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해서.... 대학교..... 왜 제가 갔었는지... 그리고, 대학교...에서 도대체....비싼 그 1천만원대 호가하는 등록금을 내고.... 2년 이라는 시간속에서 무얼 배웠는지... 무슨 의미가 있었는지... 진짜.....현실적으로 말해서..... 깹니다.... 단 하나 좋았던 점은.... 여러 각양 각색의 사람 들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었던거.... 그거 하나뿐인것 같습니다.... 군대 갔다왔던 선배들...... 진짜..... 과간 입니다.... 제가 지금은.....그 선배들 나이 뻘이 되었습니다.... 엊그제가.... 20살 같은데..... 벌써....26살이 되어버리군요.... 아무튼.... 제가 경험을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선배는......선배라고 해서.....선배대접을 당연히 받아야 하는것이 아니라, 선배가....후배한테.....억지 로 어거지로 대접을 받아야 하는것이 아니라, 선배가.... 후배 들에게 모범이 보일때, 그리고 선배 대접을 받을수 있을만큼의 언행, 행실을 똑바로 할때에....후배들이......본받는다는 것이 아닐까요..... 전 2년제 를 졸업했는데, 정말 겉과 속이 다른..... 안좋게 말하자면, 이중 인격자 라고 해야되나....? 대학교.....여자들과 같이 수업하죠.... 고등학교 때....중학교때.....전 남녀 공학 단 한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여자라는 개념과....이상 의 가치관이 제겐...순수하고...청순하고...어여쁘기만 하고... 너무나도 아름답고.... 예 쁘다 는.... 이미지 로 가득 찼었는데..... 술 먹을때....자제력 잃는것 정도는.....이해합니다....사람의 힘이 아닌, 술기운에 휩쓸리는것 정도야.... 그정도는 이해하죠.... 하지만, 꼭 대학교 에서.... 자기는 잘난사람이라고, 또는 힘좀 쓰는 애들... 이쁜 여자들 앞에서.... 알게모르게....망신주고...무시하고.... 짓밟아서 강한척....쎈척 하며....더 잘보이려고....하는 그것들.... 어렸을땐....몰랐습니다.... 진짜....역겹습니다..... 졸업하고 걔네들....거리에서 마주쳐도 쌩깝니다.... 아는척 안합니다..... 대학교 다닐때. 걔들 때문에 개 쪽팔림과 무시 모욕을 참고 지냈던것이 화가 나서..... 근데 대학교 또 문제점 하나, 함부로 화내거나, 성질좀 내면.... 저사람 이상하니 싸이코니 또라이니 등등 끼리 끼리 어울려서 매도하고, 그래서 억지로 참아야지요... 구설수 오르락 내리락 하니까요... 소위 말하면.....친한사람들한테서 왕따 당하는거죠... 사실, 전 왕따 그런거 신경도 안쓰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그렇게 보여지는 비추어지는 시선이 싫어서, 마지 못해 어울렸었죠.,.... 속으로는.....욕하면서도.... 대학은.... 더이상의.....고등학교나 중학교 같은.... 일반 개념의 학교가 아닙니다. 사회의 자신의 길로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을 밟아 가는 곳인데..... 그런곳에서... 다른 누군가에게 무시 받아야 하는것도 있어서는 안되죠... 싫으면 싫고....좋으면 좋고.... 그뿐입니다... 남들에게....이끌려서....휘둘려서....시선에 비추어 지는 대로 살아갈 필요 없다는거죠..... " 내가 하기 싫은 일이면 남도 하기 싫은 일이다 " 라는 공자의 명언이 있습니다.... 억지로.....선배라고....후배 얕잡아보고.... 군대....그거 소위 말해서 개나 소나 다 가는거... 가서 배웠으면...더 잠잠하고 근면성실에 모범을 보이며, 그러한것들을 본보기로 배울점을 보여줘야지....