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 여러분께 문의해여~~

삐약이2005.12.03
조회315

저희 집에 아주 이상한 일이 생겻습니다....아빠가 고민좀 하세요...

그일인즉슨......저희집이 작년에 이사를 오게 됏는데요....한동네 바로 옆집으로요...

근데 전에 살던집은 오빠친구가 세로 들어와 살고 잇는데 문제는,,,그 땅 주인이 따로 잇거든녀..

저희가 한 삼년전에 도배 장판 다시하고 씽크대 다시하고 또 보일러도 새로 햇지요...

그러다 좋은집이 나와서 매매를 하게 됏구요...오빠 친구는 원래는 달에 10마넌씩 월세로 햇는데 사정이 안좋아 지금까지 일년여동안 월 5마넌씩 받은셈이구요....

근데 이번에 도지세(1년에 6마넌)를 주러 아빠가 땅주인한테 갓더니 이 땅주인이 하는말이,,,

다른사람들이 그러더라...우리가 받는 세를 반반씩 나눠야 맞는거라고...땅주인반,,집주인반...뭐 이런식인거죠...그 땅주인도 좀 그랫는지 왜 다른사람들의 말을 빌어서 그런 말을 하는지...

글고 들어와 산지 일년인데 잠잠하다 이제야 야기하는건 뭐고...ㅡ.ㅡ;;

지금 저희집에선 작년 저희 이사올때 땅주인집서 그 집을 사겟다는 말이 나왓나바요..얼만진 모르지만 한 일이백선이지 않을까....그래서 산다면 걍 팔아버리고 깨끗이 마무릴 지을까....그럼 오빠 친구가 딱하게 돼니...저희집도 난감...부모없이 고아로 힘들게 사는데..아직 노총각...

암튼 어찌 처리하는게 맞는건지 현명한 시친결님들 의견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