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경기 지역에(평택임^^) 첫눈이 왔었다고는 하나 이번에 온 눈이 첫눈같아요~<내 눈에 내리는 눈을 봐야 첫 눈인겨!~~ㅋㅋ>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제조업회사를 다니고 있어 같은 일을 하는 형하고 토,일 번갈아가면서 근무를해요(예를들어 제가 토요일 근무했으면 형은 일요일근무, 그러면 다음주는 형이 토요일근무 저는 일요일근무>
그런데 소심하고 속상하게 고민이 있어요.
저희의 상사가 있는데 거의 왕따 수준입니다~
어느 정도냐면 상사(과장)가 자리에 없으면 부서원들은 활기차고 웃음이 넘치는데 그 상사(과장)가 자리에 있으면 다들 그 자리를 피하죠 ㅎㅎ 다들 무표정에 각자 길을 갑니다~
왜 그려냐면~~~~
일에 대해 열정적인건지, 아님 일부러 그러는건지 밑에 부하직원 생각은 눈꼼 만큼도 안해줍니다.
복도가다가 마주치면 일시키고 화장실가다 마주치면 또 일시키고 심지어 밥먹을때 옆에 앉는날엔 점심시간의 달콤한 휴식도 없습니다 ㅠ,ㅠ또 일시켜요~ 약속있어서 일 열심히하고 퇴근할라면 또 일시키고;;;;;;; 왜그러는겨~~ 근데요 얼래 직장생활이 상사명령받고 일하고 그러는거 잔아요 ,, 다이해합니다 정말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일주일에 하루 쉬거든요,, 근데 왜!!! 제가 토요일 출근하면 상사(과장)도 출근하고 일요일 쉬면 같이쉬고 따라 댕기네요,, 제가 안되겠다 싶어 근무조를 몰래 바꺼봤어요. 형한테 몸이 안좋아 하루 바꾸자고~~~ 근데!!!허걱 또 따라 댕기면서 괴롭히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해결방법 좀 없습니까!!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상사가 눈치 안채면서 은근살짝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주말엔 좀 편하게 일합시다!!
20대의 슬픔,, 과도한 상사 업무지시때문에,,,
어제 밤에 눈이 참 많이 왔네요.
전에 경기 지역에(평택임^^) 첫눈이 왔었다고는 하나 이번에 온 눈이 첫눈같아요~<내 눈에 내리는 눈을 봐야 첫 눈인겨!~~ㅋㅋ>
오늘은 일요일이지만 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제조업회사를 다니고 있어 같은 일을 하는 형하고 토,일 번갈아가면서 근무를해요(예를들어 제가 토요일 근무했으면 형은 일요일근무, 그러면 다음주는 형이 토요일근무 저는 일요일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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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소심하고 속상하게 고민이 있어요.
저희의 상사가 있는데 거의 왕따 수준입니다~
어느 정도냐면 상사(과장)가 자리에 없으면 부서원들은 활기차고 웃음이 넘치는데 그 상사(과장)가 자리에 있으면 다들 그 자리를 피하죠 ㅎㅎ 다들 무표정에 각자 길을 갑니다~
왜 그려냐면~~~~
일에 대해 열정적인건지, 아님 일부러 그러는건지 밑에 부하직원 생각은 눈꼼 만큼도 안해줍니다.
복도가다가 마주치면 일시키고 화장실가다 마주치면 또 일시키고 심지어 밥먹을때 옆에 앉는날엔 점심시간의 달콤한 휴식도 없습니다 ㅠ,ㅠ또 일시켜요~ 약속있어서 일 열심히하고 퇴근할라면 또 일시키고;;;;;;; 왜그러는겨~~ 근데요 얼래 직장생활이 상사명령받고 일하고 그러는거 잔아요 ,, 다이해합니다 정말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일주일에 하루 쉬거든요,, 근데 왜!!! 제가 토요일 출근하면 상사(과장)도 출근하고 일요일 쉬면 같이쉬고 따라 댕기네요,, 제가 안되겠다 싶어 근무조를 몰래 바꺼봤어요. 형한테 몸이 안좋아 하루 바꾸자고~~~ 근데!!!허걱 또 따라 댕기면서 괴롭히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해결방법 좀 없습니까!!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상사가 눈치 안채면서 은근살짝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주말엔 좀 편하게 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