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복판에서 빨간 란제리 차림으로 분수대에 뛰어들다 예술의 전당에서 핑크색 비키니로 관객들 앞에 나서다 아티스트 낸시 랭 얼마전에 찍은 쌈지 스포츠 광고 아티스트라 할지라도 생각하는 걸 자유롭게 표현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한국 예술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나는 그러기위해 부단히 노력할 뿐이다. 대학때 학비를 못낼 정도로 집안이 기울었던 그녀는 '가장 돈이 적게 들것 같은 미술인 퍼포먼스'을 시작했다. 미술이 돈이 안든다는게 아니라, 퍼포먼스가 미술중에서 돈이 안든다는 거요... 자기 몸으로 하는 거니까 그녀의 작품 모든 미술은 쇼비즈니스다! 낸시랭 화이팅!!
빨간 란제리 차림으로 분수대에 뛰어든 그녀
뉴욕 한복판에서 빨간 란제리 차림으로 분수대에 뛰어들다
예술의 전당에서 핑크색 비키니로 관객들 앞에 나서다
아티스트 낸시 랭
얼마전에 찍은 쌈지 스포츠 광고
아티스트라 할지라도 생각하는 걸 자유롭게 표현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한국 예술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나는 그러기위해 부단히 노력할 뿐이다.
대학때 학비를 못낼 정도로 집안이 기울었던 그녀는
'가장 돈이 적게 들것 같은 미술인 퍼포먼스'을 시작했다.
미술이 돈이 안든다는게 아니라,
퍼포먼스가 미술중에서 돈이 안든다는 거요...
자기 몸으로 하는 거니까
그녀의 작품
모든 미술은 쇼비즈니스다!
낸시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