술 잘먹니 못먹니 부터.... 사람아니니 맞니 자기 멋대로 지끌여대며... 판단하는 예비역들.....진짜 개념....상실 아닐까요..... 전 예비역 때..... 안그랬는데말이죠.... 그냥 조용히.....공부하고....마치면....집에가고.... 그리고 마치면......전 노래를 부르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들 모아 놓고....노래부르기를 즐겨한 추억이 또 오르네요... 새삼스럽게.... 아무튼..... 서로의 인격과 사생활 개인적인 조그만 부분도 배려 해야 하는곳이 사회 이듯이, 대학교 는 한 작은 사회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꼴불견이 선배라면...... 선배 대접 할필요 없다는겁니다..... 자격을 갖추었을때에 후배들이 뒤 따르고....대접을 자연스레 하는것이지, 겉치레 대접과....우대.......속으로는....아마 욕들 하고 있을걸요..... 속과 겉이 다른데, 굳이 대우 받고 싶을까요?? 한번쯤 우리 모두 깊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요.. 술 문화.....진짜 심각 합니다...... 한심 합니다..... 1 차 다 2차다 3차다.. 그리고 성의 개념.......... 진짜....... 무 개념........ 2번째... 성.... 여자 술먹이고.. 취할때까지 마시게해서... ? 이상한 작업... 그래서..... 어이없게......관계 맺고..... 어느날 애인 관계가 되어있더라..? 솔직히...좋아하는 사람끼리.... 서로 쌍방 합의하에... 그렇게 했으면... 할말 없는데.... 싫어하는데도...억지로 해서.. 여자 챙겨주는척 위해주는척 하면서, 후배들 이나, 자기 동기들에게 주선해서 바람피고.... 다른 남자 만나고... 와, 대학 생활할때.... 대부분 다 그래.. 여자를......성의 노리개로 생각하는 새 끼 들.. 솔직히......형만 아니었음.....패주고 싶었는데....... 와.... 난 최소한 남자로 살아왔으면... 여자를 지켜주고 아껴주고.... 이해해주는것이.... 당연의 이치라고 생각했고......그렇게 행동했다.......몇 몇 말 과, 언행 , 행동 이상하게 하는 여자 답지 않은 사람만 빼고, 단 합 대회다 모다.....혼자서 다 주선 해놓고..... 목적은....여자 작업... 남자들... 눈치보이니.... 은근슬쩍... 후배들한테.... 눈살 한번 찌푸려 주고.. 후배들..... 봉이냐?? 나....솔직히...선배라는 입장에 있었으면.... 그렇게 까지.....안한다..... 사람이라면...... 여자들과....단둘이 남으면..... 할말 못할말....막 하고, 주위 남들이 시선을 어떻게 보건 말건... 막말을 지끌여 대가며, 작업에 한참 열중하지..... 농담반 진담반 이야기를 섞어가며, 아리따운...곱고...청순하고 순수한 숙녀들 에게 성적인 모독과 모욕 말들을....함부로 내뱉기도 하지... 그거.....여자 입장에서 보면......엄연한.....폭행이야.....우리 제발좀 이러지 맙시다... 여자들....대학교 사람들이 좋아서 다니는 사람 몇 되겠습니까....? 과 바꾸고 싶고 다른과 에서 공부 하고 싶어도...자신이 원했던 과를 선택한 사람도 있을것이고, 다른과 에 굳이 가지 않고.. 자신들이 저마다 선택한 과에 남아서.... 학업과 뜻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온 사람들도 있을것인데.... 사람들이 아무리 좋아해도 좋게 받아들여도, 참고 웃어 넘어 가도.. " 야 너 치마 왜이렇게 짧냐 . 치마 안입었으면 좋아 보을것 같다 " 등등 " 야 화장 하지마 넌 해도 안해도 똑같다 " 등등 말한마디 던지는 농담 말 한마디에 진짜 여자들......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이름..... 