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3년정도 만난사람이있어요 제가18살때 부터만났네요-_-워낙 어렸을때부터 성숙해서 인지 이사람과 꽤나 오래만났네요. 이사람군대다녀 올때 까지도 기다렸었거든요 결국 말년병장때 싸워서 잠시 헤어졌었지만요. 전 어렸을때 방황을 많이 해서 학교도 제대로 안다녔었고 이사람과 만나면서 이사람 덕분에 학교도 졸업하고 현제 대학생 입니다. 그런데 이남자와 헤어졌어요 이제 2달가량 됐네요. 제 목표나 제가 하는 모든것들이 다이사람과 관련되어있어서 무척힘들어요. 끝엔 너무안좋게 헤어졌어요... 아이를 가졌었거든요. 제가욕심이 많아서인지 전 아직 낳을 생각 없다고 먼저 선수쳐서 얘기했죠. 그사람 입으로 아니다라는 말 나오는건 싫으니까요. 그때 그 사람이나 나나 상황도 많이 안좋았거든요. 그리고 그사람은 곧 유학갈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 나이도 있어서 이제는 자기 인생의 목표를 세워할때라 고민도 많고 힘들어했거든요... 헤어진후, 주말마다 얼굴 한번 보자 해놓고 결국 어제 만났어요. 다음주부터 그사람 시험기간이라 서울에 안올라 온다 더군요 -_-a 전 추태한 모습으로 그사람과 예전처럼 돌아 다니고 어울렸어요 그러다가 같이있었구요... 그런데 그사람이 "나 하고싶어" 이러더군요... 저도 제 기분만 따진다면 당연히 ok 였어요 그런데 그 사람때문에 너무 아팠고 아직도 좀 많이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했어요 또 너때문에 아프기 싫다 오늘 너랑 내가 자서 나중에 후회하기 싫다... 결국 남자는 남자잖아요-_-그사람 자제가... 예전엔 사귈때는 안된다고 하면 잘참아줬는데 더 앵겨대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넌 나아니어도 되는거냐? 내가아니라 어떤 여자든지 상관없냐고"라고 물었습니다... 그사람 대답못하더군요... 솔직히 말해봐라,,, 라고 말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데요-_- 정말답답합니다. 저랑헤어질때 자기는 인생즐기고 싶다고 말하던 사람이라서 그럼 넌 나랑 헤어지고 나서 많이 놀았냐? 여자랑 쉽게 자고 그러고 살았냐? 대놓고 물었습니다 -_-a 그사람은 그런적 없었다고 말하는데 믿음이 갔죠... 그래서 결국 저도 제맘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갈때 까지 같이 놀아주고 처음으로 이사람과 절약해서 데이트했습니다. 서로 우리가 처음으로 돈조금씩 쓴거같다며 얘기도 하고 예전처럼 편하게 길에서도 "뽀뽀" 이러면 이사람 저한테 뽀뽀도 해주고 어제는 제가 힐 신어서 발아프다고 했더니 이사람 예전처럼 발맛사지도 해주고 잘해줬습니다. 그리고 음식메뉴를 고를때도 저를 조금이라도 더 신경써준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정말 너무 이사람과 익숙한 만남. 그냥 이러는게 서로가 당연한것 마냥 지내게 될까바 겁나네요... 이사람 이번학기 끝나면 유학갑니다 학교때문에 가는게 아니라 이젠 자신이 해야되는거 하고싶은 진로를 정했거든요 저도 내년이면 유학을가요 전 학교때문에 미국으로 가는데이사람은 캐나다로 가요 둘다 가면 서로 웬만하면 한국오기 싫다 뭐이래저래 얘기많이 했거든요. 이대로 이사람 가는거 보면... 편할까요?... 전아직도 이사람 잊지 못해서 병원갔을때 애기초음파 사진을 아직도 간직하고있어요... 집에가면 이사람이 군대에 있을때 하루에한페이지씩 써주던 수첩에 우리결혼하자 라고써있는 수첩... 아직 버리지도 못하는 제 추억이자 아픔이지만요... 답답하네요... 이사람 정말 이젠 제가 아니어도 되나바요...
