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보조금,우량고객만 고객이냐?

아싸2006.09.08
조회5,704

사용실적

사용기간

3만 미만

3~4만

4~5만

5~7만

7~9만

9만 이상

3년 미만

5 (7)

6 (8)

8 (10)

10 (12)

16

21

3년~5년

5 (7)

7 (9)

9 (11)

11 (13)

18

22

5~8년

6 (8)

8 (10)

10 (12)

12 (14)

22 (20)

24 (23)

8년 이상

9

11

13

15

24 (20)

26 (24)

< S사 단말기 보조금 정책 (단위 : 만 원, ( ) : 변경 전 보조금) >

 

 

위에 표를 보면.. 7만원을 기준으로,

 

7만원 이하 사용자는 모두 2만원씩 보조금이 줄어들고,

 

7만원 이상 고객은 오히려 보조금이 늘어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액의 사용자는 생각하지 않고, 우량고객만을 고객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SKT, KTF, LGT 어느 한군데 빠지지 않는다.

 

모두 우량고객의 혜택은 확충하고,

 

소액 이용자들의 혜택은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우량고객이야 한달에 십만원 넘게 핸드폰에 돈 쓰는 분들이니,

 

그사람들 혜택을 확대해 주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액사용자들은 차별을 받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을 것이다.

 

 

서로 실적위주로 고객을 유치하려고 하는 "양보다 질" 전략을

 

쓰는걸까??

 

 

저 표의 정책은 10월 11일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소액사용자들은 핸드폰을 빠릴 바꾸시는 게 유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