어머니 라는....이름이 되실 그 분들이... 그 숙녀분들이.... 상처받고....힘겨워 한다는것을 우리 좀 각인하고 인식하고 압시다!!! 저도 대학교 생활 해서 알고 있는것인데 , 지킬건 지키고, 가릴건 확실히 좀 가려 합시다.. 나중에.....사회에서...만났을때....쪽팔리지도 않아요? 부끄럽지도 않아요?? 자신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우리 대학생들이 됩시다....!! 자신들이 남을 보면 비웃고 쪽팔리니 어쩌구...지끌여 대면서.. 자신이 하는것은.....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글을 적으면서도... 제발 한번쯤.....은 뒤돌아서서 ...그리고 되내어 돌아 봐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리는 바에서 이글을 적습니다... 제가.....한때....너무도 사랑했었던....사랑해서....제 목숨까지도 제 모든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었던..... 아름다운 그런 여자를 그런 사람을.. 사랑했었습니다.... 그땐..그런 심각성을 잘 몰랐어요.... 하지만....그 사람이 죽고나서.... 다신 볼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리고 난후에....전 알게되었어요..... 좀 심하다는것을......아니, 많이 심하다는것을.... 지금 대학교 는.....아주 많이 망가져 있다는것을.. 그리고....지켜주지 못한것이....끝내 못내 아쉽고....씁씁해....모든것이 제 잘못 같아....죄책감마저 느낍니다.....사랑했었기에...지켜주지못해서.....더 사랑주지 못한게....끝내 못내...후회로만 남았지만, 전....사회인이 되면....절대.......저런....사람의 꼴은 되지 않으렵니다.. 않을거라고...다짐도 해봅니다. 우리.....말 하나가.....얼마나 무서운 무기라는것을....좀 압시다.... 상대방이 싫으면 속으로 욕하면 될뿐인데.... 왜 겉으로 표현하는지...자신을 남에게 인식 하고자 애쓰는지.....조용히 묵묵히....대학생활 하면 그뿐인데.... 큰소리 치며... 마치....자기 자신이.....대단한것인냥.... 떠들어 대는.... 그런 사람들 에게 한마디 하려 합니다. 개 콘 버젼 : " 야 너그들 ~ 그 까이것들 ~ 재수 없어!! 정말.....재수없습니다.... 사회는.....서로 어울리고....조화를 이루며...화합과 협동 단결로.... 살아가는 단체지..... 너 하나만 잘난 단체가 아니라고 말 하고 싶네요.... 내가 소중하듯이 남도 소중한것이며, 내 인격이 소중하면 남 인격도 소중한데.... 억지로.....하고 싶지도 않은.... 분위기 맞추기..... 싫다는데도....억지로....줘 패면서 까지 시키고, 거부하면.... 이상하다는 사람 취급하고, 반항이니, 사람이....당연 많은 사람들 앞에서....민망하고....쪽팔리는것을 아는것은 당연 지사인데.....그걸 모르는게 사람이라는 말인가?? 후배는 그저 봉이고, 여자는.... 군대에서는 ...진짜....여자 고파서....쌩 쑈를 다한다.. 말 그대로.... 근데, 사회 나왔으면....의젓하고.....성인 다운 행동을 보여주고... 철책선을 지키면서 근무 강화를 철저히 하던 멋진 군인이었던 녀석들이..... 와 보면 진짜..... 꼴불견에....대책안서고....욕밖에 안나오더라...~ 솔직히 쌩까면 그만이야....... 개념..상실..... 완전....물만난 고기 더라니깐..... 여자들 사방팔방..... 이여자 건드려보고 찝적대보고... 진짜 남자라는 이름이 쪽팔린다.... 추하다... 내가 보는 모습도 추한데.....후배 님들이 보는 모습은 어떨지....우리 생각은 해봤는가...... 쪽 팔 린 다. 아 는 체 하 기 시러 솔직히 그거 알아 ? ' ' 근데 대학교 과 같은 과 라는 이유가 선배 라는 이유 가..... 