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야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이 남편이 죽자사자 해서 결혼을 했지만...지금 생각해보면 남자들은 그때뿐인것 같습니다. 제 문제는 남편이 너무 여자를 밝힙니다. 그렇다구 이렇다 할 바람은 핀적없지만...특히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네이트에서 친구하기 등으로 여자들이랑 무수한 쪽지와 메세지를 주고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겠죠.. 이런여자들은 핸드폰으로 연락까지 하는것 같습니다. 네이트 뿐아니라 물론 채팅싸이트에 가입해서 여자들이랑 노닥거립니다.
집에서는 거의 안하고.. 회사에서 한답니다. 회사일은 별로 안바쁘답니다. 그래서 심심해서 채팅싸이트나 이것저것싸이트 구경하면서 그냥 별얘기 안하고 그때뿐이라는 겁니다.. 사진도 주고 받고 여자들이랑 말놓으면서 너무 친해보입니다. 출근해서 제가 연락함 항상 용건만 간단히 이면서..다른여자들이랑은 할말이 많은가 봅니다. 한번은 저랑 심하게 싸운적이 있어서 제가 아기를 데리고 친구네 집으로 간적이 있었습니다. 이땐 집에서도 대놓구 채팅싸이트에서 살면서 여자들이랑 연락했었더군요..게다가 제가 다시 집으로 들어온날은 채팅해서 그날 여자랑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는 몇일만에 아기를 보구서도 여자만나러 나갔더라구요. 자기도 찔리기는 했었는지 술마시다 중간에 도망쳐와서.. 여자가 폰으로 악담하는 문자메세지를 여러개 남겨서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여자랑 통화도 하니 총각이라고 거짓말을 햇더라구요. 올초에는 여대생이 울 남편인줄알고 메신져로 말을 걸더라구요..그때도 총각이라고 속였더구요. 멋모르는 여대생 댁이 부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첨엔 무쟈게 뻔뻔하게 밀어부치다 증거를 보여주니 그때서야 꼬리내리고 별얘기 안하고 심각한 사이 아니니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여자 만나고 온 그일이 3개월전인데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선 어제 저한테 또 걸렸습니다. 네이트에서 또 알게 된듯한 여자인데 핸드폰으로도 연락하는 거 같더라구요..몇일전 제가 메세지를 보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 미니홈피로 비밀글 남겨서 연락끊으라고만 했었습니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면서 맨날 주기적으로 걸립니다.
평생 이러구 살아야 할지 너무 답답합니다.
남편은 저한테 이런 메세지를 받고서도 어떻다라는 말한마디 없이 주말을 그냥 보냈습니다.
남편이 너무 밉습니다. 결혼하고 4개월될때부터 저한테 걸렸습니다. 저한테 걸린거 말고 저 모르는 건 얼마나 많을까여? 항상 앞으론 안그러겠다고 하고 맨날 걸리는 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엔 소소한 일부터 여러가지 여자문제로 인해서 여자문제로 이혼하게 될시에는 전재산을 넘기고 이혼하겠다는 각서도 썼었습니다.
참고로 전 웬만한 남편 멜이나 홈피 카드사 비번과 아위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도 항상 제 옆에 있습니다. 어디 갈땐 남편이 항상 핸드폰을 저한테 줍니다. 그래도 절 속일라 치면 얼마든지 새로운 멜을 몰래 만들고 핸펀도 만들고 카드로 만들수 있겠죠? 남편을 못믿고 사는 것도 정말 못할짓입니다. 어떻게 해야 남편이 그렇게 여자들이랑 연락을 안하고 그냥 지낼수 있을까여?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여? 남편의 생활도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의심가는 행동은 없습니다. 정말 회사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는 거 말고는요..사무직이라 항상 컴앞에 있어서 그냥 그렇게 가볍게 연락하면서 지내는 거 같은데..다른 남편분들도 그러신가여? 그래도 화김에라도 여자를 만나고 들어왔었는데 이런저런 메세지를 주고 받고 메신져하다가 전화하게 되고 만나게 되고 좋아지게 되고 그렇게 진행 될수도 있는거아닐까여? 누가 첨부터 바람피자하고 여자를 만나겠어여? 자연스럽게 진도가 진행되겠죠..
첨엔 남편이 여자들이랑 메세지 주고 받는거 알고는 피가 꺼꾸로 솓는 거 같더니 이젠 하도 겪어서 많이 침착해 졌습니다. 맘이 많이 정리 되었다고 할까여? 이러다가 어느순간 도저히 너하고 못살겠다 이혼하자고 할꺼 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런 맘이 없지 않구요..저도 똑같이 남자들이랑 연락주고 받고 지낼까 하는 맘이 들가가도 똑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혹시라도 너두 그랬자나 하면서 걸구 넘어지면 할말 없을까봐 그렇게 하지도 못하겠구요.. 점을 보러 가면 남편이 살이 두가지나 껴서 여자조심해야 한다고 점볼때 마다 그랬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도 울 신랑 보며 진지하게 한 스님은 그러시더라구요.까딱하면 결혼 두번할 팔자이니 여자들이랑 상대하지 말고 살라구요..정말 그래서 인지..너무 답답합니다. 한집에 같이 있는게 너무 힘이 들 정도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를 너무 밝히는 남편.. 어찌할까요..
