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26세에 2800을 받았고 지금 28세에는 3200 보너스 300% 설날,추석 떡값 포함하면 약 4000이 조금 넘습니다. 학력은 고졸이고 직책은 팀장입니다. 먼저 어떻게 들어간 회사인지 알고 싶군요. 본인이 들어 가고 싶으셔서 들어 간건지? 아니면 교수님 추천이나 잡코리아 같은 곳을 통해서? 친분있는 사람 통해서? 어떤건가요? 본인이 원해서 들어간 곳이라면 뭐라 할순 없지만 타의 적으로 들어간 것이라면 한번더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봉 1500 괜찮냐고 물으셨잔아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근무 특성에 따라 연봉 차이가 납니다. 사무직이 제일 작고 회계 생산직 기술직 관리직 연구 개발직 경영관리 보통 이 순서대로 차이가 납니다. 그 다음으론 직종에 따라 연봉차이가 납니다. 그 밖에 규모, 주식 상장기업, 일반기업, 벤처기업 등등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죠? 제입장에서 볼땐 사무일을 하시는거 같고 1년간은 일을 배워야 할 상황이라 100만원이면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 만약 더 많은 임금을 원하신다면 생산직으로 가시는게 났고 그 위에 단계인 관리, 개발, 연구 이런거는 사회 초년생한테 시키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명문대 출신이라도 사회 초년생은 어떤 직장이든 걸음마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타로 따지면 스포닝풀 짓기도 전에 무탈생산을 생각할 수도 없잔아요? 경력을 쌓아야 다른데 가도 인정해 줍니다. 3년 이상 직장생활을 해야 면접에서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이 맘에 안들고 라이벌인 친구가 자꾸 마음에 걸려 더 많은 보수를 주는 회사로 옮기고 싶다면 지금 다니시는 곳을 다니시면서 알아보세요. 하지만 친구가 하는일은 쉬운일이 아닐것입니다. 세상에는 공짜란 것은 없습니다. 급여가 많다면 그에 합당한 일을 해야합니다. 정 친구가 걸린다면 회사 다니시면서 여기저기 이력서 내시고 면접보는날 연차 써서 면접 보고 오시고 그러다 보면 하나 걸립니다. 그런다음 지금 다니는 회사 그만 둬도 회사에 지장을 안주니 회사에서도 별로 신경 안씁니다. 핑계 꺼리는 힘들어서 못다니겠다고 하면 됩니다. 그럼 "요즘 것들은 끈기가 부족 하데니깐 그러고 그냥 가라고 합니다." 별로 신경 쓰지 마시길. 만약에 한개도 안걸린다면 그냥 다니던 곳 다니세요. 님의 값어치는 그것 밖에 안되는 것이라고 인정 하십시오. 영어? 자격증? 필수이긴 하지만 회사에서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정말로 요구하는 것은 더 돈을 많이 벌 수있는 <기술> 또는 <정보>등을 운용하거나 가지거나 만들어 낼수 있는 사람입니다. 영어, 학벌 자격증 등은 그 직종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첫발 중요합니다. 남들이 안하는 유망 업종으로 눈을 돌리세요. 그래야 남들 열발 뛸때 나는 한발만 뛰어도 됩니다.
인생의 첫발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의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26세에 2800을 받았고
지금 28세에는 3200 보너스 300% 설날,추석 떡값 포함하면 약 4000이 조금 넘습니다.
학력은 고졸이고 직책은 팀장입니다.
먼저 어떻게 들어간 회사인지 알고 싶군요.
본인이 들어 가고 싶으셔서 들어 간건지? 아니면 교수님 추천이나 잡코리아 같은 곳을 통해서? 친분있는 사람 통해서? 어떤건가요?
본인이 원해서 들어간 곳이라면 뭐라 할순 없지만 타의 적으로 들어간 것이라면 한번더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봉 1500 괜찮냐고 물으셨잔아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근무 특성에 따라 연봉 차이가 납니다.
사무직이 제일 작고
회계
생산직
기술직
관리직
연구 개발직
경영관리
보통 이 순서대로 차이가 납니다.
그 다음으론 직종에 따라 연봉차이가 납니다.
그 밖에 규모, 주식 상장기업, 일반기업, 벤처기업 등등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죠?
제입장에서 볼땐 사무일을 하시는거 같고 1년간은 일을 배워야 할 상황이라 100만원이면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
만약 더 많은 임금을 원하신다면 생산직으로 가시는게 났고 그 위에 단계인 관리, 개발, 연구 이런거는 사회 초년생한테 시키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명문대 출신이라도 사회 초년생은 어떤 직장이든 걸음마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타로 따지면 스포닝풀 짓기도 전에 무탈생산을 생각할 수도 없잔아요?
경력을 쌓아야 다른데 가도 인정해 줍니다.
3년 이상 직장생활을 해야 면접에서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이 맘에 안들고 라이벌인 친구가 자꾸 마음에 걸려 더 많은 보수를 주는 회사로 옮기고 싶다면
지금 다니시는 곳을 다니시면서 알아보세요.
하지만 친구가 하는일은 쉬운일이 아닐것입니다. 세상에는 공짜란 것은 없습니다.
급여가 많다면 그에 합당한 일을 해야합니다.
정 친구가 걸린다면 회사 다니시면서 여기저기 이력서 내시고 면접보는날 연차 써서 면접 보고 오시고 그러다 보면 하나 걸립니다.
그런다음 지금 다니는 회사 그만 둬도 회사에 지장을 안주니 회사에서도 별로 신경 안씁니다.
핑계 꺼리는 힘들어서 못다니겠다고 하면 됩니다.
그럼 "요즘 것들은 끈기가 부족 하데니깐 그러고 그냥 가라고 합니다."
별로 신경 쓰지 마시길.
만약에 한개도 안걸린다면 그냥 다니던 곳 다니세요. 님의 값어치는 그것 밖에 안되는 것이라고 인정 하십시오.
영어? 자격증? 필수이긴 하지만 회사에서 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정말로 요구하는 것은 더 돈을 많이 벌 수있는 <기술> 또는 <정보>등을 운용하거나 가지거나 만들어 낼수 있는 사람입니다.
영어, 학벌 자격증 등은 그 직종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첫발 중요합니다. 남들이 안하는 유망 업종으로 눈을 돌리세요.
그래야 남들 열발 뛸때 나는 한발만 뛰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