참는거야 '' 선배면....선배답게.......그제서야....그게 진정 선배다.. 나이 많으면.....더 의젓해야 하는게 선배고.... 나이 많다고....다 선배가 아니라는 말씀.... 모두 우리 모두 각인 하십시다... 그리고, 올바른 후배가 서는 길도..... 올바른 선배가 있어야 서는 거 라는것을 압시다... 대학교 앞에는 유흥가들이.....많지만, 유흥가 를 즐기기 위한 곳이 아닌, 학업 이라는 업무적인 부분과 , 사회의 밑바탕을 배운다는 인식을 심어 줄수 있게 한번쯤은...... 문화를 조금은 바꾸어 가보는건 어떨까요....? 여자와.....유흥과 재미에만 열정을 쏟지 말고, 학업과.....자신의 인생에 열정을 쏟고.....투자하는것은 어땠을까 하며 한번 되내어 봅니다.. 사람 10명이서 한명 따돌리기. 바보만들기..잘못된 사회의 습성 습관들을 굳이 자라나는 새싹들 앞에서 후배들 앞에서, 찬란한 사회로 빛나기를 바라고 입학한 대학생 들에게 강요 하거나, 억지 하는건 잘못된게 아닐까요... 술문화.... 할말을 잃었는데.... 저도 그때 한 20살 때 대학생 이었을적에.... 억지로 강요해서 먹이고....못먹으면 남자도 아니니, 군대 갔다오면 다 먹을수 있다니.. 등등..... 나도 군대 갔다 왔지만.... 술만 먹었다 하면 군대 이야기....자랑거리.... 그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한다는거.....말해줘도... 눈치없게...주제파악 못하고 얘기 구구절절 시도 때도없이 하는 이 여.....이젠......정신좀 차리자.. 사회로 나왔으면.... 사회인 답게......행동하자...... 더 바르고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군대를 간것이지.....군대갔다와서.... 힘자랑 하고..... 우격다짐 할려고 간것이냐.....아니질 않느냐... " 우리 대학생 예비역 들 동생에게 모두 말할테니 .. 듣거라... 형으로써 말한다... " 군대 결코 자랑 아니다. 군인이었을때....나라를 지키기 위해 사임을 다하고 사명을 바쳐 노고 하고 힘쓴거 다 안다.... 나도 고생했고.... 4천 만 이라는 사람이 사는 대한민국에 50프로 가 다 간곳 이니까..... 서로 자기 만 잘났다고 떠들지 말자.... 쪽팔린것을 알아야 한다.... 정말 자랑할것은..... 군대 그런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앞으로 사회로 나아가서, 후배들에게, 멋진 일자리를 주선해주고, 또 좋은 사회로 리더 해나갈수 있는 선배가 자랑스러운것이다. 그건....단지.... 의무 였을 뿐이라는것을 모두 알자.. 군대 갔다오면....무슨 벼슬이라도 한것처럼 착각 하는 예비역 동생들아..... 기껏해봐야 23 24 25 살 일텐데.... 형은 26살 이란다... 그냥 조용히.... 대학교 학창생활을 보내자... 괜히..되도 않는 구라.. 말.....속설로....후배들....기 꺽을려거나 하고....안되면 주먹 다짐 하고.... 강요하고.... 세상에게 말하고 싶다... 모든게...... 청산유수 다..... 맑고 푸름을 간직 하는 산과 그리고 강 모든것이 물 흐르듯이 흘러 가는것처럼....... 모든게 자연스러울때에..... 아름다운법이고..... 조화로운 법이다... 선배는.....후배를 이끌어주고....다독여 주면서... 그리고 후배는 선배를 존중하고.... 본받을건 본받아가면서... 그게 대학교 선 후배 간의 올바른 관계가 지속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네티즌 여러분들.. 좋은 대학교 생활을 하기를 바라며, 사회 에서 필요한 그런... 드 높은 인재들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대학을 졸업하며 』
솔직하게 말해서.... 대학교..... 왜 제가 갔었는지...