저는 결혼한지 2년이 조금 넘었구요.. 7달된 아기가 있는 주부입니다.
결혼할때야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이 남편이 죽자사자 해서 결혼을 했지만...지금 생각해보면 남자들은 그때뿐인것 같습니다. 제 문제는 남편이 너무 여자를 밝힙니다. 그렇다구 이렇다 할 바람은 핀적없지만...특히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네이트에서 친구하기 등으로 여자들이랑 무수한 쪽지와 메세지를 주고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겠죠.. 이런여자들은 핸드폰으로 연락까지 하는것 같습니다. 네이트 뿐아니라 물론 채팅싸이트에 가입해서 여자들이랑 노닥거립니다.
집에서는 거의 안하고.. 회사에서 한답니다. 회사일은 별로 안바쁘답니다. 그래서 심심해서 채팅싸이트나 이것저것싸이트 구경하면서 그냥 별얘기 안하고 그때뿐이라는 겁니다.. 사진도 주고 받고 여자들이랑 말놓으면서 너무 친해보입니다. 출근해서 제가 연락함 항상 용건만 간단히 이면서..다른여자들이랑은 할말이 많은가 봅니다. 한번은 저랑 심하게 싸운적이 있어서 제가 아기를 데리고 친구네 집으로 간적이 있었습니다. 이땐 집에서도 대놓구 채팅싸이트에서 살면서 여자들이랑 연락했었더군요..게다가 제가 다시 집으로 들어온날은 채팅해서 그날 여자랑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는 몇일만에 아기를 보구서도 여자만나러 나갔더라구요. 자기도 찔리기는 했었는지 술마시다 중간에 도망쳐와서.. 여자가 폰으로 악담하는 문자메세지를 여러개 남겨서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여자랑 통화도 하니 총각이라고 거짓말을 햇더라구요. 올초에는 여대생이 울 남편인줄알고 메신져로 말을 걸더라구요..그때도 총각이라고 속였더구요. 멋모르는 여대생 댁이 부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첨엔 무쟈게 뻔뻔하게 밀어부치다 증거를 보여주니 그때서야 꼬리내리고 별얘기 안하고 심각한 사이 아니니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여자 만나고 온 그일이 3개월전인데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선 어제 저한테 또 걸렸습니다. 네이트에서 또 알게 된듯한 여자인데 핸드폰으로도 연락하는 거 같더라구요..몇일전 제가 메세지를 보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 미니홈피로 비밀글 남겨서 연락끊으라고만 했었습니다.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면서 맨날 주기적으로 걸립니다.
평생 이러구 살아야 할지 너무 답답합니다.
남편은 저한테 이런 메세지를 받고서도 어떻다라는 말한마디 없이 주말을 그냥 보냈습니다.
남편이 너무 밉습니다. 결혼하고 4개월될때부터 저한테 걸렸습니다. 저한테 걸린거 말고 저 모르는 건 얼마나 많을까여? 항상 앞으론 안그러겠다고 하고 맨날 걸리는 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엔 소소한 일부터 여러가지 여자문제로 인해서 여자문제로 이혼하게 될시에는 전재산을 넘기고 이혼하겠다는 각서도 썼었습니다.
참고로 전 웬만한 남편 멜이나 홈피 카드사 비번과 아위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도 항상 제 옆에 있습니다. 어디 갈땐 남편이 항상 핸드폰을 저한테 줍니다. 그래도 절 속일라 치면 얼마든지 새로운 멜을 몰래 만들고 핸펀도 만들고 카드로 만들수 있겠죠? 남편을 못믿고 사는 것도 정말 못할짓입니다. 어떻게 해야 남편이 그렇게 여자들이랑 연락을 안하고 그냥 지낼수 있을까여?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여? 남편의 생활도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의심가는 행동은 없습니다. 정말 회사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는 거 말고는요..사무직이라 항상 컴앞에 있어서 그냥 그렇게 가볍게 연락하면서 지내는 거 같은데..다른 남편분들도 그러신가여? 그래도 화김에라도 여자를 만나고 들어왔었는데 이런저런 메세지를 주고 받고 메신져하다가 전화하게 되고 만나게 되고 좋아지게 되고 그렇게 진행 될수도 있는거아닐까여? 누가 첨부터 바람피자하고 여자를 만나겠어여? 자연스럽게 진도가 진행되겠죠..
첨엔 남편이 여자들이랑 메세지 주고 받는거 알고는 피가 꺼꾸로 솓는 거 같더니 이젠 하도 겪어서 많이 침착해 졌습니다. 맘이 많이 정리 되었다고 할까여? 이러다가 어느순간 도저히 너하고 못살겠다 이혼하자고 할꺼 같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런 맘이 없지 않구요..저도 똑같이 남자들이랑 연락주고 받고 지낼까 하는 맘이 들가가도 똑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혹시라도 너두 그랬자나 하면서 걸구 넘어지면 할말 없을까봐 그렇게 하지도 못하겠구요.. 점을 보러 가면 남편이 살이 두가지나 껴서 여자조심해야 한다고 점볼때 마다 그랬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도 울 신랑 보며 진지하게 한 스님은 그러시더라구요.까딱하면 결혼 두번할 팔자이니 여자들이랑 상대하지 말고 살라구요..정말 그래서 인지..너무 답답합니다. 한집에 같이 있는게 너무 힘이 들 정도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