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하는 여친이 유부녀라니....

신희진2005.12.04
조회130

글을 잘 읽었습니다..

남일 같지 않아서요 제가 아는 언니는 유부남인데다가 나이차도 많이 나거든요..그래서... 

그리고 힘내세요...

어차피 그 누나라는 분은 남편은 버려도 절때 자식은 못 버리실거예요

더구나 아직 아기도 어리고 ..좀 크고 엄마를 이해해줄 나이가 되면은 사실을 말하고 의논하는 게 좋을

것같아요

꼭 두분 이쁜 사랑 만들어셨으면 해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