그리고, 대학교...에서 도대체....비싼 그 1천만원대 호가하는 등록금을 내고....
2년 이라는 시간속에서 무얼 배웠는지... 무슨 의미가 있었는지...
진짜.....현실적으로 말해서..... 깹니다....
단 하나 좋았던 점은.... 여러 각양 각색의 사람 들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었던거.... 그거 하나뿐인것 같습니다....
군대 갔다왔던 선배들...... 진짜..... 과간 입니다....
제가 지금은.....그 선배들 나이 뻘이 되었습니다....
엊그제가.... 20살 같은데..... 벌써....26살이 되어버리군요....
아무튼....
제가 경험을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선배는......선배라고 해서.....선배대접을 당연히 받아야 하는것이 아니라,
선배가....후배한테.....억지 로 어거지로 대접을 받아야 하는것이 아니라,
선배가.... 후배 들에게 모범이 보일때, 그리고 선배 대접을 받을수 있을만큼의
언행, 행실을 똑바로 할때에....후배들이......본받는다는 것이 아닐까요.....
전 2년제 를 졸업했는데, 정말 겉과 속이 다른..... 안좋게 말하자면,
이중 인격자 라고 해야되나....?
대학교.....여자들과 같이 수업하죠.... 고등학교 때....중학교때.....전 남녀 공학
단 한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여자라는 개념과....이상 의 가치관이
제겐...순수하고...청순하고...어여쁘기만 하고... 너무나도 아름답고....
예 쁘다 는.... 이미지 로 가득 찼었는데.....
술 먹을때....자제력 잃는것 정도는.....이해합니다....사람의 힘이 아닌, 술기운에 휩쓸리는것
정도야.... 그정도는 이해하죠....
하지만, 꼭 대학교 에서.... 자기는 잘난사람이라고, 또는 힘좀 쓰는 애들...
이쁜 여자들 앞에서.... 알게모르게....망신주고...무시하고....
짓밟아서 강한척....쎈척 하며....더 잘보이려고....하는 그것들....
어렸을땐....몰랐습니다.... 진짜....역겹습니다.....
졸업하고 걔네들....거리에서 마주쳐도 쌩깝니다....
아는척 안합니다..... 대학교 다닐때. 걔들 때문에 개 쪽팔림과 무시 모욕을 참고 지냈던것이
화가 나서.....
근데 대학교 또 문제점 하나, 함부로 화내거나, 성질좀 내면.... 저사람 이상하니 싸이코니 또라이니
등등 끼리 끼리 어울려서 매도하고, 그래서 억지로 참아야지요... 구설수 오르락 내리락 하니까요...
소위 말하면.....친한사람들한테서 왕따 당하는거죠...
사실, 전 왕따 그런거 신경도 안쓰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그렇게 보여지는 비추어지는 시선이
싫어서, 마지 못해 어울렸었죠.,.... 속으로는.....욕하면서도....
대학은.... 더이상의.....고등학교나 중학교 같은.... 일반 개념의 학교가 아닙니다.
사회의 자신의 길로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을 밟아 가는 곳인데.....
그런곳에서... 다른 누군가에게 무시 받아야 하는것도 있어서는 안되죠...
싫으면 싫고....좋으면 좋고.... 그뿐입니다...
남들에게....이끌려서....휘둘려서....시선에 비추어 지는 대로 살아갈 필요 없다는거죠.....
" 내가 하기 싫은 일이면 남도 하기 싫은 일이다 " 라는 공자의 명언이 있습니다....
억지로.....선배라고....후배 얕잡아보고.... 군대....그거 소위 말해서 개나 소나 다 가는거...
가서 배웠으면...더 잠잠하고 근면성실에 모범을 보이며, 그러한것들을 본보기로 배울점을
보여줘야지....술 잘먹니 못먹니 부터.... 사람아니니 맞니 자기 멋대로 지끌여대며...
