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된장녀들의 현실

대한민국육군20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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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된장녀들의 현실

우리나라 된장녀들의 현실


저 말 한마디에 수많은 대한민국 남성들이 분노했다.

 

한 20대 초반쯤 되어보이는 저 여자...

 

2년은 너무 짧은거 같아요.. 3년은 되야죠.. 나라 지키려고 군대 가는건데..?

 

난 저여자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니가 3개월만 버텨봐라.

 

니가 3개월 버티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분명 저런 무개념 여자들 한, 둘이 아니다.

 

일부라고 하지만, 대한민국 여자의 10퍼센트로만 잡아도...

 

200만명이 넘는다. 200만명이..저런 생각 가지고 있는데..

 

대한민국 군인의 처우나 지위가 달라질 수 있을까??

 

내가 보기엔 0%라고 본다.

 

아무런 대가 없이 나라를 위해 2년을 일하는것을 우습게 보지마라.

 

여자들이여.

 

너희들이 무개념 없이 행동할 수 있는 까닭도

 

군인이 나라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군인 휴가 나올때 뒤에서 촌스럽다고 흉보지말고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개념녀가 되어봐라.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