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년 쩜 넘어 남편이 바람을 폈어요.. 상대는 회사 여동료였는데...한 서너번 걸렸죠... 그래도 심각한 사이가 아니여서 용서해주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들통났지만 이 두 년놈들이 만나서 그짓도 하고 다닌거예요.... 암튼 전 도저히 제 손에서 해결이 안되서 시댁,친정에 알려고 남편은 이제서야 그년을 정리를 했어요... 물론 그년집에도 알려서 그년 부모님들도 다 알게되었어요... 근데 다 정리하고 잘해주겠다고 했는데..제 생각에 남편이 전과 변한게 없는거예요... 남편의 불륜땜에 엄청 힘들어하고 있을때 전 친정에서 맘 추스리고 있었거든요 제가 없는 동안 남편은 외박도 하고 심지어는 대학 여동창 집들이도 간거예요 전 정말 화가 나는게 그 대학 여동창은 저희 남편과 대학시절 CC였거든요 남편 말로는 깊은 사이였고 그 언니 집에서 일주일에 1~2번은 자고 암튼 그런사이였나바요 전 그사실을 다 알고 있었지만 과거이기에 넘어갔는데... 그 미친년은 제 결혼식에도 오구 암튼 제 남편 주위에는 대단한 년들 뿐이였어요.... 주사가 있어서 술 쫌만 마시면 사람을 달달 볶구 남편의 바람으로 상처받은 제 마음은 달래주지도 않고 마니 힘들어요 전 지금 10개월 딸이 있습니다... 직장도 있고요 왠만한 남자들보다 수입이 좋구요 얘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아님 제 인생을 위해서 갈라서야 할지 막막합니다 아직 남편을 사랑하지만 견뎌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전 20대 후반입니다... 여러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이혼해야할까요??
결혼 일년 쩜 넘어 남편이 바람을 폈어요..
상대는 회사 여동료였는데...한 서너번 걸렸죠...
그래도 심각한 사이가 아니여서 용서해주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들통났지만 이 두 년놈들이 만나서
그짓도 하고 다닌거예요....
암튼 전 도저히 제 손에서 해결이 안되서 시댁,친정에 알려고
남편은 이제서야 그년을 정리를 했어요...
물론 그년집에도 알려서 그년 부모님들도 다 알게되었어요...
근데 다 정리하고 잘해주겠다고 했는데..제 생각에 남편이
전과 변한게 없는거예요...
남편의 불륜땜에 엄청 힘들어하고 있을때 전 친정에서 맘 추스리고 있었거든요
제가 없는 동안 남편은 외박도 하고 심지어는 대학 여동창 집들이도 간거예요
전 정말 화가 나는게 그 대학 여동창은 저희 남편과 대학시절 CC였거든요
남편 말로는 깊은 사이였고 그 언니 집에서 일주일에 1~2번은 자고 암튼 그런사이였나바요
전 그사실을 다 알고 있었지만 과거이기에 넘어갔는데...
그 미친년은 제 결혼식에도 오구 암튼 제 남편 주위에는 대단한 년들 뿐이였어요....
주사가 있어서 술 쫌만 마시면 사람을 달달 볶구 남편의 바람으로 상처받은 제 마음은
달래주지도 않고 마니 힘들어요
전 지금 10개월 딸이 있습니다... 직장도 있고요 왠만한 남자들보다 수입이 좋구요
얘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아님 제 인생을 위해서 갈라서야 할지 막막합니다
아직 남편을 사랑하지만 견뎌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전 20대 후반입니다... 여러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