판단하는 예비역들.....진짜 개념....상실 아닐까요.....
전 예비역 때..... 안그랬는데말이죠.... 그냥 조용히.....공부하고....마치면....집에가고....
그리고 마치면......전 노래를 부르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들 모아 놓고....노래부르기를
즐겨한 추억이 또 오르네요... 새삼스럽게.... 아무튼..... 서로의 인격과 사생활 개인적인 조그만 부분도
배려 해야 하는곳이 사회 이듯이, 대학교 는 한 작은 사회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꼴불견이 선배라면...... 선배 대접 할필요 없다는겁니다.....
자격을 갖추었을때에 후배들이 뒤 따르고....대접을 자연스레 하는것이지,
겉치레 대접과....우대.......속으로는....아마 욕들 하고 있을걸요.....
속과 겉이 다른데, 굳이 대우 받고 싶을까요??
한번쯤 우리 모두 깊이 생각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요..
술 문화.....진짜 심각 합니다......
한심 합니다.....
1 차 다 2차다 3차다..
그리고 성의 개념.......... 진짜....... 무 개념........
2번째... 성.... 여자 술먹이고.. 취할때까지 마시게해서... ? 이상한 작업...
그래서..... 어이없게......관계 맺고..... 어느날 애인 관계가 되어있더라..?
솔직히...좋아하는 사람끼리.... 서로 쌍방 합의하에... 그렇게 했으면...
할말 없는데.... 싫어하는데도...억지로 해서.. 여자 챙겨주는척 위해주는척 하면서,
후배들 이나, 자기 동기들에게 주선해서 바람피고.... 다른 남자 만나고...
와, 대학 생활할때.... 대부분 다 그래.. 여자를......성의 노리개로 생각하는 새 끼 들..
솔직히......형만 아니었음.....패주고 싶었는데.......
와.... 난 최소한 남자로 살아왔으면... 여자를 지켜주고 아껴주고.... 이해해주는것이....
당연의 이치라고 생각했고......그렇게 행동했다.......몇 몇 말 과, 언행 , 행동 이상하게 하는
여자 답지 않은 사람만 빼고,
단 합 대회다 모다.....혼자서 다 주선 해놓고..... 목적은....여자 작업...
남자들... 눈치보이니.... 은근슬쩍... 후배들한테.... 눈살 한번 찌푸려 주고..
후배들..... 봉이냐?? 나....솔직히...선배라는 입장에 있었으면....
그렇게 까지.....안한다..... 사람이라면......
여자들과....단둘이 남으면..... 할말 못할말....막 하고,
주위 남들이 시선을 어떻게 보건 말건... 막말을 지끌여 대가며,
작업에 한참 열중하지.....
농담반 진담반 이야기를 섞어가며, 아리따운...곱고...청순하고 순수한 숙녀들 에게
성적인 모독과 모욕 말들을....함부로 내뱉기도 하지...
그거.....여자 입장에서 보면......엄연한.....폭행이야.....우리 제발좀 이러지 맙시다...
여자들....대학교 사람들이 좋아서 다니는 사람 몇 되겠습니까....?
과 바꾸고 싶고 다른과 에서 공부 하고 싶어도...자신이 원했던 과를 선택한 사람도 있을것이고,
다른과 에 굳이 가지 않고.. 자신들이 저마다 선택한 과에 남아서....
학업과 뜻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온 사람들도 있을것인데....
사람들이 아무리 좋아해도 좋게 받아들여도, 참고 웃어 넘어 가도..
" 야 너 치마 왜이렇게 짧냐 . 치마 안입었으면 좋아 보을것 같다 " 등등
" 야 화장 하지마 넌 해도 안해도 똑같다 " 등등 말한마디 던지는 농담 말 한마디에
진짜 여자들......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이름..... 어머니 라는....이름이 되실
그 분들이... 그 숙녀분들이.... 상처받고....힘겨워 한다는것을 우리 좀 각인하고 인식하고
압시다!!!