미성년자분들은 읽지마세요-_- 글읽어도 이해못함,
저는3년정도 만난사람이있어요
제가18살때 부터만났네요-_-워낙 어렸을때부터
성숙해서 인지 이사람과 꽤나 오래만났네요.
이사람군대다녀 올때 까지도 기다렸었거든요 결국 말년병장때
싸워서 잠시 헤어졌었지만요.
전 어렸을때 방황을 많이 해서 학교도 제대로 안다녔었고
이사람과 만나면서 이사람 덕분에 학교도 졸업하고 현제
대학생 입니다.
그런데 이남자와 헤어졌어요 이제 2달가량 됐네요.
제 목표나 제가 하는 모든것들이 다이사람과 관련되어있어서 무척힘들어요.
끝엔 너무안좋게 헤어졌어요... 아이를 가졌었거든요.
제가욕심이 많아서인지 전 아직 낳을 생각 없다고 먼저 선수쳐서 얘기했죠.
그사람 입으로 아니다라는 말 나오는건 싫으니까요. 그때 그 사람이나 나나 상황도
많이 안좋았거든요. 그리고 그사람은 곧 유학갈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
나이도 있어서 이제는 자기 인생의 목표를 세워할때라 고민도 많고 힘들어했거든요...
헤어진후, 주말마다 얼굴 한번 보자 해놓고 결국 어제 만났어요. 다음주부터 그사람 시험기간이라
서울에 안올라 온다 더군요 -_-a 전 추태한 모습으로 그사람과 예전처럼 돌아 다니고
어울렸어요 그러다가 같이있었구요...
그런데 그사람이 "나 하고싶어" 이러더군요...
저도 제 기분만 따진다면 당연히 ok 였어요 그런데 그 사람때문에 너무 아팠고
아직도 좀 많이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했어요 또 너때문에 아프기 싫다
오늘 너랑 내가 자서 나중에 후회하기 싫다...
결국 남자는 남자잖아요-_-그사람 자제가... 예전엔 사귈때는 안된다고 하면 잘참아줬는데
더 앵겨대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넌 나아니어도 되는거냐? 내가아니라 어떤 여자든지 상관없냐고"라고
물었습니다... 그사람 대답못하더군요... 솔직히 말해봐라,,, 라고 말했더니...
자기는 모르겠데요-_- 정말답답합니다.
저랑헤어질때 자기는 인생즐기고 싶다고 말하던 사람이라서 그럼 넌 나랑 헤어지고 나서
많이 놀았냐? 여자랑 쉽게 자고 그러고 살았냐? 대놓고 물었습니다 -_-a 그사람은 그런적
없었다고 말하는데 믿음이 갔죠... 그래서 결국 저도 제맘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갈때 까지 같이 놀아주고 처음으로 이사람과 절약해서 데이트했습니다.
서로 우리가 처음으로 돈조금씩 쓴거같다며 얘기도 하고 예전처럼 편하게 길에서도 "뽀뽀" 이러면 이사람 저한테 뽀뽀도 해주고 어제는 제가 힐 신어서 발아프다고 했더니 이사람 예전처럼 발맛사지도 해주고 잘해줬습니다. 그리고 음식메뉴를 고를때도 저를 조금이라도 더 신경써준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정말 너무 이사람과 익숙한 만남. 그냥 이러는게 서로가 당연한것 마냥 지내게 될까바 겁나네요...
이사람 이번학기 끝나면 유학갑니다 학교때문에 가는게 아니라 이젠 자신이 해야되는거 하고싶은 진로를 정했거든요 저도 내년이면 유학을가요 전 학교때문에 미국으로 가는데이사람은 캐나다로 가요 둘다 가면 서로 웬만하면 한국오기 싫다 뭐이래저래 얘기많이 했거든요.
이대로 이사람 가는거 보면... 편할까요?...
전아직도 이사람 잊지 못해서 병원갔을때 애기초음파 사진을 아직도 간직하고있어요...
집에가면 이사람이 군대에 있을때 하루에한페이지씩 써주던 수첩에 우리결혼하자 라고써있는
수첩... 아직 버리지도 못하는 제 추억이자 아픔이지만요...
답답하네요...
이사람 정말 이젠 제가 아니어도 되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