안난다고 생각해서
(저런소리까지 듣고도 티난다고 생각하나요?)
안했다고 한건데 그년도 성형수술(쌍커풀)한지라..잘 알아보더군요.....
제 생각엔 그때 걔가 좋아하던 오빠가 저한테만 유독 장난 마니 치고 친한척했거든요..그래서 그오빠랑 저랑 사귄다는 소문까지 돌았었어가지고 더 그랫나봐요..생각해보니...그래도 그렇지.. 그 오빠가 저 좋아했다고 저한테 그러나요? 그게 제 죄에요? ㅠㅠ
그리고 코수술 했는데도 이모양이라고 그러면 다들 겉으론 "야 안됏다..재수술해" 하면서도 속으론 ' 그러면 대체 수술하기전에는 얼마나 낮았떤 거냐?' 이런 생각 할껄요??..
p.p.s 그리고 밑에 까버리라고 그러시는데
저도 그떈 고딩때 쫌 놀다가 대학 갔는지라
고딩 친구들테 말하니까 다 " 야 그년 까버려"
그 개년 까버려
이럽디다. 제 친구들이 또 다 한성깔하고 의리있는데요
제가 병신같이 당하고 있으니까 저희 학교로 찾아왔었어요
열받아서 깐다고 온 애를 제가 말렸죠. 그래서 쌍판이라도 봐야갰따고
도대체 지는 어케 생겼길래 왜케 나를 괴롭히냐고.. 그때 친구테 감동먹었쬬...
근데 까버리면 더 소문 날껄요.. 쟤가 쟤 코수술했따고 소문내서 깟다고....그렇게 소문날꺼에요.. 공공연히 알리는 꼴이 되구요
공연히 일 더 커질까봐 참았어요..
* 님들에게 또 한가지 마지막 질문이 있는데요..

!!" 그러니까
요새도 코수술하면 들창코 안돼나요?????
저 수술할때 간호사 아줌마가(나쁜년..) 제가 수술하기전에
"수술해도 코 들어올릴 수 있어요?" 그랬떠니
" 다 돼요~~~ " 그렇게 말은 일단 해노코 수술시킨담에
"들창코 안돼자나요..됀다고 하셨짜나요
말 얼버무리더라구요.. 완전 어이없어....돈 이미 받았다 이거지..ㅠㅠ 죽여버려 ㅠㅠ간호사
혹시 요새 들창코 되는 수술 있나요??????? 있으면
저 들창코 되는거 제발 제발 ㅎㅏ고 싶어요
또 저런 또라이년 안 만나게요........ 아시는분 리플좀 달아주셈.
개인적인 쪽지도 괜찮아요 ^^ 그럼 기다리겟습니다!!
리플이 많아서 톡소감이 좀 길어졌네요.. 넘 길었따면 이해해주시고요 ㅈㅅ합니다.^^
언제나 Hang bok 한 하루~
======================================여기서부터 톡내용!=========================
제가 다른 사람 아뒤로 글을 올립니다 내용상 이해해주세요
제가 코가 좀 낮아서
대학가기전에 코수술을 했드랬쬬.
그런데 대학을 가서 몇몇 동기가 "너 코수술했냐?" 이렇게 물어보더군요.
저는 쪽팔리기도 하고 (코수술도 망해서 여전히 낮았음 그래서 ㅠ)
말햇다가 소문 나서 공공연히 사람들이 뒤에서 수근거리거나 아니면 대놓고 무안주기
" 너 코수술했다며??" 이런 소리 듣기 싫어서
그냥 안했다고 햇다.
그랬더니 그 동기녀를 A라고 하자
A 왈: (사람들이 거짓말안하고 6명정도 있었따)
"에이~너 했는대 뭘. 야 너 코 들리나 들창코만들어봐 "
나: (속으로 씨..x 내가 들어올리라면 들어올려야대? 내가 니 하인이냐? 왜 나더러 이래라 저래라야)
당황해서;; 나 들창코 만들고 그러는거 별로 안좋아해 ..ㅡㅡ;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엇다 그러나 그렇게 대놓고 사람 무안하게 만들어보라고 하는 그 애는 또 뭔가?
물론 나도 수술 해놓고 안했다고 딱 잡아떼는 것들은 얄밉다고 생각했떤 부류중 하나였따
하지만 자신이 정말로 감추고 싶고. 수술결과도 썩 좋지 않아서.
인정하기 싫은 것을 그냥 넘어가 주면 안대나?
그렇게 꼭 꼬치꼬치 캐물어서
했는데 수술 안했다고 뻥친다고 뒤에서 사람들한테 내 욕을 하고 다니고
소문 다 내고 다니고 그러면 좋냐?
정말 너무 한거 같다. 내자신도 맘에 안들어서 코수술 잘못해서 후회하는데
그렇게 사람속 긁어놓고 내가 저 동기녀 떄문에 얼마나 잠도 못자고
속앓이를 했는지 .. 지금 2년이나 지났지만.. 그래도 열받는다.. 그 x만 생각하면.. 개..x
그러나 여기서 직면하는 또하나의 문제가 있따..
이번에 대학을 다시 간다. 과도 적성에 안맞고 코수술 문제 땜에 소문도 이상하게 나고 해서
학교도 다른데로 다시 가서 ㅅ ㅐ출발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대
다시 이런일이 벌어져 반복될까 두렵다는 것이다..
만약에 재수를 해서 딴 학교를 갔는데
거기서도 사람들이 물으면.......또 안했다고 하다 이렇게 될런지
아님 유독 옜날 그 대학교 동기녀가 사과지가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걍 수술 했다고 밝혀야 하는지....................요즘 무척 고민이다........
넣은 실리콘을 다시 뺼수도 없고 ㅡㅡ
제 옛 동기녀에 대한 평가 보다 앞으로 다시 새로 대학을 갔을 때 어떻게
처신해야 좋을지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