저도 대학교 생활 해서 알고 있는것인데 , 지킬건 지키고, 가릴건 확실히 좀 가려 합시다..
나중에.....사회에서...만났을때....쪽팔리지도 않아요? 부끄럽지도 않아요??
자신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우리 대학생들이 됩시다....!!
자신들이 남을 보면 비웃고 쪽팔리니 어쩌구...지끌여 대면서..
자신이 하는것은.....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글을 적으면서도... 제발 한번쯤.....은 뒤돌아서서 ...그리고 되내어 돌아 봐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리는 바에서 이글을 적습니다...
제가.....한때....너무도 사랑했었던....사랑해서....제 목숨까지도 제 모든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었던..... 아름다운 그런 여자를 그런 사람을.. 사랑했었습니다....
그땐..그런 심각성을 잘 몰랐어요.... 하지만....그 사람이 죽고나서.... 다신 볼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리고 난후에....전 알게되었어요.....
좀 심하다는것을......아니, 많이 심하다는것을.... 지금 대학교 는.....아주 많이 망가져 있다는것을..
그리고....지켜주지 못한것이....끝내 못내 아쉽고....씁씁해....모든것이 제 잘못 같아....죄책감마저
느낍니다.....사랑했었기에...지켜주지못해서.....더 사랑주지 못한게....끝내 못내...후회로만 남았지만,
전....사회인이 되면....절대.......저런....사람의 꼴은 되지 않으렵니다.. 않을거라고...다짐도 해봅니다.
우리.....말 하나가.....얼마나 무서운 무기라는것을....좀 압시다....
상대방이 싫으면 속으로 욕하면 될뿐인데.... 왜 겉으로 표현하는지...자신을 남에게 인식 하고자
애쓰는지.....조용히 묵묵히....대학생활 하면 그뿐인데....
큰소리 치며... 마치....자기 자신이.....대단한것인냥.... 떠들어 대는.... 그런 사람들 에게
한마디 하려 합니다.
개 콘 버젼 : " 야 너그들 ~ 그 까이것들 ~ 재수 없어!!
정말.....재수없습니다.... 사회는.....서로 어울리고....조화를 이루며...화합과 협동 단결로....
살아가는 단체지..... 너 하나만 잘난 단체가 아니라고 말 하고 싶네요....
내가 소중하듯이 남도 소중한것이며, 내 인격이 소중하면 남 인격도 소중한데....
억지로.....하고 싶지도 않은.... 분위기 맞추기.....
싫다는데도....억지로....줘 패면서 까지 시키고, 거부하면.... 이상하다는 사람 취급하고,
반항이니, 사람이....당연 많은 사람들 앞에서....민망하고....쪽팔리는것을 아는것은
당연 지사인데.....그걸 모르는게 사람이라는 말인가??
후배는 그저 봉이고, 여자는.... 군대에서는 ...진짜....여자 고파서....쌩 쑈를 다한다..
말 그대로.... 근데, 사회 나왔으면....의젓하고.....성인 다운 행동을 보여주고...
철책선을 지키면서 근무 강화를 철저히 하던 멋진 군인이었던 녀석들이.....
와 보면 진짜..... 꼴불견에....대책안서고....욕밖에 안나오더라...~
솔직히 쌩까면 그만이야....... 개념..상실.....
완전....물만난 고기 더라니깐.....
여자들 사방팔방..... 이여자 건드려보고 찝적대보고...
진짜 남자라는 이름이 쪽팔린다.... 추하다...
내가 보는 모습도 추한데.....후배 님들이 보는 모습은 어떨지....우리 생각은 해봤는가......
쪽 팔 린 다. 아 는 체 하 기 시러 솔직히 그거 알아 ? ' '
근데 대학교 과 같은 과 라는 이유가 선배 라는 이유 가..... 참는거야 ''
선배면....선배답게.......그제서야....그게 진정 선배다..
나이 많으면.....더 의젓해야 하는게 선배고....
나이 많다고....다 선배가 아니라는 말씀....
모두 우리 모두 각인 하십시다...
그리고, 올바른 후배가 서는 길도..... 올바른 선배가 있어야 서는 거 라는것을 압시다...
대학교 앞에는 유흥가들이.....많지만, 유흥가 를 즐기기 위한 곳이 아닌,
학업 이라는 업무적인 부분과 , 사회의 밑바탕을 배운다는 인식을 심어 줄수 있게
한번쯤은...... 문화를 조금은 바꾸어 가보는건 어떨까요....?
여자와.....유흥과 재미에만 열정을 쏟지 말고,
학업과.....자신의 인생에 열정을 쏟고.....투자하는것은 어땠을까 하며 한번 되내어 봅니다..
사람 10명이서 한명 따돌리기. 바보만들기..잘못된 사회의 습성 습관들을
굳이 자라나는 새싹들 앞에서 후배들 앞에서, 찬란한 사회로 빛나기를
바라고 입학한 대학생 들에게 강요 하거나, 억지 하는건 잘못된게 아닐까요...
술문화.... 할말을 잃었는데.... 저도 그때 한 20살 때 대학생 이었을적에....
억지로 강요해서 먹이고....못먹으면 남자도 아니니, 군대 갔다오면
다 먹을수 있다니.. 등등..... 나도 군대 갔다 왔지만....
술만 먹었다 하면 군대 이야기....자랑거리....
그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한다는거.....말해줘도... 눈치없게...주제파악 못하고
얘기 구구절절 시도 때도없이 하는 이 여.....이젠......정신좀 차리자..
사회로 나왔으면.... 사회인 답게......행동하자......
더 바르고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군대를 간것이지.....군대갔다와서....
힘자랑 하고..... 우격다짐 할려고 간것이냐.....아니질 않느냐...
" 우리 대학생 예비역 들 동생에게 모두 말할테니 .. 듣거라... 형으로써 말한다...
" 군대 결코 자랑 아니다. 군인이었을때....나라를 지키기 위해 사임을 다하고 사명을 바쳐
노고 하고 힘쓴거 다 안다.... 나도 고생했고....
4천 만 이라는 사람이 사는 대한민국에 50프로 가 다 간곳 이니까.....
서로 자기 만 잘났다고 떠들지 말자.... 쪽팔린것을 알아야 한다....
정말 자랑할것은..... 군대 그런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앞으로 사회로 나아가서,
후배들에게, 멋진 일자리를 주선해주고, 또 좋은 사회로 리더 해나갈수 있는
선배가 자랑스러운것이다. 그건....단지.... 의무 였을 뿐이라는것을 모두 알자..
군대 갔다오면....무슨 벼슬이라도 한것처럼 착각 하는 예비역 동생들아.....
기껏해봐야 23 24 25 살 일텐데.... 형은 26살 이란다... 그냥 조용히.... 대학교 학창생활을 보내자...
괜히..되도 않는 구라.. 말.....속설로....후배들....기 꺽을려거나 하고....안되면 주먹 다짐 하고....
강요하고.... 세상에게 말하고 싶다...
모든게...... 청산유수 다..... 맑고 푸름을 간직 하는 산과 그리고 강 모든것이 물 흐르듯이
흘러 가는것처럼....... 모든게 자연스러울때에..... 아름다운법이고..... 조화로운 법이다...
선배는.....후배를 이끌어주고....다독여 주면서...
그리고 후배는 선배를 존중하고.... 본받을건 본받아가면서...
그게 대학교 선 후배 간의 올바른 관계가 지속되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네티즌 여러분들..
좋은 대학교 생활을 하기를 바라며, 사회 에서 필요한 그런...
드 높